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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만 백번 넘게 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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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밤이면밤마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33회 작성일 20-02-0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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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거주하며 다른데 안 파고 JTV 외길인생만 걸은 후기 입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적는 개인적인 생각이니 다른 분들과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JTV의 특징:


- 공식적으로 2차가 안됨(본인이 창녀가 아니라고 생각함)


- 외모가 이쁨(중간 이상급 해당. 하위급은 어딜가나 빵잇...)


- 토킹 위주이기 때문에 영어가 안되면 꼬시기 힘듬(실제 JTV녀 왈 영어 안되는 손님들 극혐이라고 고백... 번역기 사용 답답해 함)


- LD를 사주지 않으면 비용이 저렴하나 LD를 사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음(기본 1타임 세금포함 2.3K 정도. 저는 절대 안사줌) 


- 레귤러 게스트를 항상 갈구함. 레귤러 게스트에게는 각종 서비스 들어감(뜨내기 투어리스트는 그들의 관심 밖임)


- 대부분 한국, 일본, 중국 게스트임. 필리피노 남자는 싫어함(속마음은 모르겠으나 필리핀 남자 좋다고 하는 애 한명도 못봄)


  특히 일본을 좋아하며 그 담이 한국이고 중국은 냄새나고 영어 못해서 싫어하나 돈 많이 써서 좋다고 함...


- JTV녀들은 매달 메디컬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비교적 성병에서 안전함


  (10명 가까이 홈런 쳤고 전부 노콘했으나 현재까지 아무 이상 없음.. 물론 100% 안전은 아니니 알아서 하세요)



일단 JTV는 타켓층이 명확합니다. 다시 말해, JTV에 맞는 목적적합성과 조건을 가진 고객이 아니면 만족하기 힘들고 돈만 버렸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JTV는 이런 분에게 적합합니다. 


- 와꾸를 따지시는 분


- 노력과 정성을 들여서라도 돈보다는 여자를 꼬셔서 먹겠다는 분


- 영어가 능숙 (각종 농담, 유머 등 단순 의사소통 이상 필요)


- 현지 거주하거나 자주 방필 하는 분


상기 조건을 만족하는 분에게 JTV는 최고의 가성비와 만족을 준다고 봅니다.


(돈을 많이 쓰면 JTV녀도 호텔 데려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JTV는 돈보다는 꼬셔서 먹는 게 제맛....)


필리핀 최고의 어린 와꾸녀를! 그랩비, 밥값만 주고! 롱타임으로! 장화없이! 여러번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반대로 2차가 컨펌되지 않기 떄문에 바바애를 꼬시지 못했을 경우의 리스트 또한 큽니다.


LD 사주느라 돈만 쓰고 팽 당하거나....여러 번 포인트 찍어줘도 끝까지 않준다거나... 온갖 시간, 정성을 들여도 무반응이라거나...


그래서 상기와 같은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팁을 드리자면....


- NO 엘디. NO 도한. 사줄거면 최소한 데리고 잔 이후에 사주기


  (엘디 안사줘도 잘 꼬십니다. 프리미어급 상위 애들은 LD 푸쉬 전혀 없고살꺼면 데킬라 바틀 정도는 까야지 한두잔은 무의미) 


- 무조건 혼자 가기


  (다른 사람 있으면 눈치 엄청 봅니다. 바바애는 소문에 민감하기 때문에... 혼자가야 키스, 물빨, 손장난 등 진도 나갑니다)


- 옷차림에 신경써서 최대한 꾸미고 가기


  (돈 주고 먹으러 가는거 아니고 꼬시러 가는 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나이트 갈 때 꾸미고 가는 것 처럼)


- 현지 거주하고 돈 많다고 말하기


  (여행객이라 하는 순간 모든 것 끝. 콘도, 차, 드라이버, 메이드 다 동원합니다 ㅎㅎ)


- 섵부른 터치는 금물. 분위기와 상황 보고 해야함


  (저는 첫만남에는 터치 안합니다. 오히려 젠틀하게 하면 얘는 뭔가 다르구나... 하고 지가 먼저 달려들어서 꼬시려는 경우 많았음)



그러나 위 방법의 단점은 현지 거주하거나 자주 방필하는 분 아니면 힘들다는 겁니다.


여행객의 경우는 괜히 JTV에서 돈 낭비, 시간 낭비, 노력 낭비 리스크가 크니 지직스, LA 카페, KTV, 마사지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JTV녀를 꼬시고 난 후 헤어질 때 끝이 안좋습니다. 총으로 쏴 죽인다는 위협도 당했구요.


그녀들도 돈이 아니라 감정으로 움직인 거기 때문에.... 치정관계가 되면 필리핀에선 위험합니다. 조심 하시구요. 저에게도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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