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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피냐스) 라스피냐스 케티비에서 만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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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피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댓글 3건 조회 583회 작성일 18-12-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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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굳바이 사방을 보신분은 이해가 쉬우실건데 이번 후기는 사방에서 즐떡을 했음에도


남아있는 약간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달렸던 라스피냐~스 케티비 탐방 후기입니다.


사방에서는 자매와의 떡이라는 반전이 있었고 라스피냐스에서는 어떤 반전이 있었는지 기대하시면서 읽어주세요 ㅎㅎㅎ


음...자매보다는 약한데...



등장인물


한친-한국에서 놀러옴


필친-필 거주자


그리고 저


사방에서 불타는 일박을 보낸뒤 저희는 배를타고 나와서 마닐라로 향했습니다.


사방이라는데가 일단 들어가면 좋지만 들어가기까지가 거시기해서 한번 들어가면


최소 2박은 해야하는데 저희는 총알 부족으로 일박만 하고 나왔습니다.



한친-돈 얼마 안남았지?


나-아껴쓴다고 해도 항상 오바지 뭐...


필친-그래도 한탐 놀 돈은 남았다.


어딜가도 숙박은 기본이니까 숙박비 빼고 한떡값은 나오는데....


떡을 어디가서 칠것이냐....이게 문제..



한친-숙소잡고 출마 어때?


나-것도 좋긴한데 이왕이면 새로운거 해야지


필친-음...한떡..새로운거...한친이 못해본거..


케티비! 라스피냐스 ㄱㄱㄱ



저희는 자칭 밤문화 전문가 필친 말대로 라스피냐스 케티비거리로 향했습니다.


저와 한친은 라스피냐스는 처음.필친은 뭐..한 5번이상 정도 경험이 있었구요.


사방에서 늦게 출발한것도 있고 고질적인 트래픽에 퇴근시간까지 겹쳐서 밤9시가 되어서 라스피냐스에 도착했습니다.


도로변에 띄엄띄엄 자리잡고 있는 케티비중 일단 가장 규모가 큰 귀x로 갔습니다.


바로 쇼업.


아...시간이 밤9시인데도 룸은 빈방이 거의 없고 처자들 수질또한...별로였습니다.


오직 한친과 저만 맘에드는 처자가 있었고 필친은 한숨만 푹푹...ㅋㅋ


이게 인원이 3명이다보니 안그래도 복불복인 케티비에서 3명이다 맘에 드는 처자가 있길 바라는게 무리긴하죠.


어차피 널린게 케티비라 쇼업만 하고 나와서 아라xx로 갔습니다.


이번에는 한친만 맘에드는 처자가 있었고 저와 필친은 좌절...


마지막남은 총알을 과녁에 맞추기 위해서


저희는 또 다른 케티비로 이동.여기는 진xx. 한친만 ㅇㅋ...


시간은 점점 다음날을 향해 가고있었고 저희의 마음도 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그때!!!!!


필친-역시 미x 로 가야겠군.오늘 촉은 거기야.걱정말게 제군들...


필친을 본 미x 마마상은 오랜 친구를 만난듯 반겨주며 저희를 룸으로 이끌었습니다.


필친-물어때? 애들 짱박지 말고 다 데리고와


마마상-숨길 애들도 없어 오늘 손님도 별로 없자나.기다려 애들 데리고 올게.


이어진 쇼업 약 10명의 처자들



한친- 야! 쟤 죽인다. 난 쟤로 한다.


필친-음...나는...저기 저 처자.


나-아...망했네


제가 하려던 처자를 여유있게 먼저 찍어버린 필친 ㅋㅋㅋㅋ 


저는 할수 없이 두번째로 맘에뒀던 처자를 골랐습니다.


그런데 그때!!!


필친-야! 너 쟤 할려고? 아놔....


걔 안되 하지마! 


바로 바파인해서 나갈꺼 아니면....아니다


그냥 바파인도 하지마!



나-아놔...왜 그러는데 ...ㅅㅂ...그럼 난 누구 하라고? 제가 마지노선이야 


지금 다른애들로는 3떡이 안된다고!


필친-야 그냔 개진장 그자체야 마인드 개썩어.진심 충고 하는데 걔 하려면 혼자 자는게 나아.


나 전에 지인이랑 같이 왔다가 지인이 바파인했던 냔인데 진상이란 진상은 다부렸던 냔이야.


와꾸는 저정도면 할만하지 근데 아니야.


아....다른 처자들은 도처히 견적이 안나와서 저는 울분을 참으며 어쩔수 없이 쵸이스는 포기했습니다....


그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서 마마상에게 혹시라도 다른방에서 놀다 나온 처자있으면 쇼업좀 시켜 달라고 하고 쇼업은 끝이났습니다.


그렇게 한친과 필친만 파트너를 옆에끼고 물빨도하고 신나서 노래도 부르고


저는....혼자 담배만 피면서 저주받은 저의 인생을 한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분후!!!!!그때!!!!


방문에 열리고 처자한명이 마마상에게 등이 떠밀리면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닫힌 방문.



필친-혼자 노래를 부르고 있다가 마이크를 떨어트리면서 "뭐야!!!!....ㅅㅂ......"


한친-물빨을 하고있다가 들어온 처자를 보고


"뭐냐!!! 이거 레알? 아놔....."


나-고개를 숙이고 담배를 피다가 부엉이 머리가 돌아가듯 방문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그녀를 보자마자 


"헉!!!!!! 마이 지쟈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탈.."


저는 그녀를 보자마자 그녀의 손목을 잡고 제 가슴으로 잡아당기고 와락 껴안았습니다.


나-흑흑...왜 이제야 나타난거늬....얼마나 보고싶었는데...흑흑...


어디 얼굴좀 자세히 보자꾸나...아이고...이런 보석이 왜 이제 나타났누...


그녀(사진속 처자.이름은 그냥 로즈로...ㅋㅋ) 는 숨을 가쁘게 몰아쉬고 있었고 몸은 땀에 약간 젖어 있었습니다.


나-달리기 하다왔늬? 몸에 땀좀봐..무슨일있었어?


로즈-모델 알바 끝나고 쉴라고 했는데 마마상이 빨리 출근하라고 급하게 연락와서 저도 급하게 온거에용...


노래는 꺼지고 룸안은 정적이 흘렀습니다.모든 시선은 로즈에게로 꼿혀있었죠...



한친-뭐냐 이 상황은? ㅋㅋㅋㅋㅋㅋㅋㅋ


필친-아...완존 맛가네...ㅋㅋㅋㅋㅋㅋㅋㅋ


한친과 필친는 로즈를 보고 도저히 믿을수 없는 이상황을 확인 하기위해 로즈에게로 다가왔습니다.


한친-와....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이쁜애가 다있냐 ㅋㅋㅋㅋㅋ 


필친-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형..파트너좀 바꿔주세요..


나-야 절루 꺼져 때탄다 ㅋㅋㅋㅋ


애기야 힘들지 앉아서 물좀 마셔 ㅋㅋㅋㅋ


한친과 필친은 더이상 노래는 부르지 않았습니다...신나게 하던 물빨도 안했구요...


그저 본인들 파트너 한번 보고 로즈 한번보고 한숨.....ㅋㅋㅋㅋㅋ


저는 터치도 하지않았고 앞으로 있을 운동을 위해 로즈의 체력관리를 해주었습니다.


물주고 과일 찍어주고 땀 닦아주고 ㅋㅋㅋ


한시간이 거의 끝날 무렵 로즈는 미안한듯 마이크를 집어 들었습니다.


로즈-들어와서 저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노래라도 할게용....


그리고 이어진 로즈의 노래+댄스타임...그때 찍은 사진이 저겁니다.원본은 동영상 인데 캡쳐 뜬것이구요.제 보물 1호라는 ㅋㅋ


로즈의 와꾸나 몸매는 따로 설명 안드리겠습니다. 


이쁜데 착한 얼굴?


한마디로 최상타!


보너스로 마인드도 최상타!


그야말로 케티비 로또를 맞은거죠 ㅋㅋㅋ


아...현실 로또는 다 꽝인데 여기서 이런 잭팟이 터지다니....살짝 웃프기도 하네요 ㅎㅎ


로즈의 노래가 끝나고 룸 한시간도 끝이나고 저희는 근처 숙소로 각자 흩어졌습니다.


룸으로 파트너를 끌고 들어가는 한친과 필친의 뒷모습을 모니 그야말로 패잔병 분위기 ㅋㅋㅋ


저와 로즈는 호텔룸으로 들어왔고 로즈는 기진맥진해서 침대에 바로 드러누웠습니다.


아...그 모습을 보니 바로 꼿아버리고 싶은...하지만 천천히 그녀를 탐색해갔습니다.


키스부터 가슴만 한 15분 정도...전 이미 분출직전 ㅋㅋㅋ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던 그때!!!! 그녀의 배에서!!!!


꼬르륵~꼬르륵~


나-ㅋㅋㅋㅋㅋㅋ 애기야 배고파?


로즈-끄덕끄덕...


나-아이고...이 착한냔아...말을하지...


전 풀발기된 육봉을 뒤로한채 룸서비스로 치킨아도보를 주문했습니다.


아도보가 도착했고 로즈는 살짝 눈치를 보더니 꾸준하게 열심히 집중해서 먹더군요.


나-밥은 왜 못먹었어?


로즈-학교 끝나고나서 모델 알바 끝나고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호출 받았자나용...


로즈는 대학생이었고 알바로 모델일에 파트타임으로 케티비까지....


아무튼 로즈의 식사가 끝나고 저의 식사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ㅋㅋㅋ


가슴이 크진 않았지만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에 몸매는 매끈 앤 깔끔 소중이도 깔끔...


저는 로즈의 조개를 한참동안이나 시식하고 넘쳐나는 봇물을 뚫고 삽입!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촤~아~


너무 정체되어있던 아기들이라 급하게 사정후. 자기전 또 한떡 촤~아


두떡후 너무 피곤해서 로즈 배위에 얼굴을 올려놓고 너무 이쁘고 착한 로즈를 바라보다가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8시 로즈가 저를 깨웠습니다.


나-아이고..착하기도 하지 그래 한떡 더 해야지


로즈와 모닝떡 후 저는 로즈와 연락처 교환후 로즈를 보냈습니다....


케티비 처자들 연락처 킵해봐야 크게 의미가 없기에 보통 연락처 안받는데 로즈는 제가


핸드폰을 사주고라도 연락처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날 한친은 고박투 코리아했구요...


1달 정도 지나서 필친이 자기 마닐라 볼일 있는데 (이게...진짜 볼일이 있던 건지는...아마도 그 일이라는게 로즈를 만나는거 같기도...ㅋㅋ)


로즈를 연결 시켜 달라해서 로즈에게 상황설명후 필친과 로즈는 마닐라에서 만나서 아름다운 떡을 완성했다는...


그리고 1달후 다시 방필한 한친까지 로즈와 ㅆㅆ....ㅋㅋㅋㅋ


시간이 한참 흐르고 로즈 페북을 우연찮게 봤는데 연식이 좀 되보이는 피노이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이 보이더군요...


인상은 참 좋아 보이던데...행복해야해..로즈...


이상으로 굳바이 사방에 이은  라스피냐~스 케티비 탐방까지 끝났습니다.


보고싶다...로즈....♡

댓글목록

제이제이님의 댓글

no_profile 제이제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늘씬한데 얼핏 귀염상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케티비서 하나 걸리면 음청 행복하죠 ㅋㅋㅋ

전 퀘죤서 좋은 추억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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