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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한 세부 비키니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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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근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19회 작성일 19-09-0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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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년전 줄리아나시절에 세부에서 6개월 어학연수를 했었고,


그 이후에 전여친과 건전 여행(?)으로 한번 세부 여행을 했다가,


마침내 친구들과 여행으로 세부 갔다온 여행 후기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서 후기들이랑 보니 줄리아나가 없어지고ㅜㅜ 옥타곤이 생겼다고 하여 


갈려고 하였지만, 친구 두놈이 클럽과 노래방 이런곳을


가지 않는놈들이라 망고애비뉴 비키니바만 갔엇기에,


비키니바 후기를 적습니다. 가기전에 질게에 호텔관련 질문을


했었엇는데 회원분들 답변에 너무 감사하여 보답차 후기 남깁니다.


바이킹바 지하와 같은 건물 1층, 플래닛 엑스와 쿠바나 옆에 망고 까지 총 4군데를 다녀왔습니다.


따로 바파인은 안하였고, 망고에서 바바에 카톡따서 연락하다가


퇴근하고 제 호텔로 온다고하여 첫날은 2k만 주고 둘째날은


망고 비키니바에서 바바에 ld몇잔 팔아주고 놀다가 가게 끝나고


자연스럽게 제 호텔로 다시 데리고 와서 놀았습니다..


수질은 제가 거의 12시쯤 늦게 갔엇지만 플래닛이 제일 좋았고,


입장료어택이나 ld강요도 없엇습니다. 오히려 새로 생긴 


구레드립스 현 망고만 마마상이 ld와 쇼업을 강요는 하지만


태국만큰 심한 푸시는 아니였습니다. Ld를 안사줘서 그런그..


망고만 첫날 빌아웃할때 따로 입장료 100페소를 청구하였고


둘쨋날은 제가 어필하니 안받았습니다. 산미구엘라이트 기준 


어느바나 90페소 동일햇고, ld는 망고기준 380페소 였습니다.


바파인은 4500페소로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보통 가게 끝나는 시간이 새벽 3시 쯤인데 그쯤에


소매치기가 제일 많이 일어나고, 제 바바에 친여동생이 다른


한국분에게 바파인되어서 나갔는데 쿠바나앞에 택시정류장에서 소매치기를 당하여 한국분과 경찰서를 가줬다고합니다..


소매치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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