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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이야기

7일간 말라떼&앙헬레스 여행 도움팁 2 (초보,입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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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따르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209회 작성일 18-09-1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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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갑니다.


 


JTV 나 클럽,앙헬레스에서 언니들이 이구동성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은 영어를 못해서 싫다고..


한국 사람이 나를 초이스 안했음 좋겠다고들 합니다.


말도 안하고 쏙쏙만 한다고 ...저는 그 언니들에게 자신 있게 얘기합니다.


한국인,중국인,일본인중 한국 사람이 영어를 제일 잘할꺼라고...단지 단지...공부에 손을 놓은지 오래되신 형님들이


계셔서 그럴꺼라고...


 


안타깝습니다. 언니들이 그런 맘을 숨기고 있을줄이야...


생존필수 영어 갑니다.요것만 꼭 알아두시고 아님 핸폰에 킵해두시고 가세요...


교감없음 재미 없습니다.교감있음 더 재밌습니다.


 


< 생존필수영어>


 


여 : 이름이 뭐예요? ( What's your name? )


여 : 어디서 오셨나요? (Where are you form? )


여 : (나이는 물어보지 않습니다.걔네들은 중요치 않기에 ..나이는 한국남자만 물어봅니다.)


여 : 필리핀에 온적 있나요? ( Have you ever been to philippiens ? )


여 : 여기에 온적이 있나요? ( Have you ever been to here? )


여 : 왜 저를 선택했나요? (Why did you choose me ? )


 


남 : 너는 한국에 대해 좀 아니? ( Do your know about korea? )


남 : 한국에 가본적 있니 ? ( Have you ever been to korea? )


남 : 한국 가수 누구 좋아하니? ( Who is your favorite korean singer? )


남 : 여기서 일한지는 얼마나 됐니? ( How long have you been to working here? )


남 : 이 일을 한지는 얼마나 됐니? ( How long have you been doing this? )


남 : 한국남자 어때? ( How about korean man? )


남 : 아이가 있니? ( Do you have baby? )


남 : 남편은? ( Where is your husband? )


남 : 누구랑 같이 사니? ( Who do you live with? )


남 : 언제 끝나니? ( When do you finished work? )


남 : 일끝나고 만날까? ( Shall we meet after work? , I want meet you after work.)


 


 


Zzix : 중국인이 많지만(2/3) 금욜날 저녁은 한국인 유학생들이 가세해서 한국인도 많습니다.


       세부 옥타곤과는 다르게 12시부터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혼자 갔기에 저는 2층 난간 센터가 제자리 였습니다.


       흡연실 , 화장실 옆이라 무대를 등지고 있음 많은종류의 사람들이 관찰됩니다.


       입장료도 없고 술도 많이 먹어서 안시켜도 되고 음악들으며 춤추고 구경하고 언니들하고 눈치싸움 하고 제게는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무대 중앙 2~3개 테이블의 삼삼오오 앉아있는 언니들은 죽순이 들입니다.


       굉장히 예쁜언니가 한명씩은 앉아 있습니다. 무대뽀 중국인들 대쉬했다가 추풍낙엽처럼 떨어지죠...


       걔네들은 피싱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질문해도 얼굴보고 대답 아예 안합니다. 또는 Later란 답이 돌아오죠


       자랑스런 한국 동생들이 손목끌고 밖으로 나가는걸 봐서 박수 쳐줬습니다.


        수질은 중이나 중상인거 같구요 공급이 많습니다. 남자들의 2배수는 되어 보입니다.


        사실 지직스 안에서 언니 상태를 확인하는건 어렵습니다. 조명에다 화장에다..그 나라 언니들은 얼굴,몸매 따로 놀기 때문에


        더더욱 어렵지요...배도 많이 나와있구요..가슴확인도 지직스에서는 어렵습니다..


        인내를 가지신다면 괜찮은 언니는 이미 초이스 돼 다른남자의 품에 있을겁니다.


        그럼 초보자인 경우에 행동지침을 드리겠습니다.


         처음 입장에서 빠르게 스캔 및 적극적인 행동으로 언니부터 확보 하세요..물론 맘에 드는 언니로..또 아님 먹고 춤추고 돌려보내도


         총 안맞습니다. 현지인 언니가 우리 테이블에 한두명 있음 천군만마를 얻은 것 입니다..자연스레 자신감도 생기고 마음에 여유가


         생겨 시야가 넓어지는 현상도 느끼실겁니다.


          1층 입구쪽이나 2층 bar쪽은 혼자 온 언니들 많습니다. 괜찮은 아이들 있구요..나이있는 골라서는 안되는 언니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신감 있게 골랐으면 밖으로 데려가서 다시 체크..맘에 들면 테이블로 아님 Have good time.See you later~하시면 됩니다.


    


           금액은 2진들이 3~4천 , 1진들은 5천을 부르는거 같습니다. 호텔로 가기전에 명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금액,시간,쏙쏙 횟수등 하나도 창피한 일이 아니니 명확하게...내상을 줄이는 길이구요...


           종특상 같이 술마시고 춤추고 밥먹고 하면 친해집니다. 그럼 좋은 밤을 지내실수 있으시리라....




          까페에 중공군이 점령했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 노래도 많이 나오고 한국노래로 다들 하나가 되서


           춤도 같이 춥니다.단지 숫자만 많아서 그런듯 하구요...지직스 언니들은 중국인보다는 한국인을 선호 한다는거 분명 알아


           두세요..그리고 자랑스런 한국 동생들 뽀기남들이 춤추고 지나가면 이목이 집중되죠..


           언니들이 중국인은 별로 신경 안쓰는듯한 인상이구요..한국인이 많이 없어서..먹고 살라고....            


 


           앙헬로 넘어가야 하는데.....좀 있다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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