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jtv 여행 후기 - 2 > 필리핀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필리핀 이야기

마닐라 jtv 여행 후기 -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퐁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49회 작성일 19-06-13 07:34

본문

5시에 취침한날.. 30분을 못기다리고 소쿠지를 놓친 날.


아쉬움에 눈이 저절로 떠지더라구요 12시에 일어나자마자


석촌식당가서 짬뽕 완뽕후, 다시 숙소 들어가서 취침하려 했으나 실패 떠진눈이 쉽게 감기지 않더라구요.


아쉬운 마음에 마사지 불러보자 하고 캐치마사지 불러봅니다.


마사지는 하는둥 마는둥 진짜 압이 그냥 없습니다.


마사지는 필요없다 물이나빼자, 샤이샤이 연발 .. 어휴... 


그냥 물만빼고 귀가 시켰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완전 초 비추입니다. 


마사지 5분했습니다. 상담하시는분이 필리핀분인것 같아서


클레임도 따로 안걸었습니다. 귀찮았거든요.


내상 겪고 자려고 하는데 친구들 하나둘씩 일어나더라구요.


친구들 등살에 일어난김에 로빈슨 둘러보고 


친구들은 다들 지직스에서 만난 여자일행이 있어서 갠플로 식사&커피 마무리 후


카지노 가기로 하고 8시쯤 카지노로 출발했습니다. 


일행중 한명 파트너가 안떨어지려고 하더라구요...


여친된줄.. 친구는 나와서 보니깐 왜이렇게 별로냐고 ㅋㅋㅋ


여튼 카지노에 9시쯤 도착해서 두시간정도 게임했고


150정도 잃고 빡쳐서 카지노 빡종, 4박 6일 환전 250했는데


돈 모자를것 같더군요, 친구들은 다행히 땄고 게임도중


사설 아저씨가 명함주고 가길래 환전 100만 더했네요.


여튼 환전후 카지노 안와! 를 선언후 말라떼 고기집으로 향했습니다.


말라떼 무한리필집 친구가 쏜다고해서 갔고 우삼겹만 먹다가


친구들은 오늘은 피곤해서 못놀겠다하여 전 혼자 jtv로 향합니다.


첫번째 뉴월드 앞 요코를 갔습니다.


들어가서 초이스하고 노는데, 비쥬얼차이가 확실히 나더라구요


1시 20분쯤 입장했는데 2시에 걍 빌아웃했습니다.


비주얼차이때문에 설렁설렁하게 되더라구요. 원래 영혼까지 파는데 그냥 호구조사만 했습니다.


어차피 다른데를 가도 마찬가지겠거니 싶은 마음에 다시 소영으로 갑니다.


다시 만난 파트너 이쁩니다.


근데 굉장히 현명합니다. 이친구, 어느정도 선을 넘어서 넘어오지 않더라구요.


저말고도 3테이블이 더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조율하는 스킬이 


어휴 저도 꽤 많이 놀아봤고 여자도 많이 만나봤는데 


진짜 여자에 빠져서 돈쓰는일이 어려운일이 아니겠구나 싶더라구요.


여튼 제파트너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이리저리 널뛰기 하는 모습을 보니깐


남자의 소유욕에 깊은 빡침이 느껴져 그냥 빌아웃 외쳤습니다.


근데 그 소리 듣고 온 파트너, 질투심느끼지말라고 얘기하면서 


2층으로 자리 옮기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잠깐 끊겠습니다.

댓글목록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299
어제
7,540
최대
7,986
전체
2,110,418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