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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가락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02회 작성일 19-05-0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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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비도오고해서 심적으로 외롭기도하고 쏙쏙안한지도 오래되고해서 간단하게 맥주한잔하고 물빼로 어딜가지 고민하다


얼마전 유니버스가서 탐낫던친구들이 생각이낫음.. 


혼자가는건 좀 뻘줌하긴햇는데 막상가니깐 혼자오신분들도 많드라구여..ㅋㅋ


그래서 바로 저번에 찾앗던 파파상찾고 쇼업햇는데 그날따라 평일이엿는데도 이쁜이들은 이미 다 초이스되서 일하고잇드라구요


시간좀지나면 괜찮은애들 오겟지 생각하고 쇼업그만하고 내가 맘에드는에있으면 파파상 찾겟다 말하고 무대구경하면서 하이네켄몇병


조지고있었는데 바로옆테이블에 저번에 찾앗던 이쁜친구 잇드라구여...ㅠㅠ


그래서 딴친구 찾아보고잇엇는데 양옆이 다 이쁜이들밖에없어서 눈에잘안찾는데 옆테이블분이 온지얼마안되서 바로 나가드라구여 


그래서 그친구 바로 앉히고 놀고있엇는데 자기 베스트프랜드라고 소개시켜준친구가 저번에 앉혓던애,..ㅋㅋ


그래서 너도 일안하고잇으면 같이와서 놀자고해서 한타임앉혀주고 놀다가 바로 올라가서 숏탐 속속햇는데


애들은 왜 ㅋㄷ을끼고 ㅅㅋㅅ 해주는지 모르겟음....몸매는 미쳣엇는데 플레이는 soso... 


아무튼 힘차게 발사하고 내려오니 파파상이 젊으니깐 한번더 할수잇다고 하드라구여...살짝 고민되긴햇는데


약없이는 도저히 안슬거같아서 그냥 빌아웃하고 나왓네용 


간단하게 맥주한잔먹고 속속하기는 유니버스 괜찮은거같아용 담에는 더베이도 한번가보고 후기남기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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