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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존 생활 경험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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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수질관리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82회 작성일 19-08-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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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6년 전쯤 퀘존에서 1년간 회사를 다닐당시 즐겼던 


썰들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물론 얘기는 음슴체로~  


 

당시 20대 후반의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팬티를 뚫고나올것만 같은 


ㄸㄸㅇ로 인해서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시니강바바에들을 흡입중 이었음. 


그러던 어느날 당시 다니던 회사보다 많은 연봉을 제시한 회사로 이직하였고


그곳의 위치는 이스트우드 였음. 이스트 우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퀘존


에비뉴 혹은 띠목과는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범퀘존영역에 들어가는 만큼 


나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띠목에 위치한 4대 KTV에 출근하게 됨. 


 


지금과는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고 할 수 있지만 당시만해도 시설 및 바바에  퀄리티와 물량에서


샤넬이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었고 그 뒤를 미코와 아이리스가 엎치락 뒷치락 하는 상황


이었음(홍콩은 그때도 최하위..) 


 


너무나도 혈기왕성 하지만 친한 친구들과 형동생들이 모두 보니파시오,마카티,말라떼에 머물고


있는 관계로 나는 띠목 던전에 드디어 파티 사냥이 아닌 솔로 사냥을 시작하게 됨.. 그렇게 


처음으로 들어간 곳은 홍콩..(ㅅㅂ.. 내가 미쳤지) 당시만 해도 아무런 정보가 없던 나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올려놓은 KTV위치를 따라 이곳 저곳을 다니며 방황했고 그중에서 가장 찾기 쉬운


샤넬과 홍콩을 고민 하던 중 홍콩을 찾아 들어가게 됨. 


 


첫 홍콩 방문과 밖에서 들려오는 수많은 또각 소리.. 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당시에는 홍콩도 


2,30명은 항상 있었던걸로 기억함. 여튼 문이 열리자마자 이 도저히 어디다 눈을 둬야할지 


모를정도로 빠아진 얼굴에 나는 망연자실하게 되고.. 하지만 감히 그 위압적인 얼굴들은 


뒤로 하고 그냥 나갈수가 없었음.. 그리하여 그중에서 고르고르고르고 골라 바바에를 골라


맥주10병과 과일 안주마시고.. 4K 주고 바파인을 하는 호구짓을.. 하게 됨.. 


 


그때 당시 나는 KTV에서 여자를 고르면 반드시 바파인 나가는줄 알정도로 초짜였고.. 


그 못생긴 바바에와 정사를 치루고.. 팁까지 줘서 보내는 만행을 저질렀음.. 


하지만 그 이후 수많은 도전으로 어느새 KTV 모든 마마상과 웨이터들이 나를 알아볼때쯤.. 


그때부터 즐거운 퀘존생활이 시작됨.. 내가 가장 먼저 말해주고 싶은 곳은 미스코리아 KTV


일명 미코부터 시작임. 일단 들어가면 1층에 있는 방으로 안내를 받을경우 이게 무슨 


시골다방인가 싶을정도의 인테리어로 나를 당황시킴.. 


 


더군다나 바바에는 왤케 쥐꼬리만큼 들어오는지.. 근데 정말 미코를 그래도 끝까지 포기 안하고


가다보니 한가지 사실을 알게됨.. (물론 당시 기준으로) 여기는 정말 애들도 아마추어 갖고 


옷도 제각각에 시설도 구리지만 어찌된게 정말 가끔 도저히 여기 있으면 안될 것 같은 진주들이


숨어 있었음. ㅇ.ㅇ 


 


샤넬,아이리스,홍콩의 경우 대부분 사이즈가 나온다고해야 할까.. 그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어찌된게


미코는 그날 그날 컨디션 따라 아가씨들 퀄리티가 다른지.. 마치 로또 복권 까는 기분으로 매일매일


미코에 중독될때쯤.. 정말 말라떼 JTV에서 중하급은 되보이는 바바애 일명 A양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미코에서의 룸빵은 시작됨( 사장님 죄송합니다..).. 


 


나는 KTV를 가면 1시간 정도 술마시면서 얘기를 하다가 반드시 지퍼를 내리고 내 소중이를 할짝


할짝 해줄것을 요구함.. 거기서 거절할 경우 일단 회유를 해보겠으나 끝까지 거부할 경우 정중히


꺼지라고 얘기를 해주고 다른 KTV로 유유히 발걸음을 옮김.. 


 


그렇게 그날도 너무나도 괜찮은 A양 이었지만 개버릇남못주고 젠틀한 오빠행세를 하다가 다시


지퍼를 내리고는 "빨어 ^^" 라고 상큼한 멘트를 날려주었음. 


안해본 사람들은 아마도 '아니 ㅅㅂ 아무리 필핀 KTV 여자애들이라도 빨라고 빨겠나 ? 


미친사람 취급당할거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음 하지만 여러분은 알아야됨.. 그것은 


큰 오산이라는 것을.. 내 경험삼 혼자 갔을 경우 7~80프로는 해줬던것으로 기억함. 


그러니 혹시라도 혼자 간다면 너무 쫄지말고 한시간 정도 술 마시면서 농담 살살 해주다가 


키스도 해주고 찌찌도 만져주다가 지퍼 내리면서 한 번 단도직입적으로 ㅅㅋㅅ를 해달라고


요구해보고 여자애가 정색한다든지 정 걔가 맘에 든다면 크게 웃어주면서 사실은 조크다~ 


하면서 스무스하게 넘어가면 됨 


 


하여튼 그렇게 A양도 처음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오빠 바왈~바왈~"하면서 안된다고 하였지만


다시 한 번 시작된 나의 사탕발림 "딱 5초만 해주랑"에 넘어가 할짝할짝 빨아주게 됨..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얘가 내 곧휴를 애무해준 순간부터 그전 까지와의 관계는 전혀 다른 관게로


전개가 됨(이미 곧휴까지 냠냠해준사이니까 뭐).  


 


이때부터는 뭐 술 더 마시고 나도 찌찌 냠냠 너도 내 찌찌 냠냠 혀도 할짝할짝 팬티안으로


손도 넣고 열심히 골뱅이 돌리다가 냄새도 맡아보고 없다 싶으면 바로 그냥 눕혀서 노래 메들리


틀어놓고 박아버림.. 보통 여기서 바바애들은 안된다며 보댕이를 손으로 가리지만 계속 곧휴를 


들이밀면 지들도 이미 꼴릴대로 꼴렸기 때문에 스르륵 풀어주며 룸떡을 쿵떡 쿵떡 치게 됨. 


 


그렇게 미코에서만 룸떡으로 박아버린 애가 내손가락 숫자를 넘길때쯤 나는 더이상 미코를 방문하지


않게 되었고.. 처음에 박았던 A양은 그녀와 같이 일하던 그녀의 사촌과 친동생까지 내가 박아버린


사실을 알고 난 후에도 심심하면 집으로 일끝나고 와서 재미나게 쿵떡쿵떡을 했다는 아름다운 경험담


이었음.. 


 


다음편은 샤넬과 홍콩으로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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