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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JTV 처자 공략을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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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통감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86회 작성일 19-09-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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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늦게 호텔로 오는길에


참으로 오래된  노천식당 super6들러 치킨날개 바베큐 사서


왔네요


간단한 야참으로는 최고입니다




여기 새벽에  앉아있으면 대부분 퇴근하는 jtv처자 다봅니다


반면 혹시나 처자랑 아무사이 아닌데도  같이 있으면


말라떼 넘어 마카티까지 그 다음날 빠로빠로라고 소문이나는무서운곳이기도 합니다


혹시 모르신다면 지직스있는 레미디오스 써클근처이고


카우보이그릴 건너펀 입니다


이bbq보니 또 예전  생각이 나네요



소형jtv처자 공략하는 사소한 팁정도 입니다


밤1시쯤 여기서 치킨 날개 바베규랑 꼬치포크 (삼겹살은 별로)10개씩 삽니다


그리고 밥도15개정도..


그러연 천페소 조금 넘어요


이거 가지고 공략해야되는 처자.. jtv로 가세요


각 소형jtv도 흙속의 진주 하니씩  정도는 꼭 있어요


펭귄네 대헝jtv는 아시다시피 니혼바시테 일식당을 하고 거기서 주문..매출 올려야해서 뭐 사들고오면 싫어합니다


매니저랑 많이 친하면 음식세팅 해주기도 하지만..


소형jtv는 그시간에는 손님도 별로 없고 


분위기가 가족 같아서 처자들 다들 딱 배고플 시간때  사가지고 갸면 아주 좋아라 합니다


내 처자에게 무심히  건네주고 니가 알아서 해. ...하면


아 그냥 츤데래  따로 없슴다


천페소로 처자 얼굴 한번 세워주고


별거아닌데도 따뜻한 키다리아저씨 되어버립니다


갑자기 홀이 회식장소가 되어버리고


처자들이 한명씩 잘 먹었다고 인사들도 합니다


열댓명의 처자가 한순간에 아군이 되면서


날 빠로빠로라고  두번 십을걸  한번만 하지 않았을까요?ㅎ


전 예전에 이 바베큐 한동안 여러번 날랐습니다


결과는?


내입으로 어떻게 얘기 해유~~~(백종원 버젼)


엘디 몇잔  날리는것 보다 어떨땐 이 방법이 짱 입니다


바베큐사가지고 가는 자체가 부담스럽다면?



두번째 팁


간단히  피자 두세판 시켜서 돌리세요


이것도 okie


조금만 다르게 공략 해보세요


돈이 많으시면 돈으로 누르시던가


젊고 뽀기면 그걸로 밀으시던가


말빨이 좋으면 잘 터시던가..


뭔가 개성이 있어야 됩니다


미안한 얘기지만


어떤  초보자분들은 내가 몇일이나 찍어 주었는데


안준다고 투덜 대십니다


입장 바꾸어 처자가 되었다고 생각 하보시면 간단합니다


그냥 몇일 찍어주었다고 다 줄 수 있을까요? ㅎ


돈으로 사는곳이 아닌데..힘든건 당연한겁니다


그러니 남들과 조금이라도 다른..


뭔가 경쟁력이 있어야 어필이 되지 않을까요..


너를 케어 한다는 그런 감성만 자극해도


줄년은 주더이다 ㅎㅎ

댓글목록

무심코님의 댓글

no_profile 무심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맥도날드 치즈버거 가끔 돌립니다 ㅋ
그리고 펭긘네는 음식다른데서 시키면 컨슈머블 다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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