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나들이 이어갑니다 > 필리핀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필리핀 이야기

세부 나들이 이어갑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액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294회 작성일 18-10-09 15:52

본문

팬티를 재끼고 무방비 상태인 그 아이의 엉덩이를 혼내 줍니다


첨에 빡빡하던 동굴이 시냇물이 터지면서 윤활제가 다량 분비 하더군요


하지만 좀 아쉬웠던 그녀의 테크닉...


방아로 피니쉬하던 나의 습관을 결국 피니쉬를 하지 못한채 블로우를 시키는데 이상하게도 블로우는 자기는


안한데요 ㅠ  하지만 성나있는 소중이의 발사를 위해 비행기 타고 4시간이나 걸려 온 이곳에서 나의 독수리 오형제의


힘을 빌려 마무리 합니다  뭐 좀 아쉽지만 일단 첫날이라 그냥 넘어갑니다


몸을 추스리고 아얄라로 갑니다 그리고 이빨을 텁니다 난 세부에 처음와서 가이드가 필요하다 최저시급이 얼마냐


물어보니 보스마음이랍니다 일단 하루는 같이 있어보자 얘기 합니다 


피자한판을 먹고 내일 호핑을 가고싶다 말합니다 그리고 친구가 있음 같이 가자 내친구도 지금 혼자다


사진을 보여주고 제 친구 콜 합니다 그리고 친목동호를 위해 타임스퀘어 케티비식 노래방을 갑니다


신나게 부어라 마셔라 한뒤 제방으로 마지막 점검차 맥주 소주를 사들고 갑니다


그렇게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그 아이 술이 방아쇠 였습니다


내일 아침일찍 떠나고 술도 많이 먹었기에 독서는 건너뛸려는데 자꾸 숨소리가 가빠집니다


한국인 버프가 좀 있는아이라 자 오빠?  응


죽을래? 아니 진짜 자?  어


마음을 다잡고 콘돔을 슬 찾습니다  동굴이 벌써 새벽이슬을 맞은 듯 촉촉히 지혼자 흥분해 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 숨겨왔던 본능을 술로 깨웁니다 


어제 피니쉬 왜 못햇냐면서 내가 별로냐 오늘 널 죽이겠다면서 방중술 들어갑니다


애무도 창피해서 안한다던 아이 바밤바를 입에 물고 놓아 주질 않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방아...  

댓글목록

방석륜님의 댓글

no_profile 방석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싸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멜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브'*나*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
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
 
(좌.표: https://hoy.kr/tP8f (PC. 가능))


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980
어제
3,830
최대
5,401
전체
504,784

모든 이미지는 회원이 직접 올린 것이며,
사진에 대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