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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야기

3월 7.8.9.10 막탄 세부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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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파이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83회 작성일 19-03-1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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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팬퍼시픽? 그거타구 오전에 한국에서 출발해서 막탄공항에 점심쯤 도착햇습니다


도착해서 리조트에서 수영좀 하다가 맥주먹고 놀다가 리조트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하구 제이파크 카지노에서


돈좀 잃고 기분도 꿀꿀해서 출장마사지 링검마사지를 받으려고 검색하구 찻아서 봣는대 33케어가 휴무가 또찻다가 헤븐마사지


연락해서 받앗습니다 일단 제일중요한건 저는 처음 방필이구 영어도 잘못합니다 그래서 조이너스차지에대해서 잘몰라서


우물쭈물하고 잇엇습니다 다행이 헤븐 사장님께서 조이너스 차지를 안낼수잇게 도와주셔서 감사히 조이너스 차지를 내지 않구


출장마사지를 받을수잇엇습니다 방필을 너무기대하구 잇어서 그런지 내상아닌 내상이네요 일단 막탄이라 그런지 추가 비용 붇더라구요


이건 뭐 저가 몰랏으니깐 상관은 없엇습니다 시간도 막탄 트래픽시간이라 오래걸리더라구 이것도 뭐 도로사정이라 상관없엇습니다


근대 저가 사진을 보고 초이스한 아가씨가 처음엔 된다구 하셧는대 갑자기 안된다구 핸드폰이 고장나서 연락이 뭐어쩌구저쩌구하시길래


그냥 사장님께서 보내준 사진으로 본 아가씨랑 마사지 받기로 하고 불러서 왓는대 일단 마사지 자체가 손가락으로 하는 마사지 엿습니다


저는 마사지를 좀 어느정도 강하게 받는 사람인대 손가락으로만 하는거더라구요 여기까지고 괜찬앗습니다


여기 스타일이겟거니 하면서 근대 서비스를 들어가니 비제이는 깔짝 핸플은 죽어라 흔들더라구요 아플정도로


솔직히 답이 없다고 생각을햇습니다 이건 뭐하는지 아무리그래도 서비스 자체가 걍 하........


그러더니 자꾸 제물건이 죽으니 쏙쏙하자구 해서 얼마냐물어보니 4000달라고합니다 그냥 빨라고하고 비제이 받아가 억지로 싼느낌임니


다 시간을보니 한 한시간정도 지낫더라구요 그리고 제앞에서 핸드폰 보고잇길래 그냥 가라고햇습니다


뭐 마사지를 더할라고하는거 같지도 안고 방에서 핸드폰을 보고잇으니 뭐 할말도 없고 걍가라고해서 보냇는대


와....나갓다가 다시들어오는 겁니다


무슨일이지 하구 다시 문을 열어줫는대 화장실ㅇㅣ 급하다고 하더군요 화장실을 쓴다고 쓰라고햇는대 화장실에서


똥을 싸대고 갓습니다.......................냄새 와 진짜 안좋은건 다보여주는거 같더군요 2일쨰 3일째는 옥타곤과 이스트파리방문햇습니다


괜찬앗지요 내일 마져 쓰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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