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or말라떼여행기 1 > 필리핀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필리핀 이야기

앙헬레스or말라떼여행기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갈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88회 작성일 20-02-03 23:36

본문

안녕하세요 처음 앙헬레스를 방문했던 이야기를써볼려고합니다 


2019년도는 베트남으로만 여행을다니다가 부랄친구한놈이 필리핀으로 여행을가보고싶대서 


필리핀으로 여행을 가는것이되었습니다.


친구놈과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첫방문지인 앙헬레스로 진에어를타고 가게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분들이없으시더군요 이맘때가 성수기라들었는대 사람들이별로안보여서 조금의아했습니다 그리고


진에어 도시락이 ㅋㅋ 삼각김밥에 빵하나주더군요 진에어는처음타봤는대 신선한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클락국제공항에도착후 짐을풀고  나와서 그랩을타고 한번도가보지않은 워킹스트리트로 움직입니다 


저희는호텔을 펜트하우스라는곳으로 잡았습니다 선배님들의 숙소후기를보며 제가나름선정하기는했는대 이번여행기간7박8일동안


가장 마음에들고 좋았던거같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하고싶습니다! 직원들이 친절하고 너무 빠릿빠릿 일처리를해줘서 너무좋았습니다 


친구녀석 호텔이마음에드는지 연신휘파람을부내요 ㅋㅋ 


저희는일정이 앙헬3일마닐라3일 이렇게 잡았습니다 


첫방문에 저녁에 나가보니 엄청살벌하더라고요 빠끌라들에 흑형백형들 위압감이느껴졋습니다 


먼저이지역을탐색하기위해서 쭉한번돌아봅니다 그와중에 하이소 해머클럽등등 바위치등등 모조리 보고기억해놓습니다 


공항에도착햇을때1시30분정도였는대 워킹으로이동하고 밥먹고 짐풀고샤워하고나니 3시가 넘어가는겁니다 


친구도 피곤한지 그냥 잠을자자고하내요 그러나 저는이렇게아쉽게잠을자긴아쉽기만해서 클럽한번가보자고 하고 같이클럽으로 들어가봅니다 


시간은새벽3시30분쯤


워킹스트리트입구에 해머클럽으로 입장합니다 가드들이격하게반겨주내요  들어가보니 1층 2층 3층 으로나뉘어져있습니다 


아직안가보신분들을위해 시스템에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층3층에 쇼파있는테이블이 컨슈머블5천페소 1층에 스테이지기준 앞뒤로 


전부1만페소 1층 사이드로 5천페소자리가있긴하지만 예약제라 금방찬다고하더라고요 


혹시라도 테이블같은것잡으실려면 미리연락해서예약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렇게클럽입장후 페이없는테이블에 앉아서 소주2병에 맥주1병시킵니다 가장핫한클럽이라고해서 들어와보니 인기많을만하내요 


개인적으로 앙헬에서 매일 해머클럽으로 놀러갔었습니다 한국노래랑 팝송등 노래도 재밌게 잘나오는거같습니다 


지직스보다 훨씬재밌었내요 ㅋㅋ 크기도지직스에비교할수없이 크내요 얼굴반반한 아이들도 보입니다 


원숭이들만있다고하길래 걱정했지만 역시케이스바케이스인거같내요 


친구와뻘쭘하게술을먹는대 여기저기서 한국분들헌팅하고난리도아니였습니다 ㅋㅋ 여기는한국인건가?착각이들정도였습니다 


그정도로 많은 한국인분들이보였습니다 옆에서 야 시발 마셔 술이들어간다 쭉쭊쭊~~쭉쭊~~이라고 하는 바바애 ㅋㅋㅋㅋㅋㅋ 


친구가 그걸듣고 한참웃더라고요 그렇게술을먹던도중 여자들이 시선이느껴집니다 


저희가운이좋았던게 저희가착석한곳주위로 5~6팀이 전부여자들이라고요 그사이드로는전부 숫컷들 


여자들이 짠해주고 술도나눠주내요  오늘은그냥 떡생각은없고 옵져버가되어서 탐색이나하자라는마음으로들어왔는대


술몇잔들어가니 아랫도리가 뇌를지배하려고하더군요 친구놈이랑 함께 엄청섹기넘치는아이들에게 가서 비벼대고 같이술을먹습니다 


술을먹다가 마치는시간을 물어보니 4시30분에 문을닫는다하더군요 그래서 1시간도안남은상황 쇼부를봅니다 같이나가자 함께술더먹자 


너와함께 오늘더 있고싶다 라고하니 


역시나 자기는 pay girl 이라고 얼마줄수잇냐고 말을하내요 


처음에5천을부르길래 ㄲ는소리 하며 3천 지르니 고민하다가 ok하내요 


5천이면 한화로12만원정도되는돈인대..참 돈쉽게번다라는생각뿐이안들더라고요 


모든원흉은 짱꼴라들이겟죠  형님들?ㅋㅋ


그렇게 3천쇼부보고 대리고나올려는찰나 클럽에 불빛이비춰지길래 얼굴을정확히보니 큰실수를범했다는거를 깨닫습니다 


친구놈도 그렇고 저도 자세히보니 어둠속에가려진 여자들의진짜모습에 잘못된선택이였다는걸알게된거죠 


그렇게 친구놈과 진지한애기후 여자들에게 공손히 애기를한후 두옵져버들의 해머클럽탐색은끝이납니다 이제 캐리어로 다부술일만남은듯


여지를남기고 웃으면서 퇴장합니다 아차.. 그리고 펜트하우스 엘레베이터 두개전부고장입니다...오시는분들은 숙지하시길 ㅠ 


TOBE continu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61
어제
3,780
최대
8,007
전체
2,606,067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