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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제이제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7회 작성일 19-11-0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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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루도 발기차게 보내셨나요...


심심해서 마닐라에서 유흥을 즐기던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간단하게 쓸께요...


저희끼리는 일명 황제 투어라고 했습니다     


발랑까진 핏덩이 8명이 여기 저기 기웃거리던 이야기이지요... 하하하하


쉬는 날이 되면 우선 차량을 렌트 합니다.   기사 딸린 봉고차로....  


 봉고차를 타고 스트립바 투어를 시작합니다.  점심먹고 나서 2시나 3시부터....


지금 낮바와는 다릅니다.   


원래 영업시작 시간이 있긴 합니다.. 대부분 오후 6시이후 부터...  


황제 투어를 할때는 필요 없지요...  저희가 방문하는 시간이 곧 스트립바 오프시간이되고 아가씨가 일을 시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 그럼 그런 업소를 어떻게 찾았냐???   업소들중에 낮인데도 가드가 입구에 있는 곳이 더러 있었는데 그런 업소들은 영업시간이 아니라도 손님이 단체로 오면 쇼를 시작했었습니다.   예전에는 스트립바 및 그와 유사하 업소들이 무척이나 많았어서 찾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았지요...   마닐라 베이쪽, 마비니쪽, 퀘존시티 쪽 등등...   


우선 업소 입구에 차를 세우고 업소에 들어 가면 사람은 아무도 없고 마마상이나 웨이터가 와서 우대쪽에 자리를 잡아주면 그떄 부터 시작입니다.  물론 마마상에게 술마시러 왔다고 이야기 하고 모든 협의를 마친 상태지요...  가끔 아가씨가 없다고 안될 떄도 많았습니다.  


그럼 다른 곳으로 이동.....ㅎㅎㅎㅎㅎ


좀 기다리다 보면 모두 아시는 바와 같이 조명이 켜지고 노래가 나오고 바바애가 나와서 춤을 추지요   벗으면서....


그럼 10페소짜리로 팁도 주고 하지요... 그리고 필 받으면 .한 1000~2000페소정도를 뿌리면 여기저기서 바바애들이 막 나옵니다.   돈 주으러... 근데 많아 봐야 10명 내외... 시간이 시간인지라 바바애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손님이 저희뿐이 없으니 저희도 필 받으면 무대 올라 갑니다.   ㅎㅎㅎ..   그럼 끌려 내려오기도 하고 그냥 내버려 두기도 하더라고요...   


저희가 노는게 웃겼나 봅니다.   .


그렇게 하루에 한 두세군데 돌아 다니면서 놀다가 아.가리 털어 두었던 바바애랑 일 마치고 다시 만나서 붕가붕가 크로스 합체.


지금은 불가능 하겠지요????   


재밌었는데...   부랄친구들이랑 같이 한다면 솔플보다 단체가 재미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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