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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JTV, KTV, 관광지 등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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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도레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22회 작성일 19-05-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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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한명과 함께 단기 꿈여행 다녀왔습니다.


에피소드식으로 쓰면 정말 많은 얘기가 나오겠지만 글 쓰기가 쉽지 않네요.


마닐라 2번째 여행이고, 주관적 한줄 평 남깁니다. 


 


- JTV


소영: 한국스타일 미인 많음. 여우 많음. 한국 최신 노래 선택 가능. 비쌈.


업스테이지 골드: 그저 그랬음. 전체적으로 쏘쏘한 듯.


케이코: 일본스타일 미인 간간히 보임. 업골보단 와꾸 나아보였음.


카푸리콘: 진짜 저렴. 부담 없음.


 


*모두 다이닝. 위 방문 중 나이 어린 처자 1명 호텔로 데려옴. 제가 첫 남자라는데.. 다 하고 울고.. 과연..


 


 


- KTV


더 베이 엔터테인먼트: 노브라 스트립걸 봄. 쇼 괜찮은 듯. 늦게가서 그런지 쇼업 후 여자들 와꾸는 별로였음.


샤넬 KTV: 3시간 동안 옷벗고 잼나게 놀음. 와꾸는 안습 수준 ㄷㄷ. 얼굴 생각 안하고 찐하게 놀기엔 좋은듯.




 


- OB


지직스: 평일 그나마 쾌적함. 주말엔 사람(중국인) 너무 많음. 의사소통 조차 하기 힘듬. 주말엔 안가시는 게.


LA카페: 진짜 아주 간간히 괜찮은 애들 있긴함. 근데 건지기 힘듬. 진짜 급한거 아니면 안가시는게. 급해서 롱 4000에 협의하고 데려옴. 근데 다하고 현자 타임 와서 걍 집에 가라함.


 


* 지직스 어떤 여자가 나를 손잡고 자기 테이블 데려감. 2:2로 같이 놀고 호텔. 택시비 줌. 이 맛에 필핀 가는 듯.


 


 


- 클럽


XYLO: 입장료 천페소. 안쪽에 클럽 말고 술 마실 수 있는 공간 있는데. 거기 현지 사람들 많음. 11시쯤 가서 클럽은 분위기 피크는 아니었음. 여러 지인들끼리 가서 축하하거나 놀러가면 좋을 듯. 2명이서 온 여자들도 있어서 헌팅하실 분들도 괜찮을 듯.


 


 


- 어플리케이션


미프: 방필 전부터 미피 많이 했는데, 시간투자 대비 별로 인듯요. 사진이라는 위험도 있구..


 


 *  어떤 귀염상 연락 계속 와서 같이 술마시고 호텔로 데려옴. 페이걸은 아니었고 택시비도 안받음. 잘가라 하고 보냄.


 


 


- 관광


따가이가이: 말 타고 올라감. 자연 경관 멋짐. 방필하면 한번쯤 갈만한 듯.


팍상한 폭포: 자연경관 멋짐. 방필하면 한번쯤 갈만한 듯


바탕카스 해변: 멀다.. 굳이 안가도 될듯




 


- 음식


씨스케이프 빌리지: 소피텔 옆에 시푸드 마켓 생김. 마카파칼처럼 해산물 사서 식당으로 가면 됨. 둘이서 게 1KG, 새우 0.5, 가리비 1KG, 오징어 1KG 시켜서 먹음. 요리 가격 포함 3500 페소에 엄청 배부르게 먹음. 음식 남김.


망이나살: 로컬 음식점인데 닭다리 바베큐 주메뉴. 한국인 입맛에 맞음. 팥빙수도 있음. 1끼 300페소 안으로 해결 가능. 


졸리비: 스파게티 맛남


게리스 그릴: 음식이 전체적으로 짬. 치킨 겁나 늦게 나옴. 


 


* 한식도 먹고 현지식도 잘 먹고 다녔는데 살 2KG 빠져서 옴.. ;;


 


- 기타


로버스트: 일반밖에 안먹었는데 어느정도 효과 있는듯. 친구 익스트림 먹었는데 효과 잘 모르겠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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