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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마사지 후기(헤븐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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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흥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13회 작성일 19-05-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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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세부 출장!!


일 끝난 다음엔 마음 놓고 일탈할 수 있는 찬스가 왔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후기글도 검색해보다 그중에 세부의 3대 출장 마사지에 대한 글을 접합니다.


삼삼은 알고 있고, 남은 것 중에 그래도 기대가 가는 헤븐을 골라, 어렵게 연락해봅니다..


낮부터 언니 소개, 코스 소개 다 받고, 예약 들어갑니다.


설레는 맘으로 일끝내고 돌아와서 목욕재개후 언니를 기다리며 이런 저런 상상을..


결론은 사진과의 실크로율은 한 60-70%.


허나 제 스타일에 가까워 그대로 진행합니다..


맛사지는.... 그냥 다들 아시죠?? 우리 9살 짜리 조카정도 수준..


후에 거사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것 저것 안 맞는 부분과 자꾸 언니가 해서는 안되는 말이 나오네요..


결론은 어찌어찌 끝내고 언니 화장실 간사이에 사장님하고 톡 개시합니다..


그런데 사장님 대응이 .....


죄송하다고.. 그냥 차비만 좀 줘서 보내랍니다..


교육을 열심히 하신거 같은데... 본인도 이런때에는 힘드신거 같으시네요...


결론은 차비 좀 넉넉히 줘서 보냈는데,, 사장님 대응이 참 좋으신거 같네요.


그전에 마닐라에서도 모 ㅋ 마사지에서 이런 일이있었을때에도 


사장님 대응이 좋으셔서 그 다음에 일이 있으면 ㅋ ㅁㅅㅈ 를 계속 찾았었는데 그때 그느낌..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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