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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테 여행 현재까지 상황보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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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필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668회 작성일 19-06-0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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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에서 놀다가 마닐라와서 체력방전.




첫날 




- 하나타바


예전에 잠시알던애가 복귀햇더군요. 쇼업할때 뚫어져라 쳐다봄 


로테돌렷더니 아니나다를까 그애가 첫로테녀로 왓더군요. 


난 정확하게 기억하는데 얘는 나를 알긴아는데 정확하게 기억못해서 과거의 기억을 찾기시작하더군요.


결국은 기억해내더군요. 


시간되어서 다른애 오길래 걍 리퀘해주고 놀았슴다.




- 케이코


쇼업시 이쁜애 몇명 보이고 그중하나 리퀘


야방떨더군요. 게스트도 많아서 왓다갓다~ 


별감흥없어서 연락처도 안받고 나왓어요.




- 업골


마지막타임 맞춰서 입장.


지난여행에서 시간상 홈런을 치지못한 애 다시만낫어요. 공들인것도 있어서 이번여행 가장확실한 홈런의 상대라 생각햇었어요.


일끝나고 내친구팟과 같이 소쿠지약속잡았어요.


한타임놀고 나와서 강남식당에서 기다렷더니 사복갈아입고 왓더군요.


근데 내친구팟은 소쿠지 빵꾸남 ㅡㅡ


살짝 짜증나기도 하고 , 체력적으로 너무힘이들어 내일 낮에 만나자하고선 집에 보내고 친구랑 둘이 손잡고 숙소와서 개꿀잠 잣어요 








둘째날




낮에 업골녀 만나 청담식당가서 소고기먹엇어요.


먹고 숙소갈라고 햇더니 안된다고 하네요. 급한일이 생겻다고 ㅎㅎㅎ 까인거죠 머. 그래서 손절햇습니다 




- 퍼스트라인


여긴 애들이 몇명없더군요. 


그나마 괜찬은애들 친구랑 각각 리퀘


나이는 좀 있는데 애기도 없고 애가 살살앵기는게 녹더군요.


소쿠지약속 잡앗어요.




- 하나토초


입장해서 화장실가는데 겁나 맘에드는애 있어서 잽싸게 명찰에적힌 번호스캔해서 A포인트선사. 친구는 쇼업후리퀘


지금까지 젖티비에서 만난애들중에서 손에 꼽힐만큼 이쁘더군요


제가 눈이좀 낮아요 ㅎㅎ


제가 영어잘한다고 칭찬해주네요.


이쁜애들은 역시 인기많은.. 다른방에서 리퀘해서 왓다갓다 하더군요. 


연락처만받고 나왓어요.




- 그랜드요코


다이닝에 앉앗더니 룸하고 200페소밖에 차이가 안나서 룸으로갓어요.


친구는 쇼업해서 리퀘.


저는 로테이션.


첫빠따녀 무지빵잇이네요. 치아에 KTX도 깔앗고..  이런애가 어찌 여기서 일하지 싶을정도엿어요.


두번째 리퀘녀 귀엽네요. 


느낌도 좋아서 리퀘햇어요.


다음날 도한약속잡앗어요.






신선가서 퍼스트라인애랑 소쿠지 햇어요.


한국드라마 좋아한다길래 내방가서 같이 볼래 햇더니 좋다고 하더군요.


방에데려와서.. 미리 다운받아온 드라마 재생시켜주고 난 샤워하고 나왓더니.. 이애도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뭘 씻는건지 시간 무지오래걸리더군요.




누워서 키스하고 좀 만졋더니 니뿔이 빨딱 스길래 바로 탈의시키고 쏙쏙ㅎㅎ 겁나 마사랍하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꿀잠잣어요. 




세쨋날 보고는 다음편은 나중에 올릴게요~

댓글목록

크르르님의 댓글

no_profile 크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퍼스트라인 다녀오셨네요
팬퍼시픽에 있는가 맞나요??
혹시 맞다면 시스템이랑 금액을 알수 있나요??
조만간에 한번 방문을 해야해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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