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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morous music lounge"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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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따르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11회 작성일 19-01-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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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오도리코 바로 옆, 코딱지만해서 잘 안보일 수 있으니 자세히 봐야 함


가격 : 사진에서 보다시피 세금과 서비스차지 포함해서 메뉴를 설명해줍니다. 뭐... 깍아달라고 할 필요가 없네요.


입장료 400, 리퀘 300, LD 350


특징 : 가게가 정말 코딱지만 합니다. 테이블이 꼴랑 3개 ㅠㅠ


그마져도 그중 1개는 바바애들 대기석으로 씁니다. 다시말하면 바바애 대기석과 내가 즐기는 테이블과의 거리가... 거짓말 안하고 "한걸음"


이런 분위기와 상황 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ㅋ


수줍음 기본장착하신분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나오실꺼 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그 대기석 바바애들과도 같이 놉니다. 보란듯이 그 앞에서 제 팟과 물빨하고 놀면 쟤들이 관심 보이면서 재미있어합니다.


이게 관중이 있는 상태에서 물빨하는것도 나름 재미있어요 ㅎㅎ


물론 수질은 개판 5분전입니다. 이런 뚱땡이 아줌마가 탈렌트를 하겠다고? 하는 바바애부터... 


어디에나 에이스 한명은 있지요. 19살 뽕브라도 푸쉬업 드레스도 아닌 옷을 입었는데 어마무시한 미사일 슴가를 장착한 이쁜이가 있네요.


이 처자가 테이프같이 생긴 꼭지만 가리는 스티커같은거 부착하고, 티팬티 입고 왔길래... 테이프 뺐고, 티팬티 옆으로 젖히고 잘 놀다가 왔네요 ㅋ


놀다가 처자가 중간에 살짝 젖었는데.. 혹시 몰라 손가락 냄새 맡아보니 살짝 시큼한 냄새 나길래 


그 다음부터는 아래로는 손 안넣고 슴가만 주물럭 거리다가 왔습니다.


역시 어리고, 애기 없으면 공기 빵빵하게 들어간 미사일 슴가 기본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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