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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필 초보의 첫 후기- JTV, 지직스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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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미련없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3,348회 작성일 18-09-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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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들 이제 막 방필 2번째인 초보입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고 이번 방필에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나니, 

한국에 돌아와 필리핀에서 느꼈던 좋은것들, 재밌던 것들을 조금이라도 나누고자 

또한 앞으로 필리핀을 방문하실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초보중의 초보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일차-


아침 비행기를 타고 제시간에 출발, 친형과 함께 마닐라에 1~2시쯤 도착합니다. 내리자마자 짐 찾고 공항 글로브에서 유심 구입, 


이후 아멜리에 호텔로 이동합니다. 도착하자마자 강남 식당에서 맛나게 식사 후 로빈손몰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이후 휴 마사지로 이동합니다. 저는 본래 마사지를 즐기지 않는데, 휴 마사지는 정말... 다르더군요 특히 라바스톤 마사지는 정말


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미친듯이 받고싶습니다 ㅠ.ㅠ 온몸이 녹아내리는 느낌.. 이후 호텔로 이동 후 잠을 청합니다


잠자리가 바뀌면 잘 못자는데, 이상하게 휴 마사지만 받으면 몸이 노곤~해집니다 ㅎㅎ 꿀잠자고 일어나서 저녁 먹으러 갑니다.


이번엔 전주식당에서 저녁 먹고 레미디오스 서클 근처 커피빈에서 시간을 때웁니다. 후에 지직스로 이동


12시쯤 들어갔더니, 이쁘고 귀엽고 스타일 좋고~ 몇몇 눈에 띄는 처자들이 있네요, 하지만.. 몇몇 선배분들이 이미 자리를 함께하고 계십니다.. 


맥주 한병 사먹고 이번엔 JTV를 가봅니다. 형은 이미 페북으로 연락을 하고 있던 여자가 있어서 그녀를 초이스, 


저는 단발에 스페인 혼혈 같아보이는 진한 얼굴을 가진 그녀를 자리에 앉혀봅니다. 


예상외로 퓨어 필리피나인 그녀 등 뒤에는 타투가 이쁘게 자리잡혀 있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단발+타투에 환장을해서.. ㅎ 보자마자 아랫도리가 울끈불끈합니다. 


술 좀 들어가니 분위기도 풀리고, 스킨쉽도 많이 자연스러워 집니다. 


형 파트너가 끝나고 지직스를 가자네요 아.. 뭔가 불안하지만 저희도 놀고싶어서 콜합니다. 2층에 올라가 VIP 자리 잡고 신나게놉니다. 


제 파트너도 형 파트너도 점점 과감해집니다. 같이 춤추는데 제 파트너는 대놓고 엉덩이를 제 소중이에 마구마구 비벼댑니다. 


뽀뽀, 키스, 목 껴안고 계속 입술을 갖다댑니다. "아 오늘 됐다!" 느낌 오자마자 바로 물어봅니다. 


나-오늘 나랑 호텔갈래?


파트너-그말을 기다렸어


말 끝나자마자 반쯤 풀린눈으로 더 비벼댑니다. 술 냄새, 향수 냄새, 필녀의 체취에 완전히 취해버립니다. 


게다가 글로만 보던 JTV홈런을 하게될줄이야.. 그런데 한가지 문제 형의 파트너.. 불안했던것이 현실로 되버렸네요. 


형의 파트너는 어느정도 짬이 있는지 호텔을 안가더군요. 


이렇게 가면 끝이라는걸 아는지.. 그것도 제 파트너를 데리고 택시타고 가버립니다.. 후.. 딥빡


하지만 저 역시 술을 많이 마시고 다음날 투어 예약이 되어있어 1일차는 이렇게 끝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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