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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남기는 세부 방필 후기 -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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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코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77회 작성일 18-12-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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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부터는 딱히 큰 임펙트는 없습니다.ㅎㅎ


 


그렇게 푹자고 해장으로 가장 좋아하는 레드하우스 형님들 델꼬 갑니다 ㅎㅎ


고기 해산물 갑오징어 등등 추가하여 훠궈로 해장 후


형들이 아얄라몰에 가고싶다하셔서 가서 빵 및 샴페인등을 사서 호텔로 복귀합니다.ㅎㅎ


한 2시간자다가 수영장으로 가서 수영 및 샴페인 드링킹 후에 각자 방으로 가서


단톡방에 8시10분까지 방앞에서 만나자고 보냅니다 ㅎㅎ


그렇게 8시10분이 되어 형님 둘 모시고


이스트파리 ktv로 넘어갑니다 ㅎㅎㅎ


간단하게 마마랑 얘기후 쇼업합니다 무진장하게 한 30명 가까이 들어오더군요 ㅎㅎ


저번에 봤던 아이도 들어왔지만 전 눈길 한번안줍니다 .ㅋㅋ 그렇게 각자 파트너 초이스 후에


간단한 호구 조사 및 토크좀 하다가 가슴크기 확인 한번하고 서로 술먹고 노래하며


저희 형님들은 앉아있고 아가씨들은 말타기 자세로 올라타며 그냥 간단하게 물빨 후


옥타곤 vip 예약을 해논상태라 카톡만 따고 과감하게 빌아웃하고 옥타곤으로 입성합니다~!


11시20분쯤 입성 일단 뭐 평일 보다 물량 많습니다 .ㅎㅎㅎ


같이간 형들과 또 기다림의 미학으로 술을 드링킹드링킹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ㅎㅎ


그러다 담배가 피고싶어서 혼자 담배를 피면서 폰을 만지고있는데


11월 방필 미치코 그녀가 저를 봅니다.. 속으로 아 X댓다..  슬금슬금다가 오더니


야 너 언제와써 시전 나는 방금왔다~ 하니 거짓말치지마 오늘 나랑안놀거야 시전 하길래


너 페이걸이고 나 회사사람들이랑 왔어라고 거짓말치고 그렇게 벗어나며 후다닥 도망칩니다 ㅎㅎ


결국엔 나중에도 자기랑 안놀거냐길래 돈없다고 거짓말쳐서 벗어납니다 ㅎㅎ 하지만 안믿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담배피고 와서 형님들도 이제 이틀차 적응하니 본인들이 오늘은 알아서 하겠다 라고 하시길래


저는 흠냐 누구랑 오늘밤을 보내지 이렇게 고민하던중.. 저희 잘생긴 뽀기형님께서


옥타곤에서 처음 보는 처자 손으로 까딱까딱하며 오라합니다 ㅎㅎ


그 처자 바로 오더군요 근데 세부에는 아닌거같고 해서 출신을 물어봅니다 ㅎㅎ


마닐라에서 여행왔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페이걸인지 물어봤다가 삔또상해서 자기는 그런여자가 아니야 하면서 다시가길래


형님분한테 죄송한 마음도 있엇지만 옥타곤에는 널린게 여자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


그렇게 또 스캔하면서 놀고있다가 화장실간 사이 아까의 그녀 아무렇지도 않게 저희테이블 와있습니다.ㅋㅋㅋ


그러더니 자기 친구혼자 있다고 저보고 같이 놀으라고하네요 ㅎㅎ그래서 니친구 어딧냐라고 물어보니


엄청난 귀요미입니다.나이는 19살이라고 하더군요 ㅎㅎ 여태봤던 바바애 중에 가장 귀여운것 같습니다.ㅋㅋ


근데 처음에 얘기하다보니 너무 시크한척해서 몇마디하다가 저도 술좀먹고 열받아서 말도 안걸엇습니다 ㅋㅋ


그러다가 다시 자기테이블로 가더군요 ㅎㅎ 근데 그 아까 친구가 내친구 너같은스타일 좋아한다 델꼬와라


자꾸 그래서 형님파트너니 일단 개네 테이블로 가서 다시 얘기합니다


너친구도 있는데 그냥 같이놀자 하지만 이바바애 술이 조금 취했습니다 어디서 이상한 정보를 듣고와서


너 여자친구있다며 라고 시전하길래 이건 뭔 개소리지 하다가 어르고 달래서 이제 테이블와서 술먹고


방으로 가기로 합니다.ㅎㅎ


택시를 타기전 갑자기 뽀뽀시늉하길래 장난친다고 뽀뽀안해줬는데 술이 취하니 완전삐져서 말도안합니다 케케


그래서 만다린에서 내렸는데 형님파트너랑 근데 이파트너 자기 숙소로 간다고합니다 ㅎㅎ


아 혼자 33케어 불러서 잠이나자야지 하는 마음에 저는 공허히 혼자 호텔방에서 누워있는데


갑자기 형님께서 니파트너 입구란다 데리고 온나라고 하길래 이건 뭐지..해서


일단 내려갑니다 그녀 옷갈아입고 씻고 화장지우고 왔네요 첨에 이건 뭐지.... 첨이라 당황스러웠고


설마 셋업인가 하며 의심을반쯤 한채로 방에 델꼬가서 서로 누워서 얘기합니다


너는 왜 갔냐 갈거면서 왜왔냐여기 다시 하니 자기가 술이 많이취했었다 미안하다 하길래


그대로 오케이 하고 바로 키스 및 쿵떡쿵떡 합니다...


애는 작은데 가슴은 C정도 됩니다..ㅋㅋ 등판에도 전신문신 하악 문신녀가 촵촵할땐 너무좋습니다 ㅎㅎ


애랑은 1떡하고 2떡째는 도저히 나올생각을 안해서 그냥 콘돔 벗고 껴안고 바로잡니다...


 


그러다가 점심이되서 형들이 밥먹자고 보내라고해서 애기야 미안한데 우리 보스가 밥먹자고하네 미안~


카톡보낼게하고 카톡교환하고 그녀를 보냅니다.. 뭐 저도 잠이와서 비몽사몽이라 돈 한푼도 안줘버렸네요;;


그렇게 꽁떡으로 2일차 해피하게 보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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