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세부방문 1화 > 필리핀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필리핀 이야기

두번째 세부방문 1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맥주소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54회 작성일 19-01-09 15:49

본문

안녕하세요 10월초 세부첫방필 후에 


12월5일부터 11일까지의 스토리를 적어볼까 합니다.


Only 한여자와의 6박7일 이므로 다소 지루한점  취향에 맞지않으시면 뒤로가기 꾹ㅎ


처음방필때만난 레이카를 잊지못해 두달만에 혼자발권을하고 세부로 달려갑니다. 


입국을 마치고 캐리어를 끌고나가서 유심을 장착하고 연락을합니다. 


어라? 공항에 마중나온다고 했는데? 연락을받지않네요..조졌습니다.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지고 멍해지네요.


오로지 레이카를 만나기위해왔는데.ㅡㅡ 걱정도 잠시 전화가오네요


어디야? 


나 글로브 샵앞이다


거기가 어딘데?


유심파는데라고 유심!!


자기는 공항처음이라서 잘모른다네요


페메로 자기위치 사진찍어보내주네요


입구 엘리베이터앞이네요ㅋㅋ


저는웃으면서 달려갑니다. 공항이첨이라 남동생과 같이왔네요.


그녀의 모습은 처음방필때의 기억 그대로 제마음을 사로잡네요


비록 첫방필때 24시간정도 같이있던게 다였던터라 만나면 많이 어색할줄알았죠. 네 좀 어색했습니다.ㅋㅋ


택시를타고 짐을풀기위해 호텔로가서 남동생과 같이 이런저런얘기를하며 제가갖고온 선물을 보여줍니다. 


레이카의 딸을위해 저의 한국친구 딸레미들의 옷을 많이얻어왔죠. 


약20벌세트 정도 그리고 레이카가 갖고싶다던 아디다스 신발6마넌짜리ㅋ 그리고 마스크팩


두달간 채팅으로 허니라고 불러주던 저에게 실제로 만나서 허니 고마워요 라고 말해주네요. ㅎㅎ


저희는 칵테일바로가서 칵터일과 빵몇조각을먹고 남동생은 보내고 마트에들려 맥주와 과자 라면 이것저것많이사서 호텔로 들어옵니다. 


그토록 안아보고 싶었던 그녀이였기에 들어오자마자 물고빨고를 시작합니다. 


레이카의 가슴은 애엄마 가슴이고 크지않고 조금처졌습니다. 그리고 술을 좋아해서 뱃살도 좀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그녀가너무 사랑스럽네요. 정말결혼만 하지않았으면 이여자랑 평생을 같이살고싶을정도로요.


떡정이 이렇게도 좋은지 새삼느끼게 되느순간인것같네요.떡정....하~~

댓글목록

코우님의 댓글

no_profile 코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레이카가 필리피노 남편이 있나요
남편 있는 여자라면 조심하셔야 될듯요
안타깝네요.... 열심히 물빨하시고 대신 송금은 절대하지 마세요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881
어제
5,059
최대
6,158
전체
1,216,919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