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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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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코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850회 작성일 19-01-2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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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받은건 저번주인대 이것 저것 정리하다보니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요..




기분이 꿀꿀할땐 가끔 출마를 부릅니다.


첨엔 제니를 이용하다  삼삼도 가끔 이용하다 쌈장도 이용하다..


그때 그때 맘에 드는 언니가 있으면 불렀었죠...


작년 12월입니다...


제니마사지의 Normal beauty normal slim에 답을 못찾고, 킹마사지에 연락을 합니다..


평소에 맘에 들었던 언니가 있었는데 그날 그언니는 없네요..


어쩔수 없이 그래도 제취향에 가까운 슬림하며 귀엽게 생긴 언니를 부릅니다...마사지와 스킬 포인트도 나쁘지 않았구요..




그런데 그 언니가 일단 지각부터 시작합니다!!


우여곡절끝에 호텔에 들어옵니다...


허나 사진속 얼굴과 실물이 ...음... 제가 안경을 바꿀때가 되었나 봅니다... 많이 다르네요..




다른 안 맞는 부분도 있어서 사장님께 연락 드립니다...


사장님께서 캔슬 해도 된다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캔슬하고 독수공방 태세로 들어갑니다..


그러다 급 외로워집니다.. 여기서 뭐하는 짓인지..


사장님께 다시 연락 드립니다... 다시 보내달라고..


언니 다시 등장합니다.. 잘 하겠답니다!!


믿고 맏겼습니다........


허나 결과는.... 많은 실망을 안겨주고 떠나네요...




어쩔수 없죠.., 제가 선택한건데....


사장님께 그냥 피드백 드립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죄송하다며 담번에 서비스 주신답니다.. 


감사하다하고 그냥 ,, 하는 얘기겠지하고 넘어갑니다...




그런데.,,, 사장님 다 기억하고 계시네요..


저번주 씨오디 하이야트에서 연락드리니 서비스 한번 있다고 미리 챙겨주시네요!!! ㅎㅎㅎ


언니 교육도 제대로 하셨는지 서비스도 넘 열심히 하네요!!


중간에 넘 졸리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길래, 제가 맛사지도 좀 해주고 여하튼 애인 모드로 간만에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킹 마사지 사장님,,


기억하고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또 조만간에 부를테니 좋은 분 추천해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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