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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필 초보가 생각 하는 필리핀 유흥 즐기는 방법! #1 - LA CAFE (개인 의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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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킴이노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07회 작성일 19-08-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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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필 초보지만 지금 까지 경험을 통해 나름의 공략을 만들어 보고자 글을 끄적거려 봅니다. ㅎㅎ


아마 저보다 노하우가 많으신 분들에게는 코웃음 칠 이야기일 수는 있으나 


처음 방필을 앞두고 기대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ㅋㅋㅋ 글을 끄적 거려봅니다 ㅎ 



* 글을 쓰기에 앞서 자신이 얼굴이 잘생김 / 돈이 많다면 이 글을 스킵 하셔도 됩니다.


  또한 저같은 경우 2-3달에 한번(평균 4박5일) 방필을 하는 사람으로써 장기 체류하시는 분들은 스킵 하셔도 될듯 합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저는 마닐라(말라떼)지역만 다녔기 때문에 이 지역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말라떼의 유흥은 크게 - JTV / KTV / LA / 마사지 이렇게 나누어 질수 있겠네요(더 있겠죠 그러나 모름..)


 - 지직스 안가봄 ㅋㅋㅋㅋㅋㅋㅋ


 


#1. LA 


 - 흔히 말하는 OB분들이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LA의 평균 숏은 2층 기준 4000정도로 형성되어 있으나 3000정도로 대부분 쇼부가 가능합니다. 1층의 경우 3000정도 형성 2000네고 가능 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 견해 


1) 이곳은 제가 JTV 소쿠지 실패 혹은 소쿠지에서 호구되고 찾는 곳이며, 가끔 3시에 끝나는 JTV를 가기전에 떡한바리 하기 위해 찾는 곳입니다. 밤 9시 - 10시에 픽업해 빠르게 한탐을 하고 JTV를 가기에 좋은 환경이죠. 또한 낮에 심심할때는 그닥.. 마사지 부를께요 ㅋㅋㅋ




2) 직접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곳은 정말 100% 떡을 위해 존재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모든 남자들의 목적은 80%이상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자는 최초 혼자 LA를 방문 했을때 굉장히 민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국 분들도 많고 삼삼오오모여 혼자온 저를 처다 보는 것도 민망하더군요. 하지만 편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ㅋ 다 같은 목적이니까요.




3) LA는 진흙탕입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그속에 진주는 하나씩 존재하죠 그래서 시끄럽더라고 왠만하면 ㅂㅂㅇ들이 많이 움직이는 자리 근처에서 자리를 잡아 미어캣마냥 계속 둘러보세요. 진주가 들어오면 그 즉시 달려가셔야 합니다. 아 나 혼자인데 괜찮을까 조금더 지켜보지뭐..등등 이러다 저도 놓친 애들좀 있음. 그냥 바로 진주에게 바로 직행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자리로 데려온후 전 레이디 드링크 뭐 이런거 4박 5일 일정에 무슨 호구조사입니까 그것도 LA에서 그냥 인사 / 나이 뭐 이정도 물어보시고 가격 물어보시고 그냥 데리고 나오셔서 쿵떡 하시면 됩니다. 




4) 전 롱을 먼저 네고하고 데리고 나오지 않습니다. 사실 LA에서 롱을 해본적은 없으나 개인적인 저의 의견입니다. 사실 ㅂㅂㅇ들을 어두운 조명아래에서 옷속까지 보기란 어렵고 이친구의 마인드 / 밤스킬 / 임신여부 등등을 파악하긴 어렵죠. 우선 편하게 숏으로 쇼부치고 나오셔서 1떡 후 정말 마음에 든다면 다시 네고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롱으로 하시고 같이 술한잔하고 쿵떡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이건 개인차라.. 저는 차라리 1떡후 롱으로 변경 술한잔해도 늦지 않는달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선택은 자유




5) 결재는 후불 팁은 선불. 제 개인적인 마인드 입니다. 전 모든 돈주고 하는떡 이전에 팁을 줍니다. 최선을 다해달라는 의미에서.. 생각보다 저는 지금까지 위 경우로 실패를 많이 해본적은 없습니다. 타 동남아 국가에서도 잘 사용했던 방법이구요. 솔직히 돈을 위해 일하는 친구들에게 돈보다 더 좋은 원동력은 없다고 봅니다 ㅎㅎ 사실 팁이라고 해봤자 한국에서 술집 웨이터에게 주는 비용인데 적은 비용 아깝다 생각하지 마시고 or 호구된다? 4박5일에 1-2만원에 호구라.. 전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6) 노래와 향기는 기본이다. 전 음악을 깔고 향초 혹은 향수등을 뿌리고 행위를 하는걸 참 좋아합니다. 분위기도 좋구요. 사실 매일 같은 일을 하는 친구라 똑같다라고 생각 할수 있으나 그럼에도 그친구들도 사람입니다. 이 순간만큼은 좋은 분위기를 형성해 좋은 즐떡을 만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뭐 이건 마사지나 jtv 뭐 누구랑 할때 쓰셔도 좋습니다.


 


마치며.. 우선 LA카페를 보다 즐겁게? 즐기는 방법이라 생각이 들어서 몇자 끄적거려 봅니다. 저보다 엄청나게!!!! 많은 고수님이 있지만..


그냥 너무 방필이 하고 싶어서 ... 기억을 되살릴겸 글을 작성하네요 부족한 부분이 많아도 이해해 주시고...


다른 좋은 방법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립니다. 혹시 반응이 좋으시면 #2JTV편도 작성해볼께요. 뭘써야하나.. 무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덩쿨님의 댓글

no_profile 덩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LA cafe.... 처자를 데리고 나와본지는 5년정도 되는거 같군요.

걍 음악들으러, 아는 동생 구경시켜주러 간게.. 1년도 넘었네요.

초보는 꼭 한번 들려봐야 할 성지 같은곳이죠 ㅋ

에잇크님의 댓글

no_profile 에잇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번주에 방필해서 밤 12시쯤에 갔더니 와 들어갈 엄두가 안 날 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그냥 나와서 새벽3시쯤 갔더니 그래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햄버거 시킨지 30분이 넘도록 안나오고
그 와중에 1층 뱅뱅 돌면서 3천 부르는 바바애와 인사 4번쯤 하니까 못견디고 그냥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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