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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프88/사이코88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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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미련없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502회 작성일 18-12-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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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프88, 사이코88 소문관련 글을읽고 뭔가있나 급 호기심발동 한번 가봤습니다..


뉴하프는 아래층 박형들이 있는곳이고 사이코는 이층인데 주인은 같은사람이더구요.


가격은 주변의 로컬 jtv하고 전부 같은 가격대입니다.


500페소 2시간 주류비포함, 기본 땅콩안주 나옵니다.


마마상이 친절하고 아가씨들도 착하더군요.


아가씨는 부르면 차지 300 그리고 레이디드링크 사주면 한잔 300 입니다.


레이디드링은 안사줘도 됩니다.


그밖에는 노래하고 얘기하고 똑같습니다.


가볍게 스트레스 풀기는 좋을것같고 수질은 뭐 특별한건없고 평범합니다.


뭐 특별한 그런건 없고 룸없이 홀에서 노는 구조입니다.


아가씨들이 착하다는건 놀러갔다가 스트레스는 안받을수있는 중요한 이유죠.


저는 아가씨는 2명 앉치고 레이디드링은 안사줬습니다


특이한건 여기서 예전에 만나서 인연을 맺었던 아가씨를 우연히만났네요.


알고간건 아닌데 여기서 일하고 있더군요.


옆에 파트너가 한 아가씨가 나에게대해 물어보더라고 알고있다고 해서 불러서 2명의 파트너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얼굴을 기억을 못하는데 예전에 만났던 얘기를 해주니 생각이 나더군요.


그러면서 지금 한 한국인 유뷰남과 연예중이라고 고민상담을 하길래 조언도 잘해주고 보람찬 저녁시간이였습니다...?


아래층의 박형들이 있는곳은 좀 산만한분위기..


좁은 홀에서 박형들이 않아서 손님 기다리는데 그중에는 인공유방을 다 내놓고 앉아있는 형들도있고..


그 와중에 한 외국인이 3명을 한꺼번에 바울파인해서 데리고 나가더군요..


참고로 2층 언니들있는곳은 바울파인이 없다고 하더군요.


이상 짧은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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