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피싱걸 살~짝 내상 이야기 > 필리핀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필리핀 이야기

세부 피싱걸 살~짝 내상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맥주소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78회 작성일 18-11-28 17:12

본문

안녕하세요.어젯밤 꿈 얘기 입니다. 


아가씨와는 앱에서 만났구요,  3K 에 합의를 봤습니다. 근데 저는 한번 하고 가고싶은 가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전 할때 전나 파워세크스를 하는 편이고 보통 한번 이상 잘 안하거든요.  그리고.. 남아있으면 저도 귀찮기도 하고. 


10시에 IT 파크에서 만나기로 했구요,  워낙에 아가씨들 약속을 믿을수가 없어 라보니따를 갔습니다. 


라보니따에서 통통한 그녀를 만나 소주를 계속 부어 마시다 보니 아주많이 취했습니다.  


그러다가 10시 다되어가니까 아가씨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어디야- 


- 어 너 올거야? - 


- 뭔소리야. 아이티파크인데 너 어디야 - 


- 어 갈게 그럼 - 


그래서 IT 파크에 가서 만났는데 뚜둔!!!  


뚜둔!!


이거 ㅋㅋㅋㅋㅋㅋ 그냥 길에서 흔히 보는 피나 느낌입니다. 


뭐 좋습니다. 전 원래 식성이 그러합니다. 저랑 같이 업소 가는 친구들은 놀래요  


배고프대서 식당에 들어갔는데


먹고


또 시키고


또먹고


소주먹고


또 시키고


또 소주 먹고


아주 계속 먹더군요


잘 먹어요 


케어링 하는 에코걸이라면서 케어라고는 먹다가 배불러서 남은 꼬치 하나 저 챙겨준것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느낀건. 그녀는 저한테 크게 관심이 없다. 제가 그친구 취향이 아니다 정도?  뭐 딱보면 느낌있잖아요 


쨋든, 그 긴긴 저녁식사가 결국 끝나고,  그녀는 사람많은 곳이 싫다며 호텔로 들어가자고 합니다. 그때가 1시정도 되었구요 


저도 피곤해서 이야 잘됐다 싶어 그러자 했습니다.근데 가는길에 편의점 가서 맥주좀 사가서 먹자네요.


아니 이사람아.. 그렇게 먹고 더먹어.. 라고 생각은 했지만 


제가 국민쫄보라서 말은 못하고 그러자 하고 맥주에 안주를 좀 사갔습니다.  편의점 치킨너겟요. 


그래서 침대에서 먹는데 뭐.. 이건 철벽이라서 옷도 다 입고, 만지지도 못하게 하더군요.  순간 이거 젓된거 아닌가.. 싶었는데 


일단 지금 뺴박이라 그냥 최선을 다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너무 먹어 지쳐서 좀 누워있으니까 


"너가 피곤하면 이제 그만먹고 할까? " 라더군요.  이사람아.. 먹는건 너만 먹었어요..   


돼지같은 년 뚜뚱!!! 암튼 세크스를 시작합니다!!!


다행인게, 이친구가 평소 애티튜드는 (저한테만) 그지같은데 세크스 마인드는 아주 괜찮습니다.  프로의식이 있는 친구더군요. 


몸은 전반적으로 살이 피둥한데 역시 가슴은 크고 손에 꽉 잡힙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부드럽구요. 


일단 빨았습니다.  전나 여기저기요. 아주 더럽고 짐승같이 한참을 서로 물고 빨고 69 영접하구요 


잘 느끼는 편이라 저도 좋았구요. 손기술 들어갔을때도 아주 적극적으로 영접을 잘해주더군요.  세크스에 있어서만큼은 참 마인드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적극적이고 잘 받아주고, 스태미너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CD 를 끼우고 본게임에 들어갔구요.  감도가 좋은지, 아니면 연기를 잘하는지 여튼 잘 느끼더군요.  앞으로 옆으로 위로 아래로 


뒤로 또 돌아서 엎드려서 구부려서 뭐 할거 다해보고 자기는 뒤가 좋다며 파워세크스를 해달라 해서 파워세크스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세크스 모드가 끝나자 역시나 애티튜드가.. ㅋㅋㅋㅋㅋㅋㅋ   참 재밌는 친구였네요 


다시 이용할 계획은 없습니다. 솔직히 왠만한 아가씨들은 저한테 좀 잘해요.  제가 뭐 미남은 아닌데 호감은 가는정도입니다. 


얘는.. 동네 아줌마같은게 싸가지가.. 아오..   그래도 세크스 마인드가 훌륭해서 점수는 70 줍니다. 


전 오히려 이쁘고 귀여운 여자와 판에 박힌 하룻밤보다 이런게 재밌긴 합니다 ㅋㅋㅋ  암튼 재밌었습니다. 


오늘도 아주 피둥피둥한 아가씨와 거래를 할 것 같은 조짐이긴 한데.. 두고 봐야겠네요. 암튼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댓글목록

시그널님의 댓글

no_profile 시그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행이 큰 내상은 없었네요!ㅎㅎ

전 술 마시면서 좀 웃고 교감하면서 물빨하는걸
좋아해서~~~ㅋㅋ
이런 아이는 무조건 패스인데~~ㅎㅎ

이제 세부 스타트이신데 즐거운 에피소드 많으시길
기원드려요!ㅎㅎ

통감자님의 댓글

no_profile 통감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너무 재미납니다 ㅎㅎㅎ

긴긴 저녁식사 ㅋㅋㅋㅋㅋ

전 저 꼴이 보기 싫어서 애들이랑 같이 밥 먹지는

않습니다만 .... 

글은 참 재미집니다 ㅎㅎㅎ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732
어제
5,509
최대
6,158
전체
1,201,039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