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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닐라 3박4일 간략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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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핀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182회 작성일 19-08-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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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첫 방필을 다녀온 초보입니다.


다른분들이 이미 여러가지 정보를 올려주셔서, 초보 입장에서 간략하게 후기 정리해 보겠습니다.


의식에 흐름대로 쓰는거라 이해 부탁드리며.



1. 환전은 달러-공항환전. 1000불 환전했는데 몇백패소 차이.


2. 공항에서 1주일짜리 유심이 편함


3. 호텔은 처음 가는거면 말라떼에 있는 펜퍼-뉴월드-다야몬드-아멜리아-펄가든 정도


4. 미프는 하지마세요


5. 단기여행자 jtv홈런은 어렵습니다.


6. 중소에서 호텔 가면 다음날 도항 지명 엘디 사준다고 하고 성공은 했습니다만 이게 홈런인지는 모르겠네요.(총 3500원 정도 지출 )


7. 홈런쳐자 도항 해주고나서도 영업 문자 엄청 오는데, 안가니까 나중에는 컴투미 아원투빡유 이러더군요. 적당한밀당 재미있어요.


8. JTV 가서 두번 빼고는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나는 친절하고 나이스한 변태 컨셉으로 갔더니, 재미있게 놀고 라인교환 거이다 했습니다. 늙은 몬생이라 그런지 호텔 가자니 다들 너무 빠르답니다. 


9. 이틀밤은 마사지 불렀습니다. 와꾸가 좋으니 마인드가 아쉽고 마인드가 좋으니 와꾸가 아쉽네요. (한번은 매우 즐달)


9. 마지막날 5시 비행기라 체크아웃하고 누루 한번 갔습니다. 3천페소 해볼만함


10. 누루 아이가 속속으로 5천 제시합니다 ㅋㅋ 결국 1500으로 쇼부


11. 라인받은 아이들중 두명이랑 연락 중입니다. 영업당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영통도 계속 걸고, 평상복사진, 홀복 사진 계속 보내네요. 덕분에 10월 12월 발권 완료.


 


총평: 


가기전에 가장 걱정 많이한 부분이 치안인데, 모든 여행지가 그렇듯 위험한 지역, 위험한시간, 위험한행동을 하지 않으니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영어를 잘하신다면, JTV에서 분위기 만들어 졋주물거리며 농담 따먹기 하니 JTV너무 좋아요. 한시간반 2천페소 전혀 안아까웠습니다.


하지만, 속속에 모든걸 거시는분들은 태국이나 베트남이 좋을지도.  


개인적으로 감정 없이 떡치는거보다 룸에서 노가리 까면서 주물거리는걸 훨신 좋아해서 앞으로는 필리핀만 갈거 같아요.(ft. 바트&푸잉시세창열)


여기까지 3박4일 짧은 방필 후기 입니다. 많은 고수님들이 써주신 후기와 정보덕분에 즐거운 방필 하였네요.


아직 짧은 방필 경력이지만 앞으로 열심히 즐기겠습니다. 

댓글목록

강아지님의 댓글

no_profile 강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시작해서 계속 가게 되는거죠.
그러다가 어느 순간 현타가 와서 안가게 되는 (저같은) 사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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