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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느낀 젭티비 인 말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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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포키로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38회 작성일 19-04-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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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문을 케이코 추천받은곳으로 갔어요

이게 실수였던걸까요

확실히 다른곳은 눈에 안차더라구요

시설좋고 여자 많고 이쁘고 좋았습니다

대화도 잘되구요

물빨은 못했어요 키스까지만 해주더라구요


두번째 업스테이지 골드 들어갔다가

다이닝 주말 천페소라길래 손흔들어주고 나왔습니다


세번째 e걸이였나 낙후된시설에 깝놀ㅡ

아무리봐도 갈비집과 경쟁해도 충분히 질거같은 와꾸

키큰처자 골랐는데 엘디 푸시하더라구요

대화하는데 대화가 안되요

콩글리쉬를 못알아먹더라구요

그래서 엘디안사주고 50분쯤 놀다 빌아웃했어요

물빨은 꾀나 자유롭더라구요 다른테이블이

저는 맘에 안들어서 걍 금방 나왔어요


클럽360 인가

여긴 좀 컷던걸로기억해요

쇼업보고 잘웃는친구 델구 놀구 대화잘되서

엘디하나 주고 놀다 나왔어요

여기도 물빨은 가능 여자도 꾀 적극적이고 좋았습니다


여긴 이름을 모르겠네요

여길 마지막으로 갔는데 손님이 저 뿐이었네요 

여기도 와꾸가 확실히 별로더라구요

엘디없이 딱 한시간반 놀고 나왔어요

여기는 저뿐이라 수위조절해가면서 놀았구요


저는 시스템을 잘몰라서 혹시 더 잘 노는법 아시는분 아래에 공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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