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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탄 로터스 탐방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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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호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17회 작성일 20-01-0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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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남지않은 비행기를 기다리며...


글싸지릅니다 그냥 도움 될까 싶어 글 쓰네요ㅋ


저는 줄리아나때부터.. 뭐 비키니바나 ktv jtv 등 시티위주로만 다녓엇죠 ㅋㅋ


작년 여름 막탄에 리조트를 잡으며..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막탄리조트는.. 뭐 다들 아시겟지만 .. 한국인 남녀커플이 많은지라...


피싱걸 델꼬가기엔.. 눈총이 따갑죠 ㅠㅠ


리조트에서 충분한 물놀이 후.. 마리바고 그릴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리조트를 들어오니... 뭔가 그 허전함 .. 아시죠 ? ^^


막탄에서는 거의 놀아본적 없어서...


막탄은 잘 몰랏죠 ㅋㅋ


옥타곤 갈려고하니.. 귀찮고..


검색 좀 해보니 로터스가 나오더라구요 ~


그렇게.. 그랍을 잡아 로터스를 갓네요ㅋㅋ


%%작년이라 좀 바꼈을 수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 썼네요~)


일찍 들어갓습니다 11시 반쯤 ???


일단 .. 사람이 너무 없네요~


빠글라 음.. 조금 보엿던거 같네요ㅋ


입장료 100p 낸걸로 기억나구요


여긴 피싱보다.. 한녀가 더 많은 광경을 보게 되네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필녀가 많이 들어옵니다 !!


옥타곤서 본 애들은 잘 못본거 같네요 ~


수질은 개인적으로 옥타곤보다는 못햇구요~


저는 그날 도저히.. 막탄리조트에 피싱은 못델꼬가겟다 싶어서..


피싱은 포기하고 구경만 하고 잇었는데..


역시 피싱은 눈빛을 날리며.. 깜빡이 키지않고 손짓을 합니다[email protected]@


구글링햇을때는 양키들 많다고 봣는거같은데


양키 많지 않앗네요 . 짱깨는 꽤 봣습니다ㅋ


이미 술도 많이 먹고.. 안에서 술을 꽤 먹어서 못하였는데.


같이간 형이랑 한 얘기가 .. 


'피싱은 옥타곤이다,, 근데 여기서는 한녀 꼬시는게 낫겟는데 ?'


둘다 공감 햇습니다 ㅋㅋ


술이 취해 1시쯤 나오게 되엇는데


1시쯤 되니 .. 뭐 한녀들은 많이 빠지구요 ㅋ


필녀들로 좀 채워지게 되네요 ~


옥타곤은 제가 30번이상은 가봣지만 빠글라 한번 딱 본거 같은데..


로터스는 뭔가.. 느낌이 안좋습니다 ..ㅋㅋ


조심하셔야 될거같은 느낌 아시죠 ? 


막탄에서는.. 굳이 피싱보다는 한녀한번 도전해보시는게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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