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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야기

첫세부여행 밤위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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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무면허라이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40회 작성일 19-09-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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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쌀까에서 얻은정보들로 첫세부여행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우선 남자4명이서 갔고, 9월1일~9월7일 6박했네요


오자마자 캐녀닝하고, 옥타곤갔으니까 2일째 저녁에 옥타곤 가봤네요


조금일찍가야한다고해서 거의 고정적으로 11시쯤으로 갔던거같습니다


그래서 자리 좋은 19번 VIP자리에 착석했네요. 5200페소 달라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3000짜리 보드카하나 셋팅돼서 원래 그런갑다했는데, 다른걸로 바꿀수있었던거같습니다


근데, 저희는 항상 그 보드카에 레드불해서 먹었습니다.


처음들어갔을때 11시부터 12시까지는 스테이지가 조용했고,


머리염색하신 젊은 한국남자 세분이서 열심히 전문적으로 춤추시더라고 완전 춤추러 오신분들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인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말걸어보니 한국사람이라하더라고요ㅋㅋ


저희 팀도 슬슬 눈치봤습니다. 확실히 한국남자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피지컬좋고 멋진분들 되게많았습니다.


한국남자분들은 걸음걸이만봐도 다 티납니다 레알루다가ㅋㅋ


저도 막춤추는거를 좋아하는지라 나가서 열심히 춤도추고 했네요ㅋㅋ


다음에 옥타곤갔을때는 웨이타들이 알아보고 아는척해주시고 했어요 (첫날 노랑티에 검은슬랙스 배바지로 입었습니다)


이제 간 목적이 피싱이니까 둘러보는데 저는 그날 한명만 보였는데, 이름은 말씀드리기 힘들꺼같고ㅠㅠ


그날 파란 스트라이프셔츠에 청바지 입고, 생로랑 검은가방들고있었던 애입니다. 조그만해서 눈이 땡글하니 완전 귀여웠습니다


한국말 완전 잘하더라고요? 깜짝놀랬습니다. 데리고와서 쇼부들어갔습니다.


"얼마야?"  4천


"숏이야? 롱이야?" 롱


오늘 나랑 고고하자. 만다린인데 너 아이디카드있어? 그때는 있다고 가능하다했습니다.


더 놀다가 이제나가자해서 집에서 뭐가져온다고 갸네집 들렀다가 뭐 가져오고


만다린갔떠니 뭐 아이디카드같은거 종이냈떠니 빠꾸먹어서 앞에 퀘스트호텔로 가서 하루끊어서 같이있었는데


퀘스트호텔3500+롱4000 토탈7500 해먹었습니다 ^^; 것도 다음날 보홀가야해서 아침6시에 저는 나오고


너가 체크아웃해서 나가하고 나왔습니다. 아!글고 관계도중에 제 목아지  빨고 물어뜯었는데, 아침에 키스마크 3군데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지금도 있네요;;; 그래도 얘가 귀여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글고,보홀가서 보홀구경하고 다다음날에 또 옥타곤갔습니다.


이번에는 20번VIP테이블 잡았습니다. (둘쩃날은 스트라이프 셔츠에 검은색 슬랙스 앞배바지해서 입었습니다)


그날도 똑같이 놀았습니다. 엊그제 같이했던 귀염댕이도 있었고, 그애는 진짜 맘에들고했는뎈ㅋ


역시 더 괜찮은애가 있을꺼같은 그리고 몇일안남았으니까 최대한 여러명을 품어보고싶어서 둘러보았습니다.


근데 너무나 분위기 자체가 재밌어서 여자를 바로바로 고르진않았던거같습니다


어느순간 저희멤바중에 한명이 여자애 두명을 데리고왔는데, 저희멤바가 맘에드는애를 데려오니, 옆에 친구도 딸려왔던거같은데


갸가 그날 저의 파트너 돼서 놀았는데, 얘는 얼굴은 되게 이뻣던거같습니다 몸매도 박살나고


얼마냐고했더니 5천이라서 아 비싸다 4천가자 4천하니까 4500깍아서 4천가자 4천했는데,


제 기억으로는 알았다한거같은데 무튼 결국에는 5천줬습니다.마인드가 좋아서ㅋㅋ


호텔갔더니 엄청좋아라해줘가지고 앵기고 좋다고 해주고


다음날 아침에 점심먹으러 가야한다해서 12시에 먼저나오고, 너가 나올때 키 카운터에 맡기고와라해서 나왔는데,


아얄라몰에서 밥먹고 배아파서 다시 제 방에가니까 그대로 있어서 준비하고 다시 같이 나왔네요ㅋㅋ


자기 집으로 초대해준다했는데, 일정이 바빠서 못가봤네요 좋은데 산다고하던뎅 아쉽ㅠ


글고, 일정마치고 마지막 옥타곤 출격합니다. 그전에 이스트파리 한번 가보자해서 갔는데


다들 초보자들이라 돈만 날리고왔네요ㅋㅋㅋㅋ KTV는 안갈려고요 한국업소 간줄 알았습니다 ^^;


우리가 재롱피워야 놀아줄거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또 옥타곤입성


요번에는 저희 13번VIP 테이블 (그날은 티셔츠에 청바지 앞배바지하고 갔습니다)


근데 어제 제 파트너였던애가 19번테이블잡고 지 친구들이랑 놀았습니다ㅋㅋㅋㅋㅋ


가서 아는척하고 예거밤 얻어먹었네요


근데, 저는 역시 다른여자 품어야하니까는 다른애를 찾으려고했는데


아 그전에 5일째 목요일에 일본이랑 대만에서 소풍왔나봅니다.


미친넘들이 지네 국기 가지고와서 흔들고 단체점프들 하고 하는데, 나중되니까는 또 한쪽은 일본국기 한쪽은 한국국기


서로 흔들고있어서 뭐 한일전 보는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가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그날은 우리 테이블에서 난간앞에서만 흔들었습니다.


세부와서 처음 품었던 귀염댕이도 있어서, 갸는 보면 항상 윙크를 날려서 더 귀여운거같아요


저도 윙크날리고ㅋㅋㅋ 자꾸 생각나는데 제 기준에서 귀여운거같습니다 갸 보러 가고싶긴하네요 또


그리고, 참웃긴게


제 처음파트너랑 두번째파트너가 사이가 안좋다고그랬습니다.


그래서 두번째파트너자리에서 예거얻어먹고 놀고 왔는데,


이제 지나다니면서 첫번쨰 귀염댕이 파트너랑 마주쳤는데, 눈길도안주고 그냥 쌩지나가는겁니다ㅋㅋ 뭐 그런갑다했습니다


아 글고, 막날은 한국여자들이랑 놀고싶어서 새벽2시쯤 한국여자2명 쪼인해서 같이 술먹고놀았는데 딱 놀고끝나고


두번째파트너한테 카톡많이왔었습니다


너 코리안걸이랑 있는거 다보인다. 뻑킹가이. 너를 처음봤지만 나는 사랑했다. 뭐라뭐라 뭐라뭐라


좀 미안했습니다만 어쩔수없으니까ㅠㅠ


그렇게 밤여행은 옥타곤 3번정도로 마무리지었습니다.


저는 우선 31살이고, 그래도 다른나라 여자라서 넉살도 부릴줄알고, 쇼부를 확실하게 보고갔기때문에 내상은 피할수있었습니다


필리핀경험은 작년에 사방비치가 처음이였고, 거기 비키니바에서 몇번겪어보고 세부온거여서 그나마 나았던거같습니다


태풍이 하루빨리올라와서 비행기가 결항됐다면 하루 더 놀고올수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형님들 덕에 세부가서 좋은추억 경험 기억 가지고갑니다. 지금 오라오라걸려서 언제다시올지 계획잡고있습니다


다음에 오게 된다면 호핑안하고 옥타곤에서 맘에드는애 골라서 롱끊고 다음날 데이트 할것입니다


썰 마무리하겠습니다 걍 생각나는대로 써서 횡설수설하네요 그럼 즐거운 여행되세요들

댓글목록

투기님의 댓글

no_profile 투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뻐킹 가이 ㅋㅋㅋㅋ 처음 봤지만 사랑했다 ㅋㅋㅋㅋ
미안해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ㅋ
모든 남자한테 하는 멘트이니까 ㅋㅋㅋㅋㅋ

P.S 나를 피싱걸이라 생각하지마라 난 직업이 따로있다
    난 너가 좋다 돈을 원하지 않는다 ㅋㅋㅋㅋ 그냥 유행어 입니다

샤인님의 댓글

no_profile 샤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 ~ 동시간대에 같은곳이 있으셨군요 ~ ㅎㅎㅎ
본거같습니다 스투시 티셔츠를 입고 계신 친구분을 본거같기도... ㅎㅎ ㅎ
이시간대에는 다 행복하셨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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