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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파라냐케 ktv 방문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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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68회 작성일 20-01-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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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ktv를 방문했을 때 기억나는 일을 적네요


친구가 필에 오래 있어서 좀 알고 있었죠


거기가면 술먹고 나서 2차까지 된다고 말이죠.


그래서 친구와 저녁을 반주에 먹고 파라냐케 ktv를 가기로 맘을 먹었죠


뭐 있냐~ 그냥 즐기다 오자~~


한국 여자 매니져도 있어서 그렇게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었죠


애기해서 쇼업을 하였는데... 우선 매니져에게 알겠다하고 친구와 대화를 하였는데


친구 왈 야~! 우리가 너무 늦게 왔나보다. 그냥 놀고 가자~


그래서 다시 불러서 ㅂㅂㅇ들을 앉혔죠...그때까지 이정도 일줄은 몰랐습니다.


2차까지하고 나와서 저의 파트너였던 ㅂㅂㅇ 가 여자친구 없냐고 물어봐서 없다고 하였죠.


그랬더니 이 ㅂㅂㅇ 왈 갑자기 사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별 의미 없이 그래 그랬죠. 


그다음날 카톡프로필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내가 이 ㅂㅂㅇ 랑 잔건가 하고 말이죠


프로필 사진 속에는 어디서 봤을 지 모를 해골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올려도 이런 사진을 올리는가 했죠


그러고 나서 바로 카톡차단을 해버렸습니다ㅎ 다시 카톡프로필 사진을 보니 다른 사진으로 바꿧더군요


이 ㅂㅂㅇ도 올리고 나서 깜짝 놀랐겠죠. 화장발, 조명발 조심하세요ㅎ


그 아무튼 주절주절 애기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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