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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닐라 말라떼 솔플 4박 5일 후기 - 2 (feat. 그요 / la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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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사신류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697회 작성일 19-08-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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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회원님과의 약속을 잡아 봅니다.


사실 최초 추천받은 로컬 jtv 코코넛88을 가려 했으나 입구에서 나오는 검은 아우라가 ㅋㅋㅋ


여긴 맨정신에는 올곳이 안되겠다 싶어 커피빈에서 만나기로 하고 커피한잔 합니다.


회원 형님 만나서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그랜드요코로 슬슬 걸어서 갑니다.


아 jtv는 들어갈때 기분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둘다 쇼업을 하고 천천히 둘러 보는데 웃음이 이쁜 친구가 있어 초이스 하고 놀아 봅니다.


생각보다 영어를 잘 못해서 어려움이 있었으나, 착착 안기는 맛이 있어서 노래 부르며 놉니다 


자기가 일을 시작한지 2주 정도 밖에 안되서 샤이하다고 하더군요.


뭐 그냥 그렇구나 하며 믿어 주려 노력해봅니다 ㅋㅋㅋㅋㅋ 


LD도 좀 사주고 만지작 거리다가 소쿠지까지 갈까 하다가 나름 빼길래 쿨하게 페북따고 나옵니다.


사실 오늘은 3썸이 너무 해보고 싶어서 싼마이 la로 갈 예정이 있어서 ㅋㅋㅋㅋㅋ 


같이 동행하신 형님은 술을좀 하셔서 먼저 들어가지고 혼자 la에 입장합니다.


새벽 5시쯤 들어가니 2층에 올라가고 싶은데 !!! 이 거지같은 웨이츄리스들이 안놔줍니다. ㅋㅋㅋㅋ


그래 오늘은 3썸이고 뭐고 그냥 쎅스 생각없이 술이나 먹자 하며 ㅋㅋㅋ


미친척하고 데낄라를 한병 시킵니다. (2800페소였나?) 무튼 한병을 시키고 


la카페 1층에서 일하는 웨이츄리스들 대략 6-7명정도들이 제 테이블에 와리가리하며


춤추고 술마시고 ㅋㅋㅋㅋ 미친 파티가 시작 됩니다.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데낄라 양이 많더라구요 옆테이블에 스웨덴 아저씨였나 재미있게 논다며 안주하나 사주고 가셔서 


진짜 또라이처럼 1층에서 소리지르며 못생긴 웨이츄리스 애들이랑 그냥 별생각 없이 즐기며 놀았습니다.


그러다보니 한두명씩 ob애들이 제 주변으로 모여들더라구요


술은 겁나 취했는데 3썸을 안하려 했는데!!! 전 그중에 2명을 픽해(기억이 가물가물 ㅋㅋㅋㅋ) 계산하고 나옵니다.


나오는데 웨이츄리스들이 자기들 금방 끝난다고 같이 나가는데 그 정신에도 너희랑 하려면 내가 돈을 받을께라고 생각후 


2명을 데리고 호텔로 옵니다. 아 오긴 왔는데 졸리고 죽겠는데 해야겠고 겨우겨우는 개뿔 3썸 개좋아 ㅋㅋㅋㅋㅋㅋ


신명나게 박고 번갈아 가면서 술도 취해서 안나오겠다 겁나 박고 보냅니다. 


여기서 실수 ... 술취해서 정신이 없어서 정확히 확인을 못했는데...


시계와 향수가 다음날 사라진걸 발견.. 아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으리라 다짐합니다. ㅠㅠㅠㅠㅠㅠ


그냥 좋은 경험했다 생각합니다.


우선 여기서 마무리 할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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