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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야기

방필 초보의 첫 후기 - 위너스KTV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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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미련없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314회 작성일 18-09-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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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일차 후기입니다. 3-4일차는 딱히 한게없고 위너스를 다녀와 밤 문화를 즐긴것이 주였기때문에 간단하게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3일차


어젯밤 킹 마시지로 위로를 잘 해준 덕분에 한숨 푹 자고 일어납니다. 오늘 예정은 형과 마카파칼, 솔레이어 카지노였지만 너무 늦게 일어나 버린탓에 마카파칼은 스킵합니다. 카지노에서 용돈을 챙겨받고 나오니 밤 7시가 다 되어갑니다.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수집한 결과 위너스 KTV는 8시-8시30분이 피크타임인것 같더군요(실제로 한국 매니저 '찰스'님께 들어보니 8시반이 초이스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서둘러 호텔로 돌아가 준비를 마친 후 바로 위너스로 넘어갑니다. 위너스는 앞서 말씀드린 KO-POP(코팝)골목으로 쭉 들어가시다 보면 우측 호텔 2층 왼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밖에 간판이나 알아볼 수 있는 표시가 없습니다만 제 기억으로는 로비에 중국어가 써져있고 입구 왼편으로 계단이 나선형태로 나있던게 기억이 나네요. 계단위로 올라가 왼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위너스 KTV입니다. 


들어가면 소파에 앉아있던 ㅂㅂㅇ들이 일어나서 인사를 하구요, 방을 안내 받으실겁니다. 정확한 가격과 컨슈머블은 기억이 안나지만, 현재 프로모 이벤트는 완료됐다고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녀보질 않았고, 밤문화 초보라 잘 모를수도 있겠지만 형 말로는 필리핀에서 다녀본 KTV중 손꼽을 정도로 시설이 좋다고 합니다. 저 역시 퀘존이나 말라떼를 몇번 돌아다닌 바로 그렇게 느꼈습니다. 쇼업을 진행하니 ㅂㅂㅇ가 15명 이상으로 들어옵니다. 위너스 KTV 후기를 보면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ㅂㅂㅇ들 몸매나 와꾸는 상급 이상 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모델같은 ㅂㅂㅇ도 있었고, 실제로 모델포즈를 하고 아이컨텍을 하더군요 ㅋㅋㅋㅋ 마치 공작새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ㅋㅋ.. 


초이스를 완료하고 나니 다른 ㅂㅂㅇ들이 나가면서 "BIRTHDAY SEX! BIRTH DAY SEX!"를 외치며 나갑니다. 알고보니 형 파트너가 어제 생일이었더군요 ㅎㅎ 다른 KTV에 비해 적극적이진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스킨쉽이 없지도 않습니다. 필리핀 음식이 먹고싶다고 하니 알아서 척척 준비해줍니다. 마인드 굉장히 좋습니다. '구장 따라 간다'라는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정확히 얼마 나왔는지는 기억은 안나지만 둘이 바파인 비용까지 합쳐 2만~2만5천페소 였던것 같습니다(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기억이 잘..). 제가 느끼는 만족도가 다른 사람에 비해 높을수도 있지만, 금액이 아깝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2차는 ㅂㅂㅇ명찰에 달린 색깔에 따라 다르구요, 핑크가 7천, 나머지는 5천이였던 기억이 납니다. 2차는 2시간 무조건 숏입니다. 롱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롱을 별로 안좋아해서.. 아침에 누가 옆에있으면 좀 짜증나더군요. 이건 개인마다 틀리니 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2차로 넘어갑니다. 제 파트너는 퓨어 필리피나, 노란색에 긴 머리를 가지고 역시나 제가 좋아하는 '진하게'생긴 상입니다. 술을 좀 마셔서 그런지 꽤나 취기가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벽에 밀고 키스를 해댑니다. 방에 들어오니 애가 더 적극적으로 변하네요..? 바지 위로 미친듯이 제 소중이를 만지기 시작합니다. 제 옷을 훌렁 훌렁 벗기더니 자기 옷도 훌렁 벗어버립니다. 그대로 샤워실에 끌고 들어가네요. 목, 가슴, 다리, 소중이 어디라고 할 것 없이 입을 다 가져다 댑니다. 샤워를 하며 "마사랍..사랍~.." 계속 쉬지않고 애무를 합니다. 이미 저는 활화산으로 변합니다. 침대로 휙 던지고 나니 손으로 자기것을 만지기 시작하며 제 소중이를 BJ하기 시작합니다. 뇌리에 한마디가 스치더군요. '아 이게 필리핀이지..' 눈을 치켜뜨고 저를 쳐다보며 열심히 BJ해줍니다. 저도 애무를 시작합니다. 시작하자마자 허리를 들썩거립니다. 밑에를 보니 오우.. 민둥산이네요. 조심스레 밑으로 내려갑니다. 갑자기 제 머리채를 잡고 자기것으로 가져갑니다. 방금 샤워해서 그런지 바디워시 냄새가 향긋하게 납니다. 게임 시작하니 홍수가 나기 시작합니다. ㅂㅈㅇ일까? 걱정도 태산이더군요 ㅎㅎ... 이제 저도 못참고 삽입.. 손으로 제 엉덩이를 잡고 끝까지 밀어 넣습니다. 교성이 울리네요, 위로 올라오더니 그대로 꽂습니다. 갑자기 뒤로 돌더니 흔히말하는 트월킹을 추기 시작합니다. 이성의 끈이 점점 놓아집니다. "사랍 사랍 오마이갓 FUC....K MORE MORE" 허리가 부들부들 튕겨집니다. 멋지게 마무리를 하고 둘다 잠이듭니다. 그런데 2시간 제한이 있단거를 까먹어 버렸네요. 3시간좀 지났을때였나? 형이 저를 깨웁니다. 보내야될것 같답니다. 알겠다고하고 일어나서 잘 보냅니다. 


후에 들어보니 형이 힘들어서 절 깨웠답니다. 뭔 말인가 했더니 형 파트너는 정말 말리복이었나 봅니다. 들어가자마자 ㅆㅆ을 끝내고 애기를 나누다가 한번 더 하고, 그 후에 2시간 지나고 가려고 했을때, 저랑 제 파트너가 답이 없으니 이렇게 애기했다고 합니다. "그럼 재네 일어날때까지 우리 ㅆㅆ하자" 형의 소중이는 거의 뽑힐 뻔 했다더군요.... 


3일차 위너스 KTV 후기는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다음 후기는 위너스 KTV 어게인 + 33케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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