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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빅 그리고 다이빙 그리고 밤문화 -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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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제라드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62회 작성일 19-08-1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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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ㅎㅎ 글을 언젠가 한번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쓰지를 못했습니다.


간만에 후기를 써보는것 같아 긴장이 되는데요.ㅠㅠ



음.. 일단 저는 원래 사방에 다이빙을 자주가고 수빅은 1년에 한번정도? 다니다가


얼마전 사방으로 들어가는 스방도 없어지고 로컬 철선을 타고 가야되고 하는 수고스러움 때문에


수빅으로 다이빙지를 바꾸었습니다~~ㅎㅎㅎ


아무래도 클락 or 마닐라 등등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너무 편하기에 선택 한 이유도 있고.ㅎ.ㅎ


무엇보다도....ㅎㅎㅎ 아시죠???ㅋㅋㅋ


일단 다른곳도 아닌 수빅은 아무래도 밤문화를 사방 처럼 함께 즐길 수 있기에 괜찮았습니당.ㅎㅎ


 

일단 우리는 수빅  XX네로 가서 다이빙 했구요...


거기에 사방처럼 패키지 상품이 있어서 진행 했습니다.  


다이빙 + 식사 + 숙박(호텔)이라 식사 나름 괜찮았구요...ㅎㅎㅎㅎ



일단 낮에는 하루종일 다이빙 합니다~~ㅋㅋㅋ 밤먹고 다이빙 하고 또 밥먹고 다이빙 하고..ㅋㅋㅋ


마사지~ 한번 받고..ㅎㅎ 통상 다이버들은 일상은 이렇지 않을까 생가되네요..ㅎㅎ  


 


아.. 먼저 후기전에.. 밤 정보를 요약 알려드리면.. 그냥 크게 3가지 지역으로 나누어서 보시면 될듯합니다.


SBMA : KTV시스템 발파 4000P, 약 70~80% 롱탐, 와꾸 제기준 중상급


          술값? 이게 얼마인지를 모르겠어요;; 다이빙샵 사장님이;; 마마상이랑 친해서 그런지 거의 돈을 안낸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맥주 약 100P정도?  이마저도 안낸기억입니다.


          다음에 총무한테 물어보고 정확한 금액으ㄹ 올려 보도록 하죠..ㅎㅎ


 


바레토 : 사방 or 앙헬의 바파인 시스템, 가격 2500~3000까지 다양 하게 분포


           와꾸;;;; 아 심각합니다., 한 10~11개되는 정도에 bar에서 딱 진짜 딱 2명 괜찮은 친구들 보고


           전원 후퇴였습니다..ㅎㅎ


 


올랑가포 : KTV시스템 + bar입니다... 거기 봉춤도 추고 테이블에 앉아서 같이 맥주도 먹고,,


              LD도 사주고 하더라구요.. 맥주값 약 100P 바파인 4000P입니다.


              와꾸는 중상급 됩니다.. 몸매 좋은애들 좋아요... 그런데 듣기로는


              롱탐보다는 숏타임을 많이 한듯 하네요.. 같이간 일행들이


              8명이었는데.,... 3명빼고 5명은 새벽 3시전으로 집에 다 간듯 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이렇습니다...ㅎㅎㅎㅎ 


 

일단 1일차.. 저희는 SBMA KTV로 출동했습니다..ㅎㅎ ㅎㅎㅎ


한 아이들 40명정도 됩니다.. 그런데 메스트레이션 때문에..ㅎㅎ 2차 안되는 친구들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음.... 사방보다는 확실하게 와꾸는 좋네요..ㅎㅎㅎ


 

오랜만에 들린 수빅이라..ㅋㅋ 긴장도 되고 ㅎㅎㅎ 머 애들도 많이 바뀌었습니다.ㅎ


2시간 정도 룸에서 놀았어요..ㅎㅎ 홀딱 벗고..ㅎㅎ ㅎ깔라만시에 몸에 뭍혀놓고..ㅎㅎ


열심히 ㅎㅎ 놀았습니다..ㅎㅎ



저는 약간 순박해 보이는?? 시골처자의 느낌의 친구를 했습니다..ㅎㅎㅎ


머 착하고 말도 별로 없고... 담배도 안피더라구요...ㅎㅎㅎ


옛날에 한진 중공업있을땐 자기들 돈많이 벌었는데.. 이제는 아무래도 조금.. 타격ㅇㅣ 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자기 오늘 꼭 바파인을 해주면 안되냐는 식으로 매달리기 시작 합니다.


아무래도 몇일째 손님없어서 공을 쳤던 모양입니다..ㅎㅎ


 

그래서 알겠다 "원래 난 바파인을 원하지 않았지만" 너를 위해 하겠다."


ㅋㅋㅋ 이런식으로 야부리를 틀었죠..ㅎㅎㅎ


"넌 멀 해줄 수 있냐?"


ㅋㅋㅋㅋ 오늘 나를 즐겁게 할 자신이 있냐 머 등등..ㅎㅎ 갑자기..ㅎㅎ 원래 바파인을 원했지만..ㅋㅋㅋ


집에는 몇시에 갈꺼냐.. 등..ㅎㅎ 확인 체크좀 했습니다..ㅎㅎ


내가 원하는 시간에 간다고 해서.ㅋ.ㅋ 그럼 아침 같이 먹고 가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좋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ㅎ



그리고 나와서 일행들과 함께..ㅋㅋ 간단하게 호텔에서 맥주 한잔 먹으면서 게임도 하고 ㅋㅋ 등등


진실 게임..이런거 잼나더라구요..ㅎㅎ 누가 제일 뽀기냐..ㅋㅋㅋ


누가 곧휴가 제일 클꺼 같냐..ㅋㅋㅋ 등등 신나게 놀고..



룸으로 이동했는데;;; 아 이게 첫날 밤비행기로 들어온것때문인지 너무 졸려서.. 누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만 하다가


확 잠들어 버렸습니다..ㅠㅠ 아무것도 못하고... 그리고 일어났는데... 한 7시쯤;;;



그 친구들 자고 있더라구요... 다들 첫날의 피곤함의 여운인지..ㅋ승자라기 보다는


피곤에 쩔은 패자에 가까운 모습으로 하나둘씩..ㅎㅎ 식당으로 모였습니다..ㅎㅎ


 

그리고 어제 팟의 얘기를 하는데 머..ㅋㅋㅋ 이런말 저런말 다나옵니다...


영웅처럼 이야기를 하는 친구도 있고..ㅎㅎㅎ


하나 잼있는것은..ㅎㅎ 친구 한명이.. 너무 나이 많은 여자를 초이스 하길래..;;;


니는 왜 이모님을 하느냐,,, 하면서 면박과 놀림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어제의 그이모님이;;;; 최고의 팟이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적기가 그렇긴 한데;;;;


일본;;;;; 포르노 수준의 야동을 찍었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다들 그런 환상들좀 있지 않을까 하네요.....ㅎㅎㅎ



처발에;; 그녀의 혀놀림에 참지못하고 친구는 그만 그녀의 얼굴에 본의아니에;;; 얼싸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니 그런데;;;; 그런데;;; 그 뭍은 상태에서 계속;; 계속 지속적인


춥파춥파를 하면서 여튼머 내용은 그랬습니다.


그녀의 또다른 이야기는..ㅋㅋㅋ 다시한번 제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글이;;두서 없고 재미없죠? ㅠ 제가 글을잘 못씁니다..


많은 양해부탁드리며~~~ 조만간 내용좀 정리해서 2탄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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