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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떼 투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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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마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9회 작성일 19-11-3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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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2시에 제티비녀와 로빈손에서 만나기로 해서 연락을 했으나 답이 없네요...


제 일행 파트너는 벌써 와 있다 해서 일행과 둘이 로빈손 스벅으로 걸어갑니다 일행 파트너는 기다리고 있네요 아... 왜 부럽지


그제서야 답장옵니다 I just woke up now 이 표현은 참 교과서 같아요 피나이들 특징인가 ㅋㅋㅋ


일단 배고프니 1층 이태리 식당에서 파스타를 먹으면서 기다립니다 앞의 일행 커플은 아사와모드 발동이네요ㅋㅋ


거의 다 먹을 때 쯤 그녀도 오고 저희가 남은 거 접시랑 나이프 받아서 먹네요 한국여자 같으면 남은 음식 안 먹을 텐데 문화의 차이를 느꼈어요


꼭대기로가 영화를 보기로 하고 그 아이가 공차에서 커피를 사주네요 처음 얻어먹었습니다!! 감동!!


영화는 할리우드 영화인데 영어라 그냥 화면만 보고 밑에 타갈로그 자막도 없더라고요 역시 영어권나라라 다 이해하려나...


뭐 제가 언제 20살 21살 이 정도 애들도 영화를 보겠나요?ㅋㅋ


영화는 뒷전이고 손과 입이 바빴네요 만지고 들이대고 ㅋㅋ


저는 계속내내 내 방에 넷플렉스가 더 재밌다 거기서 놀자 이러리 발리우~~하지마 거절을 ㅋㅋㅋ


더블데이트이기도 하고 영화끝나고 서클근처 청담이란 식당에가서 고기를 먹고 같이 제티비에 복귀했네요 


첫 도한 다행히 티켓을 줘서 할인은 받았습니다 제 파트너는 경력도 오래되고 게스트도 많은 소위 잘나가는 녀석이라 넘기기 쉽지 않습니다!!


내일은 보나파시오 가자고 하던데 글쎄요 끌리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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