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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야기

세부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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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키스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07회 작성일 19-08-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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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간단 소개 


나이 30초 비주얼 나쁘지않음(지극히 개인적 생각)


영어 아주 못함. 따갈은 쪼매함..필리핀 방앙횟수 30회 정도. 


세부는 7회 정도 되는듯함. 


방앙 목적


1순위 다이빙,카지노


2순위 마사지, 맛집 , sok sok 정도


편하게 음슴체로 적으니 불편한 횽님들은 뒤로가기.



하..요새 날씨 겁나짜증난다.  덥다기보다 이건 뭐...


설탕물 뒤집어쓰고..  드라이기로 말리는듯한 습함... 


아무것도 하기싫다..  가진건 없어도.. 남는게 시간인 요즘..


걍..  낼 세부나갈까...  오.. 딱... 내일 뱅기값이 성수기치고도


싼편이네 ( 30만) ... 가? 말어? 딱 3시간 정도 고민끝에...


그래... 가자...바로 발권하고..  다이빙샵 예약하고..


옷가지들 챙기고 그렇게 세부로 간다.. 가기전 쌀까말까에 동행글을 올린다... 


30중반 형님 한분과. . 조인이 되었는데 어라? 나랑 귀국은 다른데.. 들어가는 날이랑.. 다이빙 하는 날짜도 같네?ㅎㅎ


우연인가.. 세부 도착하자마자.  이슬라 궈궈.....200불 바꿔서


만페소를 땄다... ((여기서 잠깐...   나는 한때 마닐라에 게임을 하러 댕겼었다. 최소 시드 2천만  정도로..  1년 가까이 카지노에 빠져서.. 살다가 결국 빚까지 지고..  단도 아닌 단도를 하기로 하고.  그 뒤로는 단 한번도 마닐라는 가지않았다.


필핀을  ... 끊지는 못하겠고...  그래서 그뒤로 세부만 댕긴다...


적정선에서...  하루에 딱..  만페소씩 따도 만페소..  잃어도 만페소...그이상 절대 안하기로...  내 일정이 대부분 7일에서 10일이니... 매일 잃어도 200만원 정도?.. ))


어..  느낌이 왠지 좋다....  그렇게 다이빙 일정을 종료후...


동행하기로 한 ..  형님과 금욜에 조인을 했다..  참고로 이 형님은 이목구비 뚜렷하고..  고수 닮으셨음...


아얄라에서 간단히 식사후..   8시 조금 넘어서 이스트파리 도착!.. 마마는 알렌이었고....


너무 이른 시간인가...출근은 많이 했는데..  나머지는 준비중이라..  초이스를 몇명밖에 보지 못했다... 


근데 그중에서 괜찮은애가 있어..  형님이랑 같이 초이스를 했다.... 형님은.. 하얀 피부에....  오우..  말랐는데... 위에는 수박을 두덩어리 달고 있는..  아이를...


나는 약간 까무잡잡하고..  필스런 애가 좋아서..  까무잡잡하고 


엉댕이가 큰애를...  앉혔다....


와..  형님 팟은..술을 좀 가리는데. 내팟은 완전 술고래다ㅡ.ㅡ


좋아할뿐인지..  약간 취기가 오른듯..  혼자 신나서 춤추고 난리다... 치마 살~짝 걷어 올리니..  T 빤스다.... 내가 하도 엉덩이를 쭈무르고.. 크다는 칭찬을 해서인지... 춤출때 지 혼자 치마 걷어올리고 엉덩이 흔들고..  심지어 내위에 올라타서..  부비부비를 한다...부비부비 하는 꼬락서니가... 떡좀 치겠는데? 생각든다..


반면에.. 형님 팟은..좀 소심한듯..  웃기만 하고.....그렇게..


한타임이 끝났고.  형님이랑 나는 애초에 바파인 생각은 없었고


내 팟이 잘놀고 재밌지만.  우린 관광객이고.  형님은 금요일밤이 어째 보면.  마지막 밤이라..  한 아이만 앉혀 놀면 후회할것 같아서.. 내팟 번호 따고선 다시 쇼업을 했다....


읭? 바바애 숫자는..  많은데... 마땅히 눈에 띄는애가 안보인다.... 남자에 눈은 다 같다고 했던가...형님도 그런 눈치다.....


서로..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다가..


나는 키가 크고.. 굉장히 육덕지고 거의 흑인에 가까운  피부를가진  애를... 형님은.. 일본삘 나는.. 작고 하얀..  아이를...


근데..  둘다 너무 재미없다... 별 성과없이..  1시간이 흐르고


우리는 옥타곤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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