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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떡의 11월 중소 JTV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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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꿀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28회 작성일 18-11-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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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중소JTV 탐방을 위한 날짜는 3일이었으나, 중간에 하나토쵸를 가는 바람에 2군데밖에 가보지 못했습니다.


 


나머지는 다음기회에...


 


1. 오렌지5 (입장료 500, 리퀘스트 300, LD 300)


여기는 그냥 마비니스트리스 중소젖티비가 모여있는 게이코 앞에 서 있으면 삐끼들이 엄청 들러붙습니다. 거기서 아무나 한명 붙들고 이야기 하다보면 자기가 미는 업소가 있습니다. 꾸야가 아니라 아줌마 삐끼가 한명 붙길래 재미삼아 이야기를 주고 받아봅니다.


 


꿀 : 머 해줄껀데?


아떼 : 10% 디스카운트 해줄께~


꿀 : 꼴랑? 세금도 빼야지..


아떼 : 그럼 세금 빼고, 서비스 차지 10%만 붙일께


꿀 : 그런게 어딨어? 뺄람 다 빼야지!


아떼 : 아이구.. 남는거 없어.. 그러지 말고 가자~


꿀 : 그럼 시간 연장 120분 워땨?


아떼 : 아유~~ 알았어! 가자!


 


업소 입장,,,,,,보통 10% 정도는 중상 이상급 정도 와꾸가 포진되기 마련인데.....ㅠㅠ




그나마 혼자 다른 옷을 입고 있는 바바애가 있길래 초짜인가 싶어서 앉힙니다.


 


뭐 이런저런 호구조사,, 노래한곡,, 걍 살가운 대화,, 보통 연애사,, 시간이 지나니 눈치보며 LD를 슬쩍 요구합니다.


 


꿀 : 나 돈 없어... 글고 니가 먹는거는 비싸


처자 : 한잔만요~


꿀 : 너 지금 월급 받을라고 내 옆에서 엔터테인을 제공하고 있잖아? LD는 추가 인센티브 개념이야... 넌 너의 인센티브를 위해 나에게 뭘 해줄꺼야?


처자 : 노래해줄께요~


꿀 : 너 노래 했는데, 목소리 빵잇이면 나 그냥 나간다...


처자 : 하이나쿠....


꿀 : 자~알 생각해봐 남자들이 뭘 좋아할라는지


처자 : ............


처자 : 가슴만지게 해 줄께요!


 


2. 명가 옆 A로 시작하는 2층건물.... 별로 딱 와 닿지다 않아서 이름도 까먹음요. ZERO 아님(입장료 500, 리퀘 300, LD 350)


그 앞에 지나가는데 누가 뒤에서 어께를 툭툭 칩니다.


꾸야 : 헬로 프렌~


오래전부터 알고지내는 삐끼 꾸야네요.


꿀 : 오~ 롱타임노씨~ 하우알유?~


꾸야 : 디또 프랜 뉴! 뉴!


꿀 : 오케이,


뭐 전부터 알던 놈이고, 원래 목적이 새로생신 업장 가보는거였으니 일단 한번 팔아주자 생각으로 업장에 들어갑니다.


마마 : 블라블라 시스템 설명


꿀 : 그래서? 나한텐 뭘 더 해줄껀데?


마마 : 10% 서비스차지 빼줄께


꿀 : 걍 세금 다 빼지???


마마 : 그건 안돼... 다른 손님도 있고...


꿀 : 그럼 뭐 어쩔수 없지.. 나 바빠서 이만.. 빠이~(하고 일어나는데.....)


마마 : 알았어! 세금 빼줄께! 대신 리퀘는 해줘야 해!


꿀 : 굿! 쇼업 마마


 


여기는 새로 생겨서 그런가?? 그나마 아이들도 많고.. 펭귄네 따라하는 느낌인지.. 전부 나이트 드레스를 입고 있어서 그런지 인물들이 좀 보입니다.


 


뭐 똑같이 아무나 초이스 하고.. 옆에 앉혀서 대화 좀 하는데 역시 처자가 LD를 먼저 요구합니다.


윗 상황과 같은 대화! 얻고자 하는게 있다면 일을 해라! 그리고 같은진행... 뭐 제가 노는게 뻔하죠 ㅋㅋ


 


여기는 2층에 VIP ROOM이 있습니다. 봉고차가 가게 앞에 서더니, 봉고차에서 중국인이 무더기로 내리더니 2층으로 곧장 다들 올라갑니다.


 


지난번 게이코에서도 봤던 광경.... 요즘 젖티비중에 VIP룸 가지고 있는 중소젖티비에 중국인 관광객 봉고차가 들어오고, 남자들 때거지로 VIP룸으로 들어가서 노는걸 자주 봅니다.


 


지직스가 젊은 청년 중국인 놀이터라면, 중소 젖티비 VIP룸 있는 업장은 중장년 중국인 놀이터가 되어 가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조만간 중공군이 젖티비도 점령할듯.. 일단 때거지로 몰려오니 돈이 되지요.


 


여기는 뭔가 계속 부산스러워서 이름도 기억 안날정도로 감흥이 없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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