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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세부여행 ( 옥타곤 이스트파리 임페리얼 하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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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세부깔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64회 작성일 19-08-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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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서야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가입후 처음 하는 후기라 글이 조금 재미없고 지루해도 잘부탁드립니다.


7월2일 30살 나홀로 세부여행기 입니다. 미용을하고 동호회형님들과 술을 마시다 갑자기 너무 얼큰해져서 


그자리에서 파크레인 특가할인 하길래 부킹으로 예약후 친구에게 인천공항까지 태워다 달라고하여 바로 티켓팅후 나홀로 세부를 가게되었습니다. 


원래 스킨스쿠버를 하게 되어 필리핀 세부라는곳을 처음 접하게 되었고 어느덧 13회차 여행이되어 


어느정도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고 혼자가보자 다짐을 하고 비행기에 올라탔습니다.


저녁 10시 비행기로 출발하여 현지시간 2시정도 도착하여 유심구매후 파크레인 숙소로 향했습니다. 


간단샤워후 옥타곤으로 갔습니다. (갈떄마다 느끼는거지만 ob애들 늦은 시간 까지 열심히 일합니다 ) 


아는 애들은 많지는 않지만 소x 미*키 엔* 사*다 이런친구들이 보이네요 오랜만이다  하며 인사후 술이 너무 안깨서 앉아서 


물한잔먹고 맥주한잔 먹으며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술기운에 오늘 혼자는 외롭다 하여 소* 데리고 나가서 호텔로 향했습니다.


혀 피어싱 오늘도 빚이 납니다. 물어하니 물면서 최선을 다해주는 소*  그렇게 점심에 꺠워서 보낸후 파크레인 앞 마사지샾에서 발마시지


받고 난후 아이티파크 근처에 네일아트 가서 케어좀 받고 맥날 가서 밥먹고 숙소와서 수영좀 하다가 지노형 보러 갔습니다. 이번예산 2000


생각하고 갔는데 지노 형님이 오늘 신에은총을 주셨습니다 5만페소 정도 충전후 절제라는 큰 힘을 발휘해 빠져나와 하나비를 향했습니다. 


쇼업받는데 이건 너무 아니다 해서 임페리얼로 갔는데 그나마 귀요미 하나있어서 호텔에와서 3쏙 하고 보낸뒤 술이 부족해 옥타곤을 향했습니다. 


4월이 마지막이였는데 그때에 비해 달라진 친구들은 없고 혼자있다보니 피싱걸들 저글링처럼 붙어서 가격흥정하러옵니다 


그때 시간 3시 넘어서 인지 사람도 많이 없고 초이스 못받은 친구들이 카톡달라 오빠 2000 이러면 매달리길래 사*다 데리고 나와서 


간단히 편의점에서 먹을거 산후 호텔로 향했습니다. 


역시나 마인드 좋고 친절합니다. 도* 패밀리인데 도* 는 좀 애가 마인드는 좋은데 돈을 너무 밝혀서;; 사*다를 저는 더 선호합니다. 


좋은시간보낸후 앞에 한인식당 가서 김치볶음밥 삼겹살 맥인후 보낸후 마사지 받고 쉬다 낮잠좀 자다가 이스트 파리를 갔습니다. 


4월에 갔을때 아이티파크살고 지꺼 차끌고 다니는 한국 스폰잇는애 한명 있었는데 그친구 좀 이쁘장해서 다시 볼수 있을까라는 


부푼 기대를 앉고 갔지만 못만나고 하나비를 갔습니다. 


쇼업하는데 오늘도 나가리구나 하는 찰라 유이 삘나는 필녀 한명 눈에 띄길래 초이스를 했습니다. 


룸에서 이야기하면서 자기는 6월부터 일했고 1달정도 됐다며 돈을벌러왔다 하며 어디서 왔다고 했는데 기억이 잘나지 않네요 


그래서 나는 너를 바파인을 하기싫다 나는 너를 알아가고싶다 라며 대충 입털면서 1시간 데리고 있다가 라인 따서 


나는 오늘 너와 함께할것이고 난 너에게 3000k에 생활비를 줄수있다 나는 옥타곤에서 술을 한잔 더하며 기다리겠다 한후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옥타곤으로 왔습니다. 


vip잡고 모엣상동 하나 시키고 치즈스틱 시켜 먹고 놀고있는 와중 너무 심심해서 옆에 한국분 두분 계시길래 합석을 제안했습니다 


그분들도 필리핀 자주 오신다고 하셔서 같이 합석후 술을 마시며 좋은 시간 형동생 하며 술을 마시고 원하는 여자애들 두분 초이스하셔서 


5000부르는거 3500 까지 쇼부바드리고 아침까지 잘 모셔라한후 나왓는데 그친구가 자기는 바파인됐는데 


생리라 거짓말치고 나왓다며 클럽앞으로 택시타고와서 같이 한인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식사하고 술한잔하며 즐거운시간보낸후 호텔로 도착했는데 진짜 이친구 제눈에는 정말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라 흥분돼서 밤새 달렸습니다. 


스킬도 좋고 리액션도 좋고 그렇게 다음날 이친구는 자기 패널티 1000페소 주고 2000페소에 하루 더잇자해서 아니다 하며 그냥 3000 주고 보냈습니다. 


질리는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어제 만난 한국 형님들 전화오셔서 같이 밥먹자하여 만나서 aa바비큐 가서 식사후 


저는 마지막날이라 ktv나 가려 했는데 옥타곤을 좋아하시더라구요 옥타곤갔는데 미*키 간만에 봣는데 열심히 춤추고 잇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svip 그쪽에 어떤 한국 손님을 기다리는 필녀 두명잇엇는데 검은색 원피스 입엇는데 미*키 15시즌 줄리아나떄 느낌 좀 나는거에요 


서로 또 알더라구요 간단히 담배피면서 이야기좀하다 소* 에게 잡혀서 마지막날을 또 이아이와 자기 카지노가서 돈잃었다 슬프다 쇼하길래 ㅋㅋㅋ. 


3000이상 안주는거 알지? 하니까 알겟다며 서로 각자놀다 다같이 나와서 조선갈비에서 한잔더하고 마지막밤을 소*과 폭풍으로 조졋네요 


지 전남친이랑 떡치는 동영상보여주고 더러워서 치워라 이러고 ㅋㅋㅋ  이상 나홀로 세부 여행기였습니다.


1일 1마사지 1일1쏙  필수라 좋은추억 남기고 갑니다 ps 파크레인 가드 친절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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