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4박5일 밤여행 후기.. (2) > 필리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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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4박5일 밤여행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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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에잇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15회 작성일 19-03-1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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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고 일어나니 시간이 어느덧 오후 8시..마닐라 2일차의 밤이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은 JTV를 목적으로 출발합니다 ㅋ


어제 방문한 JTV 근처에 있는 중소형 JTV로 갑니다 ㅋ  


이런 ㅋㅋㅋㅋ 손님이 저 밖에 없습니다 ㅋㅋㅋ 난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간단한 설명을 듣고 쇼업을 하니 훌륭한 몸매의 친구가 있습니다..ㅠㅠ


그래도 입이 짧아서 대화가 힘드니 소주랑 맥주 먹으러 왔다고 하고 몸매와 얼굴을 감상하며 마십니다.


이야기하다보니 모델했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제 와서 JTV 어제 첫 방문했고, 오늘이 두번쨰 방문이야 JTV도 돌고 마닐라 관광도 좀 하려고 한다.


유명한 관광지 좀 소개해줘 2일차인데 아무곳도 안가봤다...하니...역시..........


인트라무로스......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거기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긴 싫어..


어떤곳이 좋은데?......거기 빼고 아무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닐라 베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닐라는 진짜 갈데가 없나 보구나 싶습니다...


바바애 : 새벽에 마닐라 베이 걸어봤어? 기가 막힌데 ^^


엇...진짜?.....너 새벽에 가봤어?  잘시간 아니야?


바바애 : ㅇㅇ...나 사실 안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야 새벽에 같이 가보자 하니까 좋답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메신져 교환하고..


다가올 대략 9시간뒤인 새벽 6시에 만나서 같이 마닐라베이 걷기로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따가이따이 화산 이야기도 해줬는데 멀어서 안된다 했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할 것 없어서 따갈로그 간단한 것 몇개 배우면서 놀다가 나옵니다 ㅋㅋ


그런데 여기 업소가 마마상이 첨에 LD2잔 어쩌구 하길래 LD가 포함인줄 알았는데...


LD 푸시가 없어서요...빌아웃 하니...1000P도 안되는 금액...아...LD 하나 사주고 싶은데; 하면서 밖으로 나옵니다...


휴..근데 생각해봐도 3시에 끝나는 애가 잠깐자고 6시에 마닐라 베이 나오는게 쉬워보이지도 않고..


아마 이건 캔슬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 술도 좀 마셨겠다, 지직스는 아직 문도 안열었고..


다른 중소 JTV를 방문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숙소에서 가까운 곳으로 갑니다 ㅋㅋ 제가 간 JTV는 전부 여기에서


본 JTV들로만 갔습니다 ㅋㅋ 자주 언급되는 업소들..


오..이곳은 손님이 저 말고 3명정도 있습니다...장사가 잘 되는건 아니라도 깡통은 아닙니다..


난 부끄러우니까 술만 먹고 갈게요 다소곳이 앉아서 쇼업을 하고 친구를 하나 선택합니다..


여자애들이 우오...하고 놀랍니다...그리고 1명 더 선택해달라고 외치는데; 그냥 괜찮다고 했습니다...ㅋㅋㅋㅋ


중소에서 혼자서 여자2명이라니 ㅋㅋㅋㅋㅋ 부담스럽네요


그래서 한명을 앉히고 소주와 맥주를 마시는데 , 자기는 한국인이 자기 지명해준거 처음이랍니다..


아..그래서 애들이 놀란거였구나 제가 볼떈 괜찮았는데..


별 이야기 안하고 주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노나 구경했습니다..대부분 JTV는 일본인이 많고, 중국인 소수인데


고객들이 60대로 보입니다..너무 힘들어보여요 ㅠ....


그런데 이곳에 한국 사람 남자가 와 있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닐라에 ㅋㅋㅋㅋㅋ세미 정장입구요 ㅋㅋㅋㅋㅋ


어험...회원분이라면 죄송합니다 ㅋㅋ 아는 척 한번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


보고싶다 부르신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데..나중에 들었는데 남자분도 첫 방문에 이라고 하더군요...


이 더운 동네에 긴팔 세미정장이라니...열정에 놀라고 갑니다..


메신저 교환하자길래 카톡 알려줬습니다..페북은 좀 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인 친구가 많아서


알려줄수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놀자 빠이  씨유 레이러~ 하고 지직스에서 이쁜 여자애들 구경좀 잠깐 하고 담배도 조금 피다가

 

새벽의 마닐라 베이를 위해 잠을 자러 갑니다..


콘도오니 시간은 새벽 2시반...TV보다가 알람 맞추고 잠이 듭니다...


3시간도 안잔것 같은데..6시 알람...마닐라베이에 같이 가기로 한 친구에게 라인으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ㅋㅋㅋ


안받습니다...음...에이 됐당 하고 누웠는데...메신져가 오네요..자기 일어났다고...


마닐라 베이를 도입부 부터 걷다가 리잘파크가고 사진도 그 친구가 찍어주고...3시간정도 걷다가


밥 먹여놓으니 집에 간답니다..나름 새롭습니다...데이트한것 같고 느낌 좋네요..


하지만.........중요한 일은 못했으니 아쉬움이 크게 이어집니다...


아쉬움을 뒤로한채...숙소로 돌아와서..어제 저에게 신세계를 보여준 마사지업소에 전화를 합니다...


이번에는 잠드는 일 없이 밖으로 나가서 같이 잘 들어왔습니다.


[호텔은 가드한테서 전화오면 어, 들어오라고해 이런거라는데 전 싸구려 콘도라 ㅋㅋ제가 나가서 데려와야 해요 ㅋㅋ]


이런....겨우 두번째 인데...신선함이 떨어집니다..


얼굴은 예쁜데...아쉬움이 큽니다...마사지하러 온 친구가 , 어제에 이어서 연달아 부르네? 어제 A걸 왔었지? 나 걔랑 룸메이트임


아는척을 마구 합니다...


베리 샤이 합니다...어제도 불렀었는지, 누구불렀었는지 다 알고오다니..


...ㅇㅇ...어제 온 친구 너무 서비스가 좋다고 마구 칭찬합니다..어제온 친구가 더 서비스가 좋네 너보다...


근데 니가 더 이쁘다...혹시 기분 나쁠까봐 네가 더 이쁘다고 이야기하며 다른 이야기로 돌려봅니다..


일하는거 힘드냐, 한국 사람들이 많이 부르냐?


우린 한국사람만 받는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불러서 엄청나게 바쁘다..


지금 24시간째 일하고 있는데 이것만 하고 집에 가서 잘거다 , 한국사람들 겁나 부른다 사람이 부족하다


스케쥴 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부끄러워집니다


[24시간동안 스케쥴 풀이라니..돈 많이 벌겠다 싶습니다]


근데 어제 온 친구랑 같은 방쓰는 친구라고 친한척은 다 하길래 어제 온 친구 나이 물어보니 모른답니다...


룸메이트인데 왜 몰라 하니까 모를수도 있지...뭐 쿨합니다...지금 생각해보니 혹시 저한테 나이를 다르게 말해서 제가 


물어보거나 그런 경우를 생각해서 돌려 말하거나 그랬던게 아닐까 싶네요!


같은 방에 몇달째 사는데 어떻게 나이도 모르고 지내는지...


시간이 어느덧 점심에 가까워 질라 합니다....


잠자기전에 휴대폰을 확인하니..이런...........어제 두번째 방문했던 JTV 여자애한테 새벽에


일끝났다고 카톡이 와 있었습니다...일단 시간이 너무 오래됐고 피곤한 관계로 잠자고 일어나서


연락해보기로 마음먹습니다 ㅋ


2일차를 이렇게 마치고...3일차 밤을 위하여 잠을 듭니다..


2일차 바람빠진 후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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