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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닐라 말라떼 솔플 4박 5일 후기 - 1 (feat.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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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사신류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30회 작성일 19-08-0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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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필력이 딸리기 때문에 읽는데 어려움이 많으실듯 합니다. 귀찮으시면 스킵하세요 ㅠㅠ


이전까진 필여친이 있어서 매번 필여친과 시간을 보내 유흥으론 몰랐기에..


쌀까말까를 눈팅하던중 이번에는 즐겨보리라 다짐하며 비행기 / 호텔을 예약 후 


외로울까해서 벙개 글 끄적여 놓고 출발 준비 완료 ㅋㅋㅋ


첫날을 그냥 소영 갔다가 잠시 la cafe에서 맥주만 한잔하고 감기 기운 (아! 필리핀 항공 타지마세요 ㅠㅠ 너무 추워요 진짜 입돌아갈뻔..)


까지 있어서.. 그냥 ㅠㅠ 취침 ㅋㅋㅋ (별거 없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ㅋㅋㅋㅋ)



2일차 


낮시간에 로빈슨몰에가서 쌀국수를 먹고 천천히 마사지를 어디서 부를까 고민해 봅니다.


많은 분들이 후기에 33이 좋다기에 연락을 드렸더니 강추 하시는 한 친구가 2시부터 가능 하다더라구요


사진으론 좋은데 강추 하시기에 우선 믿고 ㄱㄱ 함


방에 들어가 샤워한번 하고 뭔가 준비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노래를 틀어놓고 ㅋㅋㅋㅋㅋ


향수도 뿌려 놓으며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 


2시였는데 친구가 늦게 일어 났다며 10분정도 늦을꺼라는 연락도 친철히 해주셔서(감동ㅋㅋ) 무튼 


2시 15분쯤 전화가 울리고 게스트있냐는 물음에 yes!!!!!!!라고 외친후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객실을 와리가리 ㅋㅋㅋㅋㅋ 똑똑 노크소리 크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두근거림에 부르는거지 ㅋㅋㅋ


무튼 문을 여니 아주 귀여운데 뭔가 색기 있어보이는 아이가 서있음 ㅋㅋㅋㅋ 33짱짱 !!!!


바로 오일 마사지를 하기위해 탈의를 하는데 이아이 몸매가 진짜 좋습니다. 가슴은 적당하나 군살하나 없는 몸매 ㅋㅋ


마사지를 받으며 처음에는 기본만 할까하다가 이 여자아이를 슬쩍슬쩍 보는데 이건 안되겠다 하며 


딜을 한후에 합체 + 발싸 ㅋㅋㅋㅋ 아 좋습니다. 조임까지 ㅋㅋㅋㅋㅋ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팁까지 줘서 보냅니다.


아이를 보낸 후 이맛을 왜 이제 알았을까 후회하며 카톡으로 어제 소영에 같이 갔었던 회원분과 연락해 


오후 jtv방문 약속을 잡고 잠시 휴식을 청하기는 개뿔 


나라는 미친놈은 다시 디디마사지 카톡을 추가 후 카톡을 보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인업 받고 고민을 하다가 오후 스케쥴에 지장이 있을꺼 같아 고민하다 보류


잠시 일이 있어 나갔다가 씻고 jtv탐방을 위해 씻고 출격 !!!!


좀 쉬었다가 오겠습니다. 


재미 없으실꺼 같긴한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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