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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jtv 여행 후기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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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퐁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05회 작성일 19-06-1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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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구들이랑 함께 휴가 맞춰서 일주일정도 필리핀 방문을 했는데,


일전에 마닐라 jtv를 한번 경험해봤고, 그게 룸 526이였습니다.


둘이서 합쳐서 하루에 20,000~25,000페소 정도 썼었습니다.


친구는 그다음 손절, 저는 그뒤로 2일을 더갔네요.


(전 홈런쳤습니다, 필리핀판 프듀나온 친구가 있더라구요.)


이 여행에 돈은 많이 썼지만, 룸 526만 가봤고 그 흔한 지직스조차 안갔습니다. ㅠㅠ


그런 아쉬움을 갖고 이번 여행계획을 잡으며 쌀까 둘러보다 보니 룸526은 비싼편이지만 비쥬얼이 그렇게 극강은 아니다란 얘기가 있었고


전 뭐야 더좋은데가 있어? 그 경험에 이번엔 환전 좀 해가고 이쁜이들이랑 놀아보자하는 생각에 환전을 좀 많이했습니다.


세부(새벽캐녀닝)-보홀(아침페리, 스노쿨링)-마닐라 일정이라 많이 빡셌는데, 피곤함을 무릎쓰고


마닐라 도착 첫날에 소영을 갔습니다.


와 근데 정말 이쁜친구들 많더라구요. 2시간 30분 놀고 4명이서 15,000정도 내고 전 소쿠지 약속 잡고


지직스도 경험해보자 하고 지직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여튼 놀러가서 친구들 친구들 하나씩 다 떠나고 4시부터 혼자남아서 놀다가


5시에 끝난다길래 연락기다렸는데 없어서 호텔들어가서 잤습니다.


그때 느꼈던게 역시 많은글에서 봤듯이 jtv걸은 믿지를 말자, 하고 취침했는데 다음날 연락왔더라구요 5시 30분에 어디냐고


30분만 더참을걸.. 5시에 빡쳐서 번호 지워라 약속을 왜 안지키냐 5시에 만취해서 카톡보낸거보고 아침에 이불 엄청 찬건 비밀입니다.


여튼 아침에 다음날 꼭 같이 나가자고 약속한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고 아침겸 점심 먹으려고 친구들 만났는데


친구들은 다 여자들끼고 나왔더라구요. 다들 갈생각을 안하더라구요 다음날 2~3시까지..


여튼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날은 좀 자세하게 쓰겠습니다. 다음날부터가 메인이라..


첫날의 tip. 혹시나 소영가시는분 소영 최고 존예는 마야입니다. 제가 눈 진짜 높은편인데, 존예 맞습니다.


제파트너는 아니였는데, 일단 여우끼 장난아니고 감당 가능 하신분이 있을까 싶지만 여튼 가보시면 한번은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댓글목록

메이드님의 댓글

no_profile 메이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야 이쁘고, 여우 맞습니다~ㅎㅎ 프요에 일할 때 지명두고 5달 정도 봤었죠.. 소영으로 옮겼다고 들었는데, 술만 취하면 우는게 버릇인 애라...
좀 피곤한 스타일인 건 좀 감안하셔야할 듯요~ㅎㅎ 전 감당안되서 손절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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