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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봄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07회 작성일 19-08-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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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 봅니다.


지난 주말에 Up stage Gold(여기선 업골이라 부르는 듯)란 곳에 방문 했습니다.


저는 지금 출장으로 빌리핀 방문 중인데 토요일 할 일도 없고 해서 여기 저기 줏어 들은 풍월로 레미디오스써클 주변을 헤메다 몇 몇 JTV 발견!


아하,,,여기가 거기구나 하는 반가운 마음에 무턱대고 들어 갔습니다.


입구 들어서자 방금 쇼업을 하고 이동하는 처자들 한 무더기 그리고 마악 손님 보내고 바이바이 하는 처자들 몇명 등 문 앞이 아수라 장이더군요!


그 와중에 방금 손님과 헤어진 언니가 딱 눈에 들어오는데,,


오오!! 딱 제 스퇄!


그러면서 주욱 주변을 스캔하는데 음! 물 좋습니다.


신발을 다들 높은 걸 신을것을 감추려고 긴 드레스를 입은 듯 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뒷태 들도 좋고 깔끔해 보이더군요!


룸을 원하느냐 해서 그러자 했더니 헐 방이 없다네요.


우리 일행이 저 포함 세명이었는데 정말? 아니 이만한 업소에 방이 없어? 그러면서 윗층으로 발길을 옮기는데 갑자기 잠깐 기다리랍니다.


방금 작은 방이 하나 났으니 치우고 가라고 큰 방에 잠시 앉히더군요.


담배 펴도 되냐니 된다해서 한대 붙이고 앉아 있으니 그새 언니들을 쇼업하려 합니다.


야 우리 이방 아니야,,,쫌만 이따가,,,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면서 애들을 다시 빼는 중 방 다치웠다고 이동하라네요,,


이동하자마자 우르르,,,ㅎ


1조 보는데 아까 문 앞의 그 처자가 눈에 딱,,,


전 별 고민 없이 착석!


나머지 두명은 3조 까지 보고나서 착석,,


물량도 이만하면 풍부하고 수질도 개인적으로 그닥 나쁘지 않았습니다.-제가 눈이 낮은지도,,ㅎ


전반적인 느낌은 태국 멤버집 같은,,


앉은 다음에 소주(24도 던가 하는 처음 보는 큰 병)를 달라해서 깔라만시 짜 넣고 토닉워터에 섞어 먹으며 호구조사 및 이바구를 했습니다.


22살이라는데 예쁘네요,,,


오랜만에 어린 아이 분냄새 맡으니 기분도 좋고 업 되더군요,,


영어도 잘하고 또 좋은건 재치있게 농담도 잘 받아치고,,


게다가 리액션도 좋아서 아주 만족 스러웠습니다.


얘를 뭘 어쩌겠다는 생각 보다는 예쁘게 생긴 어린 여자아이 앉혀놓고 이빨 털면서 술 한잔 하니 좋았습니다.


노래도 돌아가며 두어곡씩 부르고 발라드 부를 때는 같이 춤도 추고 분위기 좋았네요,,


느낌에 몇 번 지속적으로 찍어 주면 메이드 될 듯한,,,뭐 여기 고수님들 많이 계시니 사실 이런건 복불복이자나요?


착한X 만나면 한두번에도 성공이고 독한X 만나면 열번을 찍어줘도 안되는,,ㅎ


그냥 편한 맘으로 한잔 하면서 즐긴 것 같습니다.


1시간 반 정도 즐겁게 놀고 쿨하게 퇴장 했습니다.


좋은 건 문 앞에 까지 에스코트 해주고 팔짱끼고 내려와 인사하니 여친이랑 헤어지는 느낌,,ㅎ


가격도 저렴하고 언니들 마인드도 좋고 해서 저는 만족스러웠던 방문 이었습니다.


적절한 스킨쉽도 되고 짧은 입맞춤 정도는 허용 되는 듯!


재방문 의사가 있긴 한데 이 또 JTV 업소도 무궁하기 때문에 다른 없소를 함 가볼까 싶기도 하네요,,


또 다른 JTV 좋은 데 있으면 소개 부탁도 살짝 드려 봅니다.


아직 KTV 방문은 안해 봤는데 조만간 함 가볼까도 싶습니다.


이상 마닐라와서 처음으로 방문해본 JTV 방문기입니다.


재미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밤문화에 행운과 행복이 깃들길 염원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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