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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혼자 다니는 유흥 원정 / (세부-마닐라-앙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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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종보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684회 작성일 19-07-1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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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오전 9시 30분, 제 티셔츠만 입은 채 잠이 든 여자애를 껴안은 채 한참을 만지작 거립니다


역시 뒤에서 껴안은 채, 똘똘이는 여자애의 엉덩이에 안착시킨 포지션이 최고의 자세입니다


 


슬금슬금 건들여주니 반응이 바로바로 와서 좋네요. 부드럽게 들어가봅니다


그렇게 껴안은 채 뒤에서 모닝 쇽쇽을 시작합니다. 하던데로 뒤에서 하다가 정상위로 빠르게 마무리합니다


 


여자애를 밀쳐내고 티셔츠에 팬티만 입은 채, 테라스로 가서 담배를 핍니다


햇빛에 타 죽을 것 같지만, 밑에까지 내려가기 너무 귀찮습니다. 여자애도 제 티셔츠만 입은 채 같이 피네요


 


나: "으아아, 타 죽을 것 같아. 너 집에 언제 갈거야?"


처자A: "나갈꺼야?, 더워서 나가기 싫어"


나: "밥 먹고가라. 뭐 먹고 싶냐?"


처자A: "casaverde" take out the steak for me. 


나: "Crazy, okay. sleep more"


 


샤워를 하고 여자애한테 5k를 쥐어주고 공주대접을 해주기 위해 아얄라몰 카사베르데로 향합니다


오픈시간에 맞춰서, 제 얼굴보다 큰 햄버거랑 여자애 줄 스테이크, 망고쥬스2잔을 시켜두고 스타벅스에서 아아 한잔을 합니다


몸 속 깊은 곳까지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스며드는 느낌을 받으며, 방으로 돌아가서 세부 첫 배변활동을 할 것을 다짐합니다



방으로 돌아오니, 여자애가 샤워는 했는데 여전히 제 티셔츠만 입은 채 유튜브를 보고 있습니다


밥 먹고 한번 더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밥을 먹기로합니다.



처자A: "오빠 원래 이렇게 착했어(Kind)?"


나: "이건 착한게 아니라, 멍청한거야(Stupid) "


처자A: "I think so, 전 여친한테도 이렇게 해줬어?"


나: "Shut up, and eat"


처자A: "내가 만든 스테이크가 더 맛있어. Not good" (속마음: 아니 이 녀언이?)


나: "내가 조만간 니 스테이크 먹으러 간다"


 


밥 다 먹이고, 굿바이 키스와 함께 처자A를 배웅해줍니다


알리시아에 온 다른 한국아저씨들과 다른 필리피나 애들이 저랑 처자를 수근수근 되는 것 같지만 신경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전 오늘 마닐라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처자A: "오늘밤 뭐해 ?"


나: "마닐라 갈거야"


처자A: "카톡해"


 


내일이 체크아웃 날짜이지만, 방으로 돌아와서 주섬주섬 짐을 쌉니다


여자애가 입었던 제 티셔츠가 보이네요. 괜시리 냄새를 맡아봅니다 (속마음: 음...흐흐..음..흐..)


 


스카이스캐너 어플 통해서, 오후7시 마닐라-세부 (필리핀항공) 편도로 티켓을 구매


그리고 숙소는 말라떼가 좋다고 들어서, 아고다 통해서 아멜리에 호텔로 정합니다 (당일 발권, 예약)


 


페북에 의미심장한 말을 포스팅합니다.


"Bye, Cebu. See you manila !"


곧 바로 반응이 오네요. 


 


처자1: "Are you coming to manila today ?"


처자2: "Come angeles, oppa"


처자3: "Mohae ?"


나: "oo, see you later, I hope you have time for me"


 


그리고 잠시 남는 시간에 삼삼케어를 부릅니다


작년만 해도 괜찮았는데, 이제 부를 처자가 거의 안보이네요. 이번이 제 생에 마지막 삼삼케어입니다. 


적당히 아무나 지목하고, 여자애를 기다려봅니다. 쇽쇽은 포기하고, 마사지나 받고 킬링타임이 목적입니다




처자가 도착하고, 마사지를  해주는데 "응?" 괜찮게 하네요. 아니면 제 몸이 이미 썩은걸지도?


마사지를 마무리하고 손으로 마무리를 해주려하길래, 츄파츄파만 계속 시켜봅니다. 


15분 동안 츄파츄파만 받다가 따분해서 대충 핸잡으로 마무리하고 2k 주고, 혼자 잠시 낮잠을 청합니다. 


 


이후, 체크아웃 하고 막탄공항으로가서 또 라이터를 뺏기고 7시 비행기를 기다려봅니다.


하지만 또 1시간 지연되네요. 저는 이미 지연될 걸 예상해서 졸리비 옆 자리 의자에 자리잡고 "Yumburger와 spaghetti를 흡입합니다"


그리고 짜잔, 마닐라 공항에 도착합니다. 첫 마닐라 도전이지만, 전혀 긴장감은 없습니다. 그랩을 부르고 아멜리에 호텔로 향합니다.


 


택시기사 꾸야: "Are you Japanese ?"


나: "No, Im korean. and This is my first trip in manila"


택시기사 꾸야: "Okay, Enjoy. Girl~, Drinks~"


나: "Thank you"


 


오랜시간 작업질을 해둔 처자C에게 메세지를 날립니다.


나: "Mohae?, Let's drink tonight. Im in malate !"


처자C: "Really? kkk, arasooo, where?"


나: "Come to amelie Hotel"


 


말라떼 거리의 첫 인상은 "지저분한 유흥거리"


길 거리에서 KTV 처자들이 가게 앞에서 나란히 서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고, 트라이 도둑놈들이 골목마다 상주하고 있으며


글로만 읽었던 마닐라 JTV BAR들이 다 모여있으며, 길 거리에 중국인들 무리가 많았습니다.


 


 


처자C: "근처야, 근데 내 친구도 따라왔어"


나: "I don't care. Let's eat something"


 


처자C의 스펙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1) 전 JTV GIRL


2) 20살, 눈 크고 애교 많음


3) Dynamite Suso, 둥글둥글한 선한 인상


 


다음편 본격 마닐라 편


프리미어 요코, 업스테이지, 지직스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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