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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필기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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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깔라만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댓글 3건 조회 412회 작성일 18-12-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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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가도록하겠습니다.


수건을 벗긴 순간.....저의 똘이는......반응을 잃었습니다.


생전 살면서 이런 ㅅㄱ는 처음봅니다.


분명 사이즈체크했는데...최소 B는되것다했는데..


훼이크였습니다...무슨 오랑우탄 ㅅㄱ도 아니고


ㄲㅈ가 저기 밑에 붙어있습니다....


후....앞으로는 못하것다...


하지만...반전은


마우스 스킬이....천국을 맛봤습니다.


이런 스킬이 있구나...


한궈에서 절대 못느낄.....


불끄고...ㅅㄱ 성애자지만...포기하고.오로지 집중했습니다.


69, ㄸㄲㅅ, BJ 모든걸 다 받아주고....폭풍 피스톤.....


마지막은....in your face 했습니다....


결국....천국을 맛보며...1차전 마무리했습니다.


ㅅㄱ빼고는 모든게 다 잘맞았기에..만족했습니다.


뭐 첫날이니 짧게하고...보내려했으나..거의 날 샌듯합니다.


후 2라운드 뛰고 둘다 기절


일어나니 점심입니다.. 안가냐고하더니 오늘 더있다 가고싶답니다....


뭐 처음이니 이런 경우도 있구나하면서


점심먹고 커피한잔하고오니 자고있습니다...뭐지 이건??


안가냐고하니 아에 전세낸듯이ㅜ


지가 제 여친인듯합니다.필핀이 원래이럽니까??


3천줘서 보내야 나의 다음일정을 소화하는데...


안받고 안간답니다.....이때부터 느낀게 소위 셋업인가 의심했지만


에라 모르것다. 노빠꾸다하고 3차전이나 하자했습니다. 


이번엔 같이 샤워하는데 역시 ㅅㄱ때메 안되겠습니다.


대충마무리하고 겨우 보냈습니다.....


저녁엔 ktv를 가야하기에 임페리얼 하나비 이스트 다찍습니다.


임페리얼에서 제 이상형 만났습니다ㅡ.. 슬랜더


2시간놀면서 확인다하고 ㅎ쇼부칠까하다가 언제오겠냐 하면서 바파인했습니다.


세부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이상형인데 한국은 각목이지만 여긴 제가 왕입니다.


바로 입성해서 가볍게 입구부터 연인인줄알았습니다.


바로 입으로 절 덥칩니다 ㅜ


샤워는 해야하는데


옷도 정리해야하는데..


네.. 입으로 후끈 달아올라...


둘다 젖습니다. 그러고 같이 샤워하려는데.


그녀가 탈의하는 순간.....


3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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