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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여행후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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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코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261회 작성일 18-09-2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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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꿈얘기 적어봅니다


나눠쓰는 취향은 아닌데 너무 기네요


여튼 셋째날 10시쯤 일어나 피곤한몸을 이끌고 오후일정을 하고 시간이 남습니다 


벙개 인원들에게 톡하니 8시에 만나서 jtv가시자고 합니다 시간은 5시? 시간이 남아 어제 홍콩여행한 처자에게 톡합니다


혹시 오늘 시간되니? 어제 말한 란제리 가능?? 콜 합니다


숏5천인데 4천쇼부쳣으나 제가 감동받아 5천줫어요 죄송합니다


여튼 2벌준비해왓는데 빨간 가터벨트 아래 뚫림 / 딱붙는 검정 원피스


가슴부분이 씨스루 가져왓는데 진짜 곧휴가 터지는지 알앗어요 각한벌씩 입히고 2번햇는데 이날은 제가 먼저 갓어요 너무 좋아서요 ㅎㅎㅎ


그렇게 아쉬움에 홍콩녀를 보내고 그녀는 great sex 메세지를 보내더라구요 진짜 제가 평생 못잊지 않을까싶어요


그리고 세부와서 제가 가장 후회한일을 경험합니다


바로 jtv 결론은 처음부터 안간걸 후회하는거죠....


제이티비 안가시본분들 진짜 꼭가보세요 어쩜이렇게 저렴하게 즐겁게 놀수잇는지 슴터치빼곤 다만질수잇더라구요 


뭐 한두번은 은근슬쩍 만질수잇어요 다른파트너 슴이 크다 그래?너는 어때? 뭐이런식


여러군데 갓는데 다좋지만 코바치?인가 좋앗어요 


기껏해서 1시간에 2만원에 래이디드링크포함 아가씨 초이스해서 무제한 음주 어쩜 아가씨들 마인드가그렇게 상냥한지 물론 약간 초이스 운이 따름니다

 

개또라이 아가씨도 있어요 근데 그런애들이 잘놀죠 ㅋㅋㅋ 결론만 말하면 저희 일행중 한명은 다음날 밖에서 만나서 같이밤을 보냇구요 


저도 연락처 땃는데 저는 당일날 새벽4시쯤 연락왓어요 뭐 확정은.아니지만 보통 그때연락와서 같이 만나면 같이 지낸다고 하더군여 


근데 제가 자고 잇엇어요 ㅠㅠ 라인 알람도 꺼놧엇거든요 ㅠㅠ 그리고 한국돌아온날도 낮에 연락왓어요 


그녀는 제가 한국인걸 모르죠 오늘쉬니?라니까 쉰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아쉽더라구요 물론 저는 영어를 잘하는편이라 이빨이 먹힌지도 몰라요 


그냥 다떠서 이렇게 어리고 귀엽고 마인드 좋은아이들 허리감고 술 한잔마시는데 시간당2만원이라는게 감동이엇어요


12시 제이티비 다녀온 후 옥타곤 갓는데 한국분 엄청  많더라구여 


어제는 운이 좋은거지 오늘은 또 운이 좋을거라는 생각을 버리고 열심히 서치합니다 


혹시나 햇는데 모델녀 콜걸녀 둘다 없더라구여 그러다가 피부하얗고 몸매만 좋은아이 데려갈까 형이랑 노가리 까면서 담배피는데 한국 남자한분이 


그놈 레이디보이라고 알려주시더라구여


암튼 그렇게 돌다 보험용 아이 하나 톡따놓고 두리번거리다가 피곤하고 오늘은 어제보다 허탕같아서 보험에게 연락해서 4천에 긴밤 나갓네요 


몸매는 참 좋앗는데 밤일은 쏘쏘 햇어요 다음날도 계속 연락해서 차단햇네요


마지막날은 막탄이라 제가 이렇게 잘놀지 모르고 무계획으로 마사지나받고 쉬다왓습니다 ㅠㅠㅠ 마지막날이 제일 아쉽네요 ㅠㅠ


제 총점은 10점만점8입니다


제가 다음에 세부꿈을 꾼다면 전 또꿈꾸러 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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