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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jtv 첫 방필 첫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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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미미미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26회 작성일 20-02-22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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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1년정도 전쯤이에 친구들3명과 마닐라 jtv 방문했습니다


밤비행기라 도착해서 호텔체크인까지해놓으니 시간은 어느덧 1시경


친구한명이 카바는 4시까지해서 괜찮을꺼라고 부랴부랴 씻고 오늘은 맛만보자며 카바로 ㄱㄱ


세부에서 여자친구도있었던 경험이 있기에 의사소통같은것은 문제가되지않았지만


처음이고 하니 좀 떨리더라구요


 


쇼업 한다고 하니 1 그룹 온니 라면서 들어오는데 그중에 눈빛 쏘는 친구가 있어서 그친구로 초이스


호구조사 하고 간단한 얘기하는데 흥은 오르지는 않고 다 얼어있으니 친구한명이 


그냥 데킬라쏜다고 애들 데킬라 맥이고 그친구는 여기서 가이드하는 친구라 빠꼼이였어요


4시까지 신나게 물고 빨고 카톡아이디교환하고 연락한다고 하고 보내려했는데


친구가 다 옷갈아입고 나와 다 소쿠지가자 라고하더라구요


그당시 전 소쿠지가 뭔지 몰랐지만 개념을알고 말라떼로 이동 


고깃집가서 신나게 물빨 2차전 달렸네요 


 




6시경 승부수를 띄운다고 


처음봤는데 너무 재밌다 내방에서 더 얘기할래 ? 


라고하니 알겠다네요 


 


첫날 간단하게 마신다고만 생각했는데 첫 jtv 홈런이라는 기대감에 아침7시까지 죽어라 마셨습니다 


  


이거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었는데 역시나 술집나왔는데 어느순간 택시를 타있더라구요


허무함에  첫날 집에가서 바로잤습니다.


 


다음날 2시정도 기상해서 카톡했습니다 너 왜 그냥 갔냐라고하니 술이 너무 취햇다고합니다


그럼 지금이라도 내 호텔로 와라 라고하니 


알겠답니다 


 


한번 까였기때문에 믿지않고 친구들과 밥먹고 마사지받으면서 오늘부터는 재대로 즐겨보자고 어디갈까 탐색중에


호텔앞에 와있다고 카톡이 와있네요 


 


마침 호텔 근처였기때문에 부랴부랴 뛰어나와서 데리고 호텔로 올라가서 폭풍ㅆㅆ


2번하고난뒤 일 잘가라고 보내주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쎅스파트너가 되어서 필요할때 즐기다가 나중에는 미저리가 되었네요 


카바 마칠 시간에 전화와서 술먹자 호텔가자 다음날 일 가야되는 저로써는 너무 부담;;


지금은 저도 필핀에 살고있어서 3시반되면 전화해서 오늘 호텔갈수있냐고 물어보고 


이제 나름 jtv도 많이가봐서 성에 차지 않는데 알고보니 한국남자친구랑 동거중이라고하네요;;


그거듣고 그만하자 얘기하고 손절했습니다 


 


저의 첫 jkv 아다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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