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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이스트 파리 ktv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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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자금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81회 작성일 20-01-3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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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30부부터 오픈한다 그래서 8시45분에 갔습니다.


인원은 저랑 친한 동생해서 총 2명


입구에서 아는 마마상 없냐 물어보네요.


엘렌 어딨냐 물어보니 오늘 휴가랍니다. 그리고 다른 마마상 붙여주네요.


이름은 벨(Bell)입니다.


2층 올라가는데 중국노래가 엄청 들려옵니다.


오늘 8시부터 중국손님 엄청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레이디가 별로 없다고 하네요.


1차로 5명 보여줍니다. 당연히 패스


10분 후 2차로 8명 보여주는데 1차랑 똑같은 인원+3명입니다. 당연히 또 패스.


중간중간 음료부터 먼저 주문하라 그러는데 일어날수도 있으니


일단 초이스하고 시키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20분 더 기다리니 10명 정도 들어옵니다.


당연히 기존 인원 포함입니다.


고민하다가 딴데 가기도 귀찮고 적당히 초이스.


그리고 음료를 주문합니다.


소주가 250, 맥주가 100, LD는 없고 뭐 먹고싶은거 없냐 물아보니 배부르다고 하네요. 과일안주가 500이던데 올 망고로 주문합니다.


그리고 노래 스타트.


KTV스타일 소주 아시죠? 소주 글라스에 깔라만시.


맛있어서 쭉쭉 들어갑니다.


노래 부르면서 게임 하자 그러길래 369, 베스킨라빈스, 타이타닉, 의리게임 등등 했습니다.


근데 1시간이 지났는데도 안주가 안나옵니다.


쿠야들 두당 100씩 팁을 줬는데도 감감무소식입니다.


마마상 불러 물어보니 오늘 중국 손님 땜에 주방도 밀렸다 하네요.


결국 1시간 30분 지나서 안주가 나왔습니다.


그사이에 깡소주 너무 달려서 이미 취했고요.


저는 2차 생각 없고, 파트너도 별 영업을 안하네요. 


2~3시간 동안 물고빨고 분냄새(?)맡은걸로 그냥 만족합니다.


반대로 동생 파트너는 엄청 영업합니다.


목숨 걸은 느낌입니다.


결국 동생만 파트너랑 2차 고고.


마마상 불러서 영수증 받으니 5400정도 나왔네요.


팁까지 하면 6000정도 나온듯요.


이상 허접한 이스트 파리 KTV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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