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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야기

7월 24~27일 세부여행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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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똥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91회 작성일 19-07-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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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날 저녁비행기를 타구 세부에 도착햇습니다


가족들과 갓구요 카지노 케이티비 옥타곤 비키니바 사쿠라스파 33케어 다녀왓습니다


첫날부터 워터프론트 호텔잡아서 첫날 새벽부터 지노형 만나서 놀앗습니다


새벽시간에는 사람이 별루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느낌이 괜찬더라구요


120불 호텔로비에서 환전 하니 4740페서 정도 주는거 같더라구요


환율 쓰레기 인대 그시간에는 어쩔수없어서 빠른 환전 ㄱㄱ


하고 입장 햇습니다 폰툰이랑 게임 처음해봣습니다 얼래는 룰렛전문이엿는대


워터프론트 카지노 룰렛 사대가 별루 여서 폰툰과 바카라를 즐겻구요


하다보니 4740페소로 8만페소 만들어서 기분좋아서 !!!첫날은 잠들엇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가족들과 같이 호텔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구 아얄아 가서 밥먹구 쇼핑도 좀하구


다시 숙소로 들어왓죠 그리고 다시 카지노를 들어갓어요 !! 오늘도 5000천페소만 들고 들어갓어요


나머지 어제 승리한돈 가지고 들어갈려햇는대 또.....분명 빨릴꺼같아서 그냥 오천페소 들고 ㄱㄱㄱㄱ


햇는대 그날은...좀일찍가서 그런지 저녁 한 9시정도 엿어요 사람도 많구 시끄럽구 이리저리 그냥


별로 맘에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몇번 쾅쾅쾅 찍엇는대


그대로 죽더라구요 그래서.. 어재딴거잇으니 그냥 오늘은 이쯤하기로햇어요 내일 호핑도 가야하고


오늘밤은 좀 즐기고 싶은 날이엿거든요


그래서 오천 날리구 다시 호텔방들어가서 2만페소 정도 챙긴거 같아요


놀려고 제가 코를 좀 많이 골아서 방을 얼래 놀러가면 하나 더 잡고 자거든요


이게..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ㅋㅋ그래서 저는 방을 항상 독방을써요


돈을 챙겨나와서 저번에 못가본 비키니바를 가려고 나왓어요


어차피 저는 그날 비파인할생각이 전혀없엇거든요 그냥 구경하자라는 마인드엿어요


그래서 처음 간곳은 비키니바 플레닛x 갓어요


처음가보는 길거리라 그런지 좀 약간 두렵더라구요 그래도 사람도 많쿠 차도 많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별 무서움없이 삐끼들을 제치고 아이들을 제치고 그냥 플레닛으로


돌진햇어요 도착시간이 거의 한 10시 정도 된거 같앗어요


저는 늦엇다는 생각에 솔직히 인터넷에서 본것도 잇구 비키니바 기대별로 안하구 갓는대


비키니바에 은근 괜츈한 애들이 많터라구요  외국인들도 한국 사람들도 여자들도 그냥


쏘쏘하개 괜츈괜츈하더라구요


나갈껀 아니지만 그냥 비파인비 물어보니 숏에 4500달라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나갈생각 없어서 맥주 2병먹구 걍 나왓어요


그냥 구경하는정도는 괜찬은거 같아요 바바애들도 생각보다 괜찬구 기대 안하구 가시면


좋을꺼같아요 !!! 애들도 어려보이구 몸매도 괜츈하던대....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스트파리고 ㄱㄱ햇어요 11시반정도 도착햇습니다


다음편에 쓰겟습니다.ㅜㅜㅜ 일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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