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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지우기 전에 남기는 세부 후기입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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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꾼이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18회 작성일 20-02-18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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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밤보다 거칩니다..


샤워 후 공진단의 기운이 올라옵니다.


정신이 또렷해지는게...


시간이 약간 남아 근처인 워터프론트로 가서


몇일간 친해진 슬롯머신 할매들과 놉니다.


예전 앙헬 발리바고 에서도 그랬지만..


할매들이랑 슬롯머신 하면서 노는것도 나름 재미있습니다.


덜 심심하고 때론 뜻하지 않게 정말 괜찮은 바바에를 겟 


할수 도 있고요..


이번에도 프리랜서 싱어 한명 작업할라 했는데..


시간상 안 맞아서 담 방필때 꼭 식사하자 해뒀습니다.


운이 좋아 한 3천페소 위닝으로 점심값과 커피값은 벌었습니다.


갑자기 텍스트가 옵니다.. 바바에가 아얄라에 도착했다고..


무려 30분이나 일찍...


부랴부랴 택시 타고 가니...


롱 드레스를 입은 170 되는 바바에가 있습니다.


하이힐도 아니고 납작한 샌들을 신었는데도...ㅋㅋ


유창한 영어와 셀폰이 2개...하나는 아이폰8 집에서 쓰는거


하나는 일할때는 쓰는 저렴이 폰...


뭔가 좀 달라보이긴 합니다만...뭐 필리피나는 거기서 거기라..


사실 2008년 쯤 필리피나 중상류층 애랑 한 1년 사귄적이 있어


진짜 잘사는 애들은 어떤지 잘압니다...


무튼 일단 꾸야제이로 가서 식사를 합니다.


여러가지를 시켜봅니다.. 룸피아 와 가리비 그리고 삼겹살 통 튀김..


음식이 많다 보니 좀 남았는데..

 

테이크 아웃 해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자기 빌리지 앞에 애들 준다고 싸간답니다...


빌리지 사냐니까.. 막탄쪽 빌리지에 산답니다..


사진 보고 싶다니...유튜브에 세부생활 방송하시는 모 가이드 분


사는 빌리지와 비슷한게 그 동네 같습니다..


하지만...일단 와꾸는 떨어지는게 현실입니다...


커피 마시며...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숙소로 렛츠 고~~


만나는 바바에 마다 줄려고 사둔 초콜릿 한통을 꺼내서 줍니다.


땡큐가 아닌 스윗~~ 이란 한마디와 함께..


바로 저를 덥칩니다...


아...정말...


한마디로 일본 AV에서 나올 법만한 ㅆㅆ 을 했네요


가슴이 약간 쳐진게 그렇지만.. 밑은 꽤나 괜찮고요..


느낌상 애 하나 정도 있는거 같은데...좁보는 아니라...


이번 방필에서 ㅂㅈㅇ는 하나도 못 만나게 다행중 다행..


아무튼...넣었다 다시 빼서 빨다.. 넣었다..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늙은 빵잇의 그것이 죽을라 하면 다시 일으켜 세워주고


정말 거칠게 놀았네요...하는 도중 필리핀 음담패설까지..


가르쳐 줍니다.


온통 땀범빅이 되어서...마지막 발사 후에 다시 입으로 


가져가 마무리 까지 해주는게...한국인 스탈이네요


말도 안나올 정도로 힘이 빠져 버린 상태로 한시간 


기절해 있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듣기론 23이라고 하던데..아니지?


하니 25 이랍니다.. 역시 엑스보이프랜드가 한국애고


자기 이렇게 ㅆㅆ 안하는데 오늘 필이 온답니다.


잠시 쉬었다 간단한 요기 후 2차전 시작...


더 거칠게 몰아 붙입니다...


공진단 아니었음...복상사 했을지도..


세번도 좋다는데... 제가 죽을꺼 같아 의자에 앉아


이런 저런 대화를 합니다..친구나 동생들 체크도


하고 사진 몇장 받아서 저장해 둡니다.


시간이 다되서 바바에 보내는데 전화번호를 


물어 봅니다..


인연이 있음 또 본다고 그냥 보냈습니다.


연락처 안 따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이게 더 편하더라구요..쓸데없는 


일도 안 만들고..


혼자 앉아 쉬면서... 이제 하루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낼지 잠시 생각을 해봅니다.


머리는 둘째날 만난 20살 바바에가 떠오릅니다.


그래도...혹시 모를 짹팟이 터질지 모르니...


이번엔 4명의 바바에들 통해 받은 친구들 사진을


검색해 봅니다...


그중 세부시티나 라푸라푸시티 아닌...좀 외지에


살고 착해 보이는 바바에를 하나 찍어서..


마마상에게 톡을 합니다...커미션을 줄테니..


누구 친구 얘 한번 만나고 싶다..


니가 정리해서 나한테 톡 주라...하니


알았다더니...밤에 삥발이 바카라 할때 답이 옵니다.


아얄라가 어딘지 모른다고 못 오겠다고...


이런...필리핀 스런 답이 오니...


역시 관리 안된 애들은 답도 신선합니다.


다른 바바에 사진을 보냈더니...


얘는 아는 애랍니다...예전 옥타곤에서


같이 놀던 애인데...어쩌구 저쩌구 하길래


찜찜해서 패스...


막날이 오니 돈을 좀 써야 겠습니다.


마마상에게 커미션 3천 줄테니 처음 찍은 바바에


하자 했습니다.. 택시비 천페소 아침에 팁 준다고..


5편에 계속 5편이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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