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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실감한 마사지 후기(캐치마사지후기,초보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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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카페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093회 작성일 19-02-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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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에 한번씩은 필방하는 흔남입니다.


영어도 잘못하면서 혼자 돌아다니면서 참 많은일이 있었네요


현지녀도 사귀어보고 마사지걸도 꼬셔보고 k & jtv, 마사지탐방등


기초는 이제 땠다고 생각하는 흔남중에 흔남입니다.


폰도 분실해보고 택시에 납치될뻔도 하고 참 많은일이 있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은 참 안썼습니다. 반성겸 감사겸 후기글 하나 올립니다.



우리 첫방필 하는 횐님들이 읽으시면 약간의 도움이 될거 같네요.


첫방필에 혼자는 호텔밖이 너무 무섭네요. 저는 아직도 무서워요.


그래서 가장 안전한 마사지걸을 부르는게 가장낫다고 생각합니다.


거두절미 마사지샵과 마사지걸 선택시


1. 사진에 속지마라


2. 실장 및 보스에게 정확히 의사전달을 해라(취향. 와꾸,캔슬등등)


3. 취향과 틀린 바바애가 왔을시 내상 감당 자신없으면 빠른캔슬을해라.


4. 업소마다 한둘의 오크녀들은 항상있다.(반대로 보석들도 있다)


많은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이만 글을 마치기전에 야간의 경험치를 바탕으로 귀국전날 새로생긴


마사지업소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새로생긴곳은 이용해보는게 인지상정



캐치마사지!


일단 연락된 여보스? 여실장을 달달볶아서 한국남자가 좋아하는 취향등


제가 좋아하는 몸매 얼굴 가슴 마인드 서비스등 정확한 지적을 하여


취향과 다를시 입구컷이 있을수 있다고 전달을 했습니다.


캐치마사지 여실장 대단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베이비 바디의 좁?


와.. 취향 저격해주시네요.대단합니다. 칭찬 해줄만합니다.


팁안주기로 유명한 짠돌이인 제가 팁을 꺼냈습니다.


감동입니다.


와.. 



제니와 삼삼 이후로 뿌리까지 덜덜거릴만큼 흔든적 오랫만이네요


캐치마사지 사장님께서 글을 보신다면 여실장 칭찬해주셔야겠습니다


내상을 입고 싶지 않다면 보스나 실장을 꼭 꼬시세요 하하


이상 부족한 필력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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