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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영어바보 2명이 이스트파리에서 호구 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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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메이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댓글 3건 조회 612회 작성일 18-12-0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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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 모두 쏙쏙이는 관심이 없었고요.

 

평소 한국에서도 노래방에서 즐기는 정도만 놀고 2차는 안하는 스타일입니다.

 

어쩌다가 필 받으면 룸에서 입질은 가끔 하는 정도.

 

초이스 할때는 역시 상위 1/3, 중간급 1/3, 줘도 안먹는 급 1/3

 

10시 넘어서 좀 빠져서 그런지는 모르겠고요. 

 

나름 공부해서 갔는데도 현장은 확실히 다르더군요.

 

처음부터 로컬 메뉴판으로 나왔는데... 문제가...

 

맥주들고 웨이터가 3명이 들어오더군요.

 

엥? 웨이터 팁은 500 정도 주면 안들어 온다던데? 

 

3명은 어찌하지??

 

200씩 3명 줬어요.

 

그런데 과일 들고 다른 웨이터가 2명이 또 오는거에요.

 

엥? ㅆㅂ 모르겠다. 걍 개기자.

 

이 인간들이 정말 TV 보러 어쩌고 계속 들락날락 하더군요.

 

몰라 ㅆㅂ 우린 적당히 놀다 갈꺼야. 배째.. 

 

한 타임 더 추가하고 놀았어요.

 

바파인 안한다고 하니까 "그럼 나 팁은 줄꺼지?" 하네요.

 

1인당 천페소씩 생각하고 있었어요.

 

미리 줬죠.

 

2시간이 끝났는데 한시간 더 놀다가고 싶더라고요.

 

여기 방식이 2시간이 기본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못 알아들었어요.

 

암튼 연장을 하고나니 천원만 더 달래요.

 

그럼 룸에서 BJ를 해주겠답니다.

 

둘이 나란히 받는건줄 알았어요.

 

한명은 다른 방으로 가야 한다네요.

 

그래서 친구가 거기로 갔고요.

 

서비스가 시작되려는데 

 

그 친구가 다시 왔어요.

 

거긴 쏙쏙이 방이래요. 

 

6천원을 내는 방이래요.

 

아놔..

 

결국 팁 2천원씩 주고 스페셜 서비스 못받고 나왔네요.

 

첨부터 쏙쏙이 방인줄 알았으면 다른 방법을 물어봤을텐데

 

저희가 이해를 잘 못했고 영어가 딸려서 ㅠㅠ

 

이제 안갈래요.

 

차라리 쇼 보면서 먹는게 더 나을듯.

 

이스트파리는 실제 비키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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