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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야기

프리미엄 jtv에서 홈런이 가능하려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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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아이패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39회 작성일 19-02-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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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간 겪은 jtv를 바탕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지난 번 방필 때까지는 jtv를 다녀보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jtv만 집중적으로


다녔어요, 이유인 즉 언제부터인가 돈을 지불하고 발파인하는 편안한 밤문화가 지겨워졌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제 개인적으로 느끼고 공부한 내용들을 회원님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저는 지난 시간동안 소영, 업스테이지 그리고 프리미엄 요코 준코 업골을 방문했습니다. 매일 갔고 가면 최소 3타임 이상은 있었기 때문에 아직은 부족하지만 조금은 시스템에 대해 이해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우선 제 개인적으로 자주 등장하는 홈런을 기준으로 업소를 나열한다면 저는 준코=업골<소영<업스테이지=프리미엄 요코 로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jtv쪼짜가 갔을 때는 소영이 비교적 편안했습니다. 가격면에서도 타 프리미엄급에 비해 조금 저렴하기도 하구요. 한국 사람에 대한 이해도면에서 훨씬 높은 편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바바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이 모든 업소에서 저는 홈런을 4 번 경험했습니다. 아직 업스에서는 홈런이 안 나오네요. 계속 연락은 하고 있지만, 조금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홈런이 가능했던 이유는 제가 젊어서도 뽀기여서도 아니고 업스에서 한 바바에만은 유독 많은 시간과 비용을 지불했지만 어려운 이유 또한 제가 못생겼고 나이가 많아서도 아닙니다. 제 기준에서의 판단입니다.


jtv에 가면 수 많은 바바에들이 있습니다. 단언코 저는 홈런이 가능한 처자와 불가능한 처자로 나뉜다고 자신있게 이제는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홈런이 불가능한 이유는 여러가지입니다. 단시간 jtv에서 일하고 등록금을 마련하려고 일하는 바바에들, 한국 전 남친에게 잊을 수 없는 상처가 있는 바바에들, 그리고 남편이 있는 바바에들입니다.


저는 이 번에 신기하게도 남편이 있는 바바에들을 여러 번 만났습니다. 일면 소쿠지라고 하죠. 3시 이후 식사를 하는데 어김없이 친구와 동행을 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분들은 이것을 내상으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일반인을 조금이라도 만나보았다면 내상이 아니에요. 저를 만나러 나오는 친구의 bf이기 때문에 때로는 피곤하고 힘들지만 따라나오는 것입니다. 결코 배가 고파서 나오는 것은 아니에요. 필리핀 문화입니다. 처음 만나러 나올 때는 친구 혹은 지인 넓게는 사촌들까지도 동행하는 것이 오래 된 필리핀의 관습입니다(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이 떄 따라나온 친구 중에 더러 남편이 있는 친구가 있더군요. 이런 친구들은 결코 우리와 룸에서 만났을 때는 남편이 있다고 말하지 않겠죠, 그렇다면, 우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홈런을 치기는 불가능합니다. 잠시 끊어가겠습니다.   

댓글목록

포인트리님의 댓글

no_profile 포인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봣습니다.
대단하시네요 8일동안 4홈런이라~~
혹시나 데킬라 좀 까셧나요?
저는 엘디조차도 좀 아끼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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