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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or말라떼여행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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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갈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36회 작성일 20-02-0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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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ㅎ 그럼두번째이야기시작하겠습니다 



그렇게 클럽을나와 숙소에서  잠을청한뒤 눈을뜨니 오후12시였습니다 


나와서 밥집을찾아돌아다녀보니 김밥천국이있내요 ㅋㅋㅋ김밥천국이요! ㅋㅋ


순간여기가 또 한국인가? 라는생각이들더라고요 그렇게 제육덮밥시켜서 먹고 나온후 


바투어를한번가보자해서 친구놈과 낮바투어를함께하기로합니다 


 

바이름들은 공개하지않겠습니다 여자애들이 비밀로해달라고해서요 ㅠㅠ


그렇게바투어를해보니 제개인적인생각은 낮바보다 밤바가 물이좋긴하지만 엄청난차이까지는없는것같습니다 숨은진주들이 있다고말씀들을하시는대 그말씀에도 동의합니다 비율로보면 10명중에 2명~3명? 1명도없는곳도있고요  그렇게 바들을돌아다녀보니 정말 충격적인경험이였습니다 여자들이 무대위에서 손님들을기다리고있더라고요 나름신선한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돌다가 반반한아이를 친구와픽업후에 호텔로


이동후 전투를치릅니다 친구놈이 장화30개를가져왔는대 여행기간내내 쏠쏠히잘썻습니다 난중에는 부족하더군요 ㅠ



그렇게거사를치르고 아이들을돌려보냅니다 정말 잘빠는아이엿내요 친구도죽을려고하더군요 



그렇게마사지와밥을먹으면 시간을보내고 저녁이되었습니다 친구놈도 정력이라면 허를내두르는놈이라 제가페북으로 앙헬레스사는 괜찬은친구있다고 만나볼래라고하니 오케이 라고하내요 그렇게 둘을붙여주고 친구한테물어보니 오늘클럽안가고 여자아이랑게속함께잇겟다고


합니다 저는솔플도 즐기는스타일이라 친구에게 즐거운시간보내라하고 제갈길갑니다 어차피저는저녁에 해머로 포커스를맞춰놓았기떄문이죠


 


음 상황이 혼자 클럽가기는뻘쭘하기도해서 채팅방에 클을적어봅니다


 


본인:해머클럽가실분게신가요??


김이박님:해머에있습니다~오실려면오세요~


동료를만낫다는생각에 기분이업되어서 바로달려간다고 말하고 클럽으로달려갑니다


본인:어디시죠?이박님~


김이박님:테이블에맨뒤에 연두색옷입고있습니다 아는척좀해주세요~!


본인:넵~


 


그렇게조인이되고 난후 통성명을합니다 


네임 김이박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나이도 비슷한 1~2살뿐이차이안나는 형뻘되는것같았습니다


인상도좋으시고 매너도좋고 이자리를빌어 너무재밌는시간함께보내서 감사하다고전하고싶습니다 ^^


바로 전번카톡교환후 서로를알아갑니다 ㅋㅋㅋ


ㅠ여자를알아 가고싶습니다 ㅠ힝


시간이 12시도안된시간이라 그렇게 이야기꽃을피우면서 시간을보낸후 1시쯤되니 슬슬 인파가 몰려오기시작합니다 


 


이박님은스타일이보니 부잣집도령스타일이신것같았습니다 그에반해 저는 마굿간에 말발굽갈아끼우고 마님 마님거리는 노비스타일이라서


노는스타일이 좀다르신것같았습니다 그래도 정말잘재밋게노시는것같았습니다 ㅋㅋ 물반고기반 피크시간이되었습니다 


 


가젤을사냥하는한마리의 치타가 된듯이 여기저기 돌아 다닙니다 한국이든어느나라든 여자남자모이면 나똑같은것같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수질은더낳은듯보입니다 여기저기 카톡 라인 다땁니다 만일에대비해서 중국여자가보이내요 술을주길래 얻어먹습니다 


 


위챗받고 다시무한반복으로돌아다닙니다 자리를보니 이박도령님이자리를지키고게십니다 그러다가  얼굴반반한 아이하나한테그냥 눈마주치길래 인사하면 들이댑니다 다행이 웃으면서 받아주내요 


 


바로쇼부봅니다 


본인:야 친구야 저기 내브라덜보여? 저기 저기내형이 너엄청맘에든대 넌괜찬아? 어떄?


해머녀:오호 좋아 맘에들엉 ㅇㅋㅇㅋ


본인:그래딱기다려바 내가불러줄께


해머녀:ㅇㅋㅇㅋ오케이


자리에복귀후


본인노비:이박도령님 2시방향에 얼굴반반한친구가 도령님괜찬으시다고하내요 시작하십니까?


이박도령님:저를요? 누구요 재요? 좋죠 ㅎㅎ 


그렇게 조인후 두사람은 해피엔딩으로 끝이났다고하내요 


 


술먹으면서물어보니 jtv에서 일하는여자애라고하내요 친구들끼리 놀러왔다고 


처음에는놀랬습니다 얼굴은 반반했는대 jtv에서 일할줄은꿈에도몰랏거든요 ob인줄알았습니다;


그렇게 형님은 팟을구하고 정작제자신을 잊은채 살아온겁니다.. 항상 남을위헤살다가 제자신을잠깐씩 잊고는하죠,..


제작은동생이 소리칩니다 .. 


 


야이ㅄ아 뭐하냐 어제도그냥자놓고 오늘도 그냥혼자잘꺼냐 ㅄㅄㅄ


그렇습니다 저는아직포기할수없습니다 ㅋ


jtv아이를 보고나니 성에차는아이가없더군요..이미많이빠져나간듯 시간은3시를향해가고 


이박님파트너에게 니친구들좀소개시켜봐라 나안불쌍하냐?이렇게말하니 


손가락으로 여자무리를가르키면서 전부 남자친구와같이있다고하내요 ㅠㅠ힝


 


이렇게새가되는건가...


아참갈매기도새였구나...나새였지...


 한숨쉬며 옆테이블을보는대 씨름선수 박광덕닮은바바애가 술잔을들고 윙크를날려옵니다


 


이박님과 여자애한테 먼저가라고 혼자있고싶다고 말을합니다 


연신 저때문에 제곁에 남을려고하는 이박님을보고 더미안해져서 두사람을빨리밖으로보내버립니다 이박님도이박님일정이있으셧기떄문이죠ㅎㅎ


 


그렇게 눈에초점을잃고 스테이지를바라보고있을때 카톡이울렷습니다 아까 카톡받은 섹기있는 아이였던거죠 나름 괜찬은아이엿습니다 


카톡이랑 전화가게속오길래 마음속에 불꽃이다시 타오르기시작합니다..


 


바바애:어디야 해운대로와!!나해운대야!


본인:해운대가머냐 ?.. 내가부산해운대에서왔는대 너는어떻해해운대를아냐...방금전까지클럽안이었으면서 해운대까지벌써갓냐...


 나랑말장난치냐...


바바애:....오빠 해운대술집몰라? 숧집


본인:아... 그렇구낭.. 그래내가어떻해든 알아서가마 기다려라..


후에지도를보내주고 이해하기쉽게설명해줘서 잘찾아갑니다..


저는처음에 앙헬레스해운대를 모르고있엇기에 해운대라하여 어안이벙벙했습니다 알고보니 ob들이 자주가는 한국술집이더군요 


 해 운 대.. 정말 대단하내요 ㅋㅋ 그렇게해운대로가니 


한쪽에서 샤우팅을치내요 오빠 여기! 착석후 더난감해집니다 여자4남자1


 


빠르게스캔하니 3명나름괜찬고 반반하내요 1명혹성탈출 


정말저는 여기가한국인줄알앗습니다 저희동네보다 더 잘되있더라고요.. 술을또어찌나 잘먹던지...


한국말패치다되있고 즐겁게술먹고 노래부르고 재밋게놀았습니다 가게사장님께 여쭤보니 유명한애들이라고하더군요..


술다먹고 나와서 다들찢어지길래 제팟 붙잡고 쇼부봅니다 5천부르내요 까는ㅅ리 3천내고봅니다 ㅇㅋ하내요 앙헬은5천이유행이내요


 


호텔복귀후 카페인음료먹고 3시간동안3번죠진후 잠에듭니다 


TO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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